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찍자 증권주 주목… NH증권·교보증권 3%↑

'코스피 5000' 찍자 증권주 주목… NH증권·교보증권 3%↑

방윤영 기자
2026.01.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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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하자 장 초반 증권주도 상승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16분 기준 거래소에서 NH투자증권(25,900원 ▲350 +1.37%)은 전일대비 3%대 상승한 2만3200원, 교보증권(10,030원 ▲30 +0.3%)은 3%대 오른 1만49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도 3%대 상승한 3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유안타증권(4,540원 ▲95 +2.14%)(2.2%), 유진투자증권(4,180원 ▲55 +1.33%)(2.5%), 삼성증권(87,700원 ▲2,400 +2.81%)(1.7%), 미래에셋증권(31,700원 ▲50 +0.16%)(1%), 대신증권(26,350원 ▲450 +1.74%)(1.1%), 다올투자증권(3,835원 ▲75 +1.99%)(1.8%), DB증권(10,350원 ▲150 +1.47%)(1.7%), SK증권우(3,980원 ▼25 -0.62%)(1%) 등도 상승세를 나타낸다.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는 건 코스피가 연일 상승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 증시에서 거래가 활발해지면 증권사 실적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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