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시황]

코스닥이 장중 900을 회복했다.
오전 10시8분 기준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4.91포인트(2.83%) 오른 904.97을 나타낸다. 장중 7거래일만에 90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2148억원, 2147억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투자자는 4039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제약이 6%대 강세를 제조는 3%대 강세를 나타낸다. 화학, 의료정밀, 기계장비, 오락문화, IT서비스는 2%대 강세다. 전기·전자, IT서비스, 통신, 섬유·의류, 종이·목재는 1%대 강세다. 금속, 출판매체, 운송창고, 건설은 강보합권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펩트론(264,000원 ▼4,000 -1.49%)이 11%대 강세를 보인다. 코오롱티슈진(106,800원 ▼1,900 -1.75%)은 5%대 강세를 리가켐바이오(197,400원 ▼600 -0.3%), 알테오젠(366,000원 ▼3,500 -0.95%)은 4%대 강세를 보인다. 레인보우로보틱스(615,000원 ▼1,000 -0.16%)는 2%대 강세를 에코프로비엠(208,000원 ▲3,000 +1.46%), 에코프로(151,900원 ▲2,700 +1.81%)는 1%대 강세를 나타낸다. HLB(62,700원 ▼1,000 -1.57%)는 강보합에 머문다.
한편 코스피는 외국인투자자 매도세에 장중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7.50포인트(1.19%) 하락한 3939.41을 나타낸다. 삼성전자(216,000원 ▼1,500 -0.69%)는 2% 하락 중이고 SK하이닉스(1,128,000원 ▼27,000 -2.34%)는 1% 하락하는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현대차(538,000원 ▲4,000 +0.75%), 기아(159,200원 ▲1,300 +0.82%), KB금융(162,300원 0%)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