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하자 장 초반 증권주도 상승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16분 기준 거래소에서 NH투자증권(32,200원 ▲150 +0.47%)은 전일대비 3%대 상승한 2만3200원, 교보증권(12,730원 ▼10 -0.08%)은 3%대 오른 1만49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도 3%대 상승한 3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유안타증권(4,965원 ▲155 +3.22%)(2.2%), 유진투자증권(4,970원 ▲275 +5.86%)(2.5%), 삼성증권(95,900원 ▲700 +0.74%)(1.7%), 미래에셋증권(67,100원 ▲1,900 +2.91%)(1%), 대신증권(40,000원 ▲100 +0.25%)(1.1%), 다올투자증권(4,575원 ▼5 -0.11%)(1.8%), DB증권(14,120원 0%)(1.7%), SK증권우(3,270원 ▲180 +5.83%)(1%) 등도 상승세를 나타낸다.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는 건 코스피가 연일 상승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 증시에서 거래가 활발해지면 증권사 실적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