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닷밀, '해리포터: 금지된 숲 체험' 제주서 국내 첫 선

[더벨]닷밀, '해리포터: 금지된 숲 체험' 제주서 국내 첫 선

김인엽 기자
2026.08.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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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오는 12월 제주 루나폴에서 '해리 포터: 금지된 숲 체험'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익스피리언스 및 피버와 협업하여 진행되는 인터랙티브 야간 체험 콘텐츠다. 닷밀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위자딩 월드 IP를 기반으로 국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몰입형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은 11일 '해리 포터™: 금지된 숲 체험(Harry Potter™: A Forbidden Forest Experience)'을 오는 12월 제주 루나폴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익스피리언스(Warner Bros. Discovery Global Experiences, 이하 워너 브라더스), 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Fever)와 협업해 진행된다.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상징적인 '금지된 숲(Forbidden Forest)'에서 영감을 받은 '해리 포터™: 금지된 숲 체험'은 방문객들이 마법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인터랙티브 야간 체험 콘텐츠다.

콘텐츠는 △영국 △미국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 전 세계 2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맞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해리 포터 팬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한국 론칭은 워너 브라더스, 피버, 닷밀의 협력을 통해 성사됐다. 3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관람객들에게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닷밀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위자딩 월드 IP를 기반으로 한 '해리포터™: 금지된 숲 체험'을 한국에 처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워너 브라더스 및 피버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몰입형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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