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에 이마트(90,200원 ▲100 +0.11%)가 급등세다. 롯데쇼핑도 상승 중이다.
5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이마트는 전일 대비 6.8% 오른 10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쇼핑은 1% 오른 9만6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한 언론에 따르면 정부여당이 대형마트의 영업 시간 외 온라인 주문, 배송을 제한하는 내용의 '새벽배송 금지' 규제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에 대규모 점포 영업시간 제한에 전자상거래를 위한 영업행위에는 이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예외조항을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