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하자 장 초반 증권주도 상승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16분 기준 거래소에서 NH투자증권(22,350원 ▼1,200 -5.1%)은 전일대비 3%대 상승한 2만3200원, 교보증권(7,910원 ▼70 -0.88%)은 3%대 오른 1만49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도 3%대 상승한 3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유안타증권(3,805원 ▼165 -4.16%)(2.2%), 유진투자증권(3,435원 ▼130 -3.65%)(2.5%), 삼성증권(73,800원 ▼5,000 -6.35%)(1.7%), 미래에셋증권(22,100원 ▼1,950 -8.11%)(1%), 대신증권(21,200원 ▼950 -4.29%)(1.1%), 다올투자증권(3,455원 ▼125 -3.49%)(1.8%), DB증권(9,000원 ▼380 -4.05%)(1.7%), SK증권우(3,420원 ▼35 -1.01%)(1%) 등도 상승세를 나타낸다.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는 건 코스피가 연일 상승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 증시에서 거래가 활발해지면 증권사 실적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