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서 삼전 29만원·하닉 190만원 찍었다…사상 최고가

프리마켓서 삼전 29만원·하닉 190만원 찍었다…사상 최고가

김근희 기자
2026.05.11 08:28

[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삼성전자(284,750원 ▲16,250 +6.05%)SK하이닉스(1,842,000원 ▲156,000 +9.25%)가 프리마켓에서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11일 오전 8시2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000원(7.08%) 오른 28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9만4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15만1000원(8.96%) 오른 183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중 190만7000원까지 오르며 마찬가지로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주부터 국내외 반도체주들이 증시에서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지난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1% 상승했고, 이에 코스피를 비롯한 미국 나스닥, 일본 닛케이225 등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근희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근희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