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일 개장과 동시에 52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는 1000선을 되찾았다. 전날 동반폭락에 따른 저가매수 시도와 간밤 뉴욕증시 반등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7.38포인트(3.09%) 오른 5250.92로 출발했다. 코스닥 지수는 45.40포인트(4.64%) 오른 1023.84로 거래를 시작했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폐암 수술' 이혜영, 후유증에 눈 퉁퉁..."건강 회복이 목표"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살아있냐"…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공무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