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스퀘어(653,000원 ▲6,000 +0.93%)가 장 초반 신고가를 새로 썼다. SK하이닉스(1,035,000원 ▲17,000 +1.67%)가 엔비디아의 어닝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상승한 덕분이다.
26일 오전 9시21분 현재 SK스퀘어(653,000원 ▲6,000 +0.93%)는 전날 대비 2만원(3.09%) 오른 6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67만2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2만3000원(2.26%) 오른 104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도 장 중 104만6000원까지 오르면 신고가를 새로 썼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지분을 약 20% 보유 중이다. 이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오르면 SK스퀘어도 함께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대안으로써 매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