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하자 장 초반 증권주도 상승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16분 기준 거래소에서 NH투자증권(33,650원 ▼950 -2.75%)은 전일대비 3%대 상승한 2만3200원, 교보증권(13,630원 ▼430 -3.06%)은 3%대 오른 1만49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도 3%대 상승한 3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유안타증권(5,250원 ▼200 -3.67%)(2.2%), 유진투자증권(5,590원 ▼380 -6.37%)(2.5%), 삼성증권(107,500원 ▼1,200 -1.1%)(1.7%), 미래에셋증권(64,800원 ▼2,900 -4.28%)(1%), 대신증권(37,950원 ▼650 -1.68%)(1.1%), 다올투자증권(4,415원 ▼90 -2%)(1.8%), DB증권(13,660원 ▼420 -2.98%)(1.7%), SK증권우(13,110원 ▼910 -6.49%)(1%) 등도 상승세를 나타낸다.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는 건 코스피가 연일 상승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 증시에서 거래가 활발해지면 증권사 실적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