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WEF(세계경제포럼)에서 AI(인공지능) 기반시설을 우주에 건설해야 한다는 발언을 내놓자 장 초반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23일 오전 9시15분 기준 거래소에서 센서뷰(2,150원 ▼170 -7.33%)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14.53%) 오른 473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46,100원 ▼2,650 -5.44%)(5.53%), 아주IB투자(6,040원 ▼60 -0.98%)(5.02%), 스피어(22,150원 ▼3,100 -12.28%)(4.94%), 미래에셋벤처투자(22,400원 ▼1,300 -5.49%)(4.13%), 세아베스틸지주(39,350원 ▼1,600 -3.91%)(2.46%), 이녹스첨단소재(27,200원 ▼250 -0.91%)(1.68%),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4,050원 ▼790 -5.32%)(1.40%) 등도 동반 강세다.
22일(현지시각) 머스크 CEO는 "우주에서 AI 태양광 전력과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건 고민할 필요가 없는 선택"이라며 "어떤 태양광 패널로도 지상보다 우주에서 5배 이상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는 4% 상승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