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LB제약(15,100원 ▼150 -0.98%)은 배우 윤세아를 새롭게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HLB제약은 건기식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종합건강 브랜드 'HLB제약'과 이너뷰티 브랜드 '나티아(NAITA)'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전속 모델 발탁은 두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 및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HLB제약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다양한 연령층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홍준기 HLB제약 컨슈머헬스케어본부 이사는 "윤세아는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꾸는 라이프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배우"라며 "자사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도 잘 맞는 만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