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4,785원 ▲365 +8.26%)이 올해 5월부터 미국·중국·홍콩·일본·대만 모두 매매 경험이 없는 해외주식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2월13일까지 '글로벌 마켓: 메이저 5'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가별로 원화 기준 1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5000원 현금쿠폰을 각각 지급한다. 미국주식을 주간거래로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5000원 현금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해외주식 누적 합산 거래금액에 따라 각 증시 상장 대표 종목을 증정하는 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실시한다. 경품은 '엔비디아(미국)'·'CATL(홍콩)'·'도요타자동차(일본)'·'TSMC(대만)' 중 1주 혹은 1만원 현금쿠폰으로, 거래금액 1000만원·5000만원·1억원을 달성할 때마다 룰렛 참여기회를 1차례씩 제공한다. 경품은 중복 당첨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해외주식 신규·휴면 고객에게 △미국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6개월 무료 △아시아증시 온라인거래 수수료 우대 △1년간 우대 환전수수료 적용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유안타증권은 설명했다. 이벤트 혜택을 받기 위해선 참여신청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