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4,535원 ▲10 +0.22%)이 대중의 건강한 생활과 건강한 투자를 응원하고 지속가능한 러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유진 러닝 클래스(ERC : Eugene Running Class) 시즌3'를 진행한다.
ERC 시즌3는 러닝 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아 '부상 없이 오래 달리기'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근력·러닝·회복 전 과정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단장했다. 참가자들이 올바른 자세와 회복법 등 지속가능한 러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RC 시즌3는 오는 16일부터 6월4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한다. 러닝 실력 향상을 위한 '필수 근력 트레이닝', 자세와 심박·호흡법을 배우는 '러닝 클래스', 부상 방지를 위한 '폼롤러 활용 리커버리 세션', 전문가에게 직접 궁금증을 해소하는 'Q&A 클래스'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론 교육과 훈련 코칭은 박민규 큐짐(Qgym) 대표가 맡는다. 박 대표는 마라톤·골프·사이클 국가대표 트레이닝 코치이자 룰루레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전문가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룰루레몬 러닝 캡을 지급한다. 운동 전·후 영양 보충을 위한 바나나,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바 등으로 구성된 영양 키트도 제공한다. 전문 포토그래퍼의 스케치 사진 촬영과 배번호 꾸미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22일까지 유진투자증권의 브랜드 커뮤니티인 '유진라이브'에서 받는다. 매회 30명을 추첨한다.
2024년 시작된 ERC는 러닝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첫해 1099명이었던 신청자 수는 지난해 2267명으로 늘었다.
전종윤 유진투자증권 브랜드전략팀장은 "올해 ERC는 부상 없이 달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건강한 러닝 습관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했다"며 "국가대표급 코칭과 풍성한 혜택이 준비된 만큼 건강한 러닝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