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AI(인공지능) 기업 노타(33,800원 ▼550 -1.6%)가 상장 첫날인 3일 '따블'(공모가 대비 2배)을 달성했다.
이날 오전 9시27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163.19%오른 2만3950원에 거래되면서 따블 달성에 성공했다. 장 중 2만5650원까지 치솟았다.
노타는 AI(인공지능) 모델의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AI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환경을 구현한다. 모델 크기와 연산량을 줄이고 하드웨어에 최적화함으로써 AI 개발·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퀄컴, 암(Arm)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며 AI 생태계를 확장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