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8일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외국인 매도세에 내림세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내린 뒤 국내 증시 투자심리도 악화했다.
오전 9시5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34% 하락한 7476.92에 거래됐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43억원, 315억원 규모로 순매도 중인 반면 기관은 820억원 순매수 중이다.
삼성전자(297,000원 ▲1,000 +0.34%)는 1.69% 하락한 2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2,301,000원 ▲100,000 +4.54%)는 2.14% 내린 215만4000원을 나타냈다.
△SK스퀘어(1,364,000원 ▲8,000 +0.59%)(-6.49%) △삼성전기(1,622,000원 ▼26,000 -1.58%)(-7.16%) △삼성생명(362,500원 ▼12,500 -3.33%)(-5.87%) △삼성물산(416,500원 ▼8,000 -1.88%)(-4.83%) △LG에너지솔루션(324,500원 ▼7,500 -2.26%)(-3.16%) △삼성전자우(200,250원 ▲950 +0.48%)(-2.41%) △현대차(482,000원 ▲2,500 +0.52%)(-1.67%) △삼성바이오로직스(1,417,000원 ▼5,000 -0.35%)(-0.98%) 등이 하락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2.37% 하락한 811.53을 나타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7억원, 10억원 순매도 중인 반면 기관은 41억원 순매수 중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450,000원 ▼9,500 -2.07%)(-4.90%) △원익IPS(108,200원 ▼4,500 -3.99%)(-3.82%) △주성엔지니어링(178,600원 ▲3,000 +1.71%)(-3.42%) △에이비엘바이오(87,400원 ▼6,500 -6.92%)(-3.41%) △에코프로비엠(118,200원 ▼2,000 -1.66%)(-3.33%) △에코프로(82,800원 ▼1,600 -1.9%)(-3.20%) △알테오젠(326,000원 ▼11,500 -3.41%)(-2.52%) △코오롱티슈진(90,700원 ▼3,700 -3.92%)(-2.28%) △리노공업(72,100원 ▲200 +0.28%)(-1.67%) △HLB(51,400원 ▼300 -0.58%)(-1.55%) 등이 하락 중이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는 반도체주가 급락하고 국제유가는 급등한 가운데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반도체업종에서 인텔과 마이크론 주가가 각각 9.7%, 4.7% 하락했고 반도체 업종의 대표적 ETF(상장지수펀드)인 반에크 반도체 상장지수펀드(SMH)는 3.8%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