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 거래부터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진행

한국투자증권은 개인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와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다음 달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식 거래 초보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HTS(홈 트레이딩 시스템) 등 거래 시스템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MTS 매매 설정 및 특화 주문 방법 ▲HTS 기능을 활용한 셀프 매매 전략 ▲모바일 앱을 통한 해외주식 주문 방법 등 실제 투자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금융 보안 교육도 함께 진행해 투자자 보호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한 달 동안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가자는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의 당 참석 인원은 선착순 34명으로 제한된다. 참가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