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證, 체크카드 개편…"무제한 캐시백"

유안타證, 체크카드 개편…"무제한 캐시백"

성시호 기자
2025.10.28 18:00

캐시백 비율 0.2~0.5%

/사진제공=유안타증권
/사진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4,980원 ▼50 -0.99%)이 새 독자 브랜드 체크카드 '유안타체크카드 블랙&핑크'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월 카드실적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0.2%의 기본 캐시백 비율을 제공한다. 여기에 전월 국내외 주식매매 금액이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이라면 캐시백 비율을 0.1%포인트 상향해준다.

주식매매 금액 1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인 경우 0.2%포인트, 1억원 이상 경우 0.3%포인트의 캐시백 비율 상향 혜택을 부여한다. 캐시백 한도는 없다.

디자인은 세대별 수요를 반영해 블랙·핑크 두 가지로 선택할 수 있고, 신규 발급고객은 전월 실적에 상관 없이 발급월을 포함해 2개월간 기본 0.2% 캐시백 비율을 부여한다고 유안타증권은 설명했다.

신남석 유안타증권 리테일사업부문 대표는 "투자활동과 소비양상을 고려한 실생활 맞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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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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