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안정화 및 야간 선물 견조세 주목">
정지우 MTNW 어드바이저는 최근 시장의 핵심 변수로 '국제유가'를 꼽으며, G7 국가의 전략 비축유 방출 준비 보도 등으로 유가가 안정을 찾고 있음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코스피 야간 선물 지수가 10포인트 넘게 급등하는 등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내일장 급락 출발 가능성은 낮으며 반등 출발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 등을 인용하며 전쟁이 장기전으로 흐르지 않을 것이라는 관점을 유지하되, 단기 테마주보다는 반도체와 전력 등 실적이 폭증할 섹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종목 A/S> "지수 이긴 강세주·자사주 매집주 정밀 분석"
성호전자(44,450원 ▲3,350 +8.15%)(043260)
바닥권 대비 놀라운 상승률을 기록 중인 기업으로, 보유자 영역에서 5일선 매매 전략이 유효하다.
에이치엠넥스(5,160원 ▲545 +11.81%)(036170)
광온도 센서 국산화에 성공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지수 투매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시세를 증명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입주 모멘텀이 살아있다.
KEC(1,440원 ▼4 -0.28%)(092220)
차세대 전력 반도체 국산화 모멘텀과 함께, 4월 초까지 약 45억 원 규모의 자사주 장내 매수가 예정되어 있어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
<내일장 고래사냥> "전 세계 '슈퍼 을' 도약할 대장주 선점"
태성(54,200원 0%)(323280)
유리기판 및 PCB 설비 매출 1조 원에 도전하는 기업으로 대표이사의 75억 원 장내 매수와 삼성자산운용의 지분 확대를 근거로, 전 세계 '슈퍼 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주성엔지니어링(63,400원 ▼400 -0.63%)(036930)
최대주주가 25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며, 삼성자산운용 또한 지분을 7%까지 늘렸다. ALD 증착 장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뿐만 아니라 태양광, 디스플레이까지 아우르는 '한국판 ASML'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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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 '고래사냥'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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