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전날 급락했던 삼성전자(300,500원 ▲5,000 +1.69%)와 SK하이닉스(2,005,000원 ▲94,000 +4.92%)가 9일 장 초반 동반 상승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상승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1만3000원(4.4%) 오른 3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12만5000원(6.54%) 오른 203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8일(현지시간)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일부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주 급락했던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하면서 시장 상승을 주도했다. 마이크론이 10%, 엔비디아는 1.7%, 브로드컴은 2.8% 상승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6% 오르면서 지난주 급락분을 일부 만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