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WEF(세계경제포럼)에서 AI(인공지능) 기반시설을 우주에 건설해야 한다는 발언을 내놓자 장 초반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23일 오전 9시15분 기준 거래소에서 센서뷰(3,660원 ▲245 +7.17%)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14.53%) 오른 473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69,500원 ▼900 -1.28%)(5.53%), 아주IB투자(5,940원 ▼80 -1.33%)(5.02%), 스피어(52,400원 ▼700 -1.32%)(4.94%), 미래에셋벤처투자(22,000원 ▼100 -0.45%)(4.13%), 세아베스틸지주(70,500원 ▼800 -1.12%)(2.46%), 이녹스첨단소재(33,650원 ▲100 +0.3%)(1.68%),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2,200원 ▼700 -3.06%)(1.40%) 등도 동반 강세다.
22일(현지시각) 머스크 CEO는 "우주에서 AI 태양광 전력과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건 고민할 필요가 없는 선택"이라며 "어떤 태양광 패널로도 지상보다 우주에서 5배 이상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는 4% 상승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