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내 증시에서 방산주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 중이다.
3일 오전 9시18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LIG넥스원(787,000원 ▼9,000 -1.13%)은 상한가다. 전 거래일 대비 15만2000원(29.86%) 오른 6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3,015원 ▼5 -0.17%)(26.93%), 퍼스텍(6,140원 ▲50 +0.82%)(26.04%), 한화시스템(76,000원 0%)(25.18%), RF시스템즈(7,470원 ▲160 +2.19%)(23.35%), 한일단조(2,135원 ▼5 -0.23%)(20.69%), 스페코(1,598원 ▼7 -0.44%)(20.42%), 삼양컴텍(6,370원 ▲80 +1.27%)(19.83%), 휴니드(4,505원 ▼55 -1.21%)(17.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78,000원 ▲1,000 +0.08%)(15.98%)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시작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이에 방산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