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내 증시에서 방산주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 중이다.
3일 오전 9시18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LIG넥스원(834,000원 ▼44,000 -5.01%)은 상한가다. 전 거래일 대비 15만2000원(29.86%) 오른 6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4,605원 ▼70 -1.5%)(26.93%), 퍼스텍(11,700원 ▼500 -4.1%)(26.04%), 한화시스템(104,300원 ▼11,800 -10.16%)(25.18%), RF시스템즈(12,210원 ▲560 +4.81%)(23.35%), 한일단조(2,960원 ▼60 -1.99%)(20.69%), 스페코(2,380원 ▼80 -3.25%)(20.42%), 삼양컴텍(10,540원 ▼530 -4.79%)(19.83%), 휴니드(7,390원 ▼810 -9.88%)(17.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16,000원 ▼90,000 -6.89%)(15.98%)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시작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이에 방산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