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내 증시에서 방산주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 중이다.
3일 오전 9시18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LIG넥스원(776,000원 ▲57,000 +7.93%)은 상한가다. 전 거래일 대비 15만2000원(29.86%) 오른 6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3,130원 ▲145 +4.86%)(26.93%), 퍼스텍(6,380원 ▲210 +3.4%)(26.04%), 한화시스템(76,800원 ▲3,800 +5.21%)(25.18%), RF시스템즈(7,570원 ▲440 +6.17%)(23.35%), 한일단조(2,090원 ▲70 +3.47%)(20.69%), 스페코(1,686원 ▲32 +1.93%)(20.42%), 삼양컴텍(7,770원 ▲790 +11.32%)(19.83%), 휴니드(4,655원 ▲165 +3.67%)(17.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90,000원 ▲95,000 +9.55%)(15.98%)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시작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이에 방산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