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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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 후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상호 관세 발표를 앞둔 미 증시는 재무장관의 협상 가능성 언급과 안정적인 민간고용 데이터로 상승 마감했지만, 공격적인 관세 정책에 마감 후 지수 선물이 급락했습니다. 상호관세의 디테일한 내용부터 1Q 인도량 발표과 DOGE를 둘러싼 테슬라의 운명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상호관세 전 일제히 상승… 다우 0.6%↑
- 관세 폭탄에 지수선물 일제히 급락… 나스닥 4%↓
- 美 주요 기술주, 트럼프 관세 발표 후 시간외 급락
- "전세계 국가에 최소 10% 상호관세… 韓 25%"
- "자동차·철강·반도체에는 상호관세 미적용"
- "머스크 DOGE 업무 끝나면 공직서 물러날 것"
- 中기술기업, 1Q 엔비디아 AI칩 23조원어치 구매
- 테슬라, 1Q 인도 33.7만대… 전년비 13% 급감
- 테슬라 1Q ESS 전년비 +156%… 역대 두번째
- 아마존·앱러빈, 틱톡 美사업부 인수 추진
- "메타, 반독점 재판 피하기 위해 트럼프에게 로비"
- 리비안, 1Q 인도량 전년비 36% 급감… 6%대↓
- 골드만 "美 10년물 금리, 연말까지 35bp 추가 하락"
- 美 3월 ADP 민간고용 15.5만명 ↑… 예상 상회
- 금 선물, 2일 만에 또 최고… 온스당 $3100 유지
- 국제유가, 위험 선호 회복에 동조… WTI 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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