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이 신세계(398,000원 ▲13,500 +3.51%)에 대해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35%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10일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제시한다"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재정 정책과 내수 활성화 대책, 자산시장 상승, 외국인 매출 급증으로 지난해 3분기부터 시작된 백화점 구매력 반등은 올해 내내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면세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정책으로 매출 증가 요인이 더해지고 인천공항 면세점 DF2 사업권 반납으로 공항점 적자 축소까지 예상돼 큰 폭의 이익 레버리지 효과를 예상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