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 진행

NH투자증권,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 진행

김은령 기자
2026.06.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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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17일 오전 파크원 NH금융타워 4층 그랜드 홀에서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윤병운 대표이사(가운데), 신재욱(왼쪽)·배광수(오른쪽)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가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17일 오전 파크원 NH금융타워 4층 그랜드 홀에서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윤병운 대표이사(가운데), 신재욱(왼쪽)·배광수(오른쪽)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가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임직원 대상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윤병운 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이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

NH투자증권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는 2015년부터 매년 3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 행사마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참여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들이 자리를 같이 하며 신구 경영진이 사회공헌의 가치를 공유하고 화합의 메시지를 나눴다는 평가다. 안정적인 경영 승계와 전사적 결속을 보여주는 행보로도 읽힌다.

NH투자증권은 코로나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단체 헌혈을 실시하여 2023년에 대한적십자로부터 혈액사업 유공 표창패를 받기도 했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작은 실천을 통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매년 3회에 걸쳐 꾸준히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헌혈을 통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중앙혈액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체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는 NH투자증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헌혈 행사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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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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