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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 정보 한눈에"…한국투자증권, MTS 개편
한국투자증권은 국내외 투자 수요 확대와 개인 투자자의 자산관리 수요 증가에 맞춰 투자 정보 접근성과 자산관리 편의성을 강화하는 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관련 정보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앱 내 'ETF 마켓' 메뉴를 신설해 국내 상장 ETF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연금과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계좌별 조회 기능도 추가했다. 기존 투자정보 메뉴도 개편해 ETF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사용자 동선을 최적화했다. 금융상품 탐색과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상품 홈 화면을 개선해 고객이 주요 상품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나의 RP(환매조건부채권)과 나의 발행어음 상품 조회 기능을 고도화해 보유 현황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배당 투자 확대 흐름에 맞춰 배당 투자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했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배당 정보를 통합해 △현재 배당 정보 조회 △배당 예정 및 지급 예정 일정 확인 △개인 배당 내역 통합 조회 △한국 및 미국 배당 서비스 통합 제공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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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서울 12개 지역회 출범…"전국 네트워크 구성"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지난달 26일 서울 12개 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으로 '지역 기반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지역회 초대 회장단은 △강남 신동명 △서초 오준석 △송파·강동 전명철 △영등포·여의도 위호광 △동작·관악 서원교 △강서·양천 임명호 △구로·금천 이연상 △용산 김우성 △마포·서대문·은평 고준모 △종로·중구 김덕수 △성동·광진·동대문·중랑 송재현 △성북·강북·도봉·노원 엄은숙으로 구성했다. 한공회는 이번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강원·11월 제주·12월 인천(4개 지역)과 올해 1월 경기(14개)·2월 서울(12개)에 지역공인회계사회를 꾸렸다. 전국 네트워크 구축을 계기로 지역별 현장의 목소리를 회무에 적극 반영하면서 공익적 역할수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공회는 설명했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지역회가 회원 간 교류활성화의 구심점이 되어 지역 경제 현장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우리 사회 전반의 신뢰를 쌓아가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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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프리미엄 시장 도약 과제…주주와의 소통·금융 규제 혁신
국내 증시가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상장사와 주주 간의 소통과 금융 산업의 규제 혁신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3일 한국거래소는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증권시장 개장 7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2부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학계·자본시장 전문가들이 코리아 프리미엄을 위한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한국 증시의 체질을 본질적으로 바꾸는 중요한 변화로 지배구조 개선을 꼽았다. 김 센터장은 "당장 주주들에게 환원하기보다는 생산성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주주의 부를 극대화하는 것"이라면서도 "이런 배경을 상장사들이 주주에게 소명하고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상법 개정으로 상장사와 주주 간의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터전이 만들어졌다면서도 기업 자체적인 노력도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김 센터장은 "지난해 국내 직접투자 인구는 1500만명으로 추산돼 주식 관련 이해관계에 노출된 국민들이 많아졌다"며 "세 차례 상법 개정이 이뤄졌지만 우리가 주식 투자를 일일이 법에 물어볼 수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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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상품 비교 더 쉽게…ETF 위험등급·상품별 수익률 추가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가 연금저축 상품을 더 쉽게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통합연금포털에 ETF(상장지수펀드) 위험등급과 함께 상품별 적립금·수익률 등 정보를 추가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4분기 자료부터 이 같은 내용의 통합연금포털 연금저축 비교공시 정보를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상품별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적립금(펀드는 순자산총액)·수익률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검증된 실적 좋은 상품을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펀드·ETF 상품에는 위험등급 정보를 추가해 상품 위험 수준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신탁과 펀드/ETF, 보험 등 상품 특성별 수익률 정보는 개선했다. 신탁은 배당률, 펀드/ETF는 수정기준가 기준 수익률, 보험은 적립률 등 상품별 특성에 맞는 수익률 기준을 적용한다. 신탁(안정형)은 운용기간이 장기일수록 수익률이 상승하고 펀드(실적배당형)는 실적과 자금 유·출입에 따라 수익률이 변동하는 특성이 있다. 보험(안정형)은 보험 특성상 계약 초기에 사업비 등이 높아 장·단기 수익률에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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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시장 감시·부실기업 정리해 투명한 증권시장 만들겠다"
"시장 감시 체계를 고도화하고 부실기업을 신속 정리해 국민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투명한 증권시장으로 만들겠습니다. " 3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증권시장 개장 7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 시장으로 나가기 위해 지난 7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과제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정 이사장은 글로벌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국내시장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방침도 공개했다. 그는 "글로벌 동향에 부합하는 거래시간 연장과 결제 시간 단축 등을 추진하고 MSCI 제도 편입을 위한 개선과 영문공시 활성화 등 노력도 함께하겠다"며 "STO 거래 플랫폼 개선 등을 통해 자본시장의 디지털 전환에도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또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을 위한 밑거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 이사장은 "IPO(기업공개) 등으로 자본시장 선순환을 지원하고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을 실시해 벤처기업의 상장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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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국내주식 거래 고객에 지원금 최대 '15만원'
대신증권이 이달 말까지 국내 주식 투자자를 대상으로 최대 15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 고객이 대상으로 사전 신청 고객에 한해 ETF(상장지수펀드)·ETN(상장지수증권)을 포함한 국내 주식 거래 금액에 따라 지원금을 지급한다. 하루 5억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지원금 3만원, 10억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5만원을 지급한다. 매 영업일 각각 10명씩 추첨한다. 하루 20억원 이상 거래하면 10만원, 30억원 이상 거래시에는 15만원을 준다. 마찬가지로 매 영업일 각각 5명씩 뽑는다. 중복 당첨은 불가능하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열기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대신증권을 통해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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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통해 174명 지원
키움증권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어른까지 얼른준비' 시즌1를 통해 174명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어른까지 얼른준비'는 키움증권과 7개 기업이 모여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무신사, 여기어때, 쏘카, 오늘의집, 스픽, 미니창고 다락, 헬리녹스 등이 참여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 양육 시설, 공동생활 가정, 위탁 가정 등에서 보호받은 후 자립을 시작한 청년을 말한다. 키움증권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캠페인에 참여한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지급했다. 청년들은 의복비, 여행비, 운전면허취득비, 차량 이용비, 여행비, 어학학습비 등을 받았다. 키움증권은 올해 '어른까지 얼른준비' 시즌2를 계획 중으로 총 2억원을 투입해 100명을 지원한다는 목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뜻이 맞는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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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조직 개편 단행…"IT 시스템 고도화·미래 50년 준비"
코스콤은 3일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대적 조직 개편을 지난 1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디지털 금융 환경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적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코스콤은 설명했다. 우선 디지털 자산 시장의 발행·유통·결제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디지털사업본부를 디지털자산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했다. 디지털 자산 관련 사업 발굴과 마케팅을 전담하던 디지털자산사업TF부는 정식 조직인 디지털자산사업부로 승격했다.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비즈니스 앱(어플리케이션) 개발, 분산원장 및 IT 인프라 운영 등 기술적 기반을 전담할 디지털자산서비스부도 신설했다. 아울러 자본시장 환경변화에 따른 IT 시스템 고도화에도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거래소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발맞춰 거래연장개발TF팀을 신설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공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STO(토큰증권) 유통 장외거래소인 KDX 관련 매칭엔진 도입 및 유통 플랫폼 구축 업무를 수행할 KDX개발TF부도 새롭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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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티드, 뉴로게이트 월 사용 1000건 돌파…1년만 20배 성장
스마트 인솔(깔창) 기반 보행 분석 기술 사업을 영위하는 솔티드의 디지털 의료 솔루션 뉴로게이트가 의료기관 내 월 사용 건수 1000건을 돌파했다. 3일 솔티드는 뉴로게이트가 2025년 1월 월 사용 53건에서 출발해 약 1년만에 월 사용 건수가 1000건으로 늘며 약 2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로게이트는 스마트 인솔 형태의 의료 솔루션으로 보행 시 발생하는 족저압력과 움직임 데이터를 측정하고 이를 분석해 신체기능 상태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근골격계 질환, 척추 질환, 신경계 질환 환자의 치료 경과와 재활 상태 모니터링 등에 활용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시장은 실제 의료기관에서 사용으로 이어지기까지 임상 적용, 의료진 수용성, 진료 프로세스 통합 등 다양한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이 가운데 뉴로게이트가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임상 활용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한해 동안 뉴로게이트는 전국 40여개가량 의료기관에서 신규 도입이 이뤄졌다. 특히 업계에서는 인간의 움직임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활용하는 흐름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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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권 침해' 위헌 논란에도..."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정부는 왜?
━가상자산거래소 소유분산론에…법조·학계 "질적 규제가 먼저"━⑦재산권 침해를 둘러싼 위헌시비도 논란거리 금융당국의 가상자산거래소 소유분산론에 대해 법조계·학계는 회의적으로 반응했다. 가상자산 시장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선 기계적인 지분 분산보다 불공정행위를 직접 겨냥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른다. 전문가들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의 수직계열화가 낳은 불안정성에 주목한다. 모객이 증권사, 유통이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보관·결제가 한국예탁결제원으로 분리된 주식과 달리 가상자산은 거래소가 각종 기능을 전담하는 구조다. 해외에선 거래소가 자체 가상자산을 발행하기도 한다. 그간 가상자산 상장·상장폐지(거래지원·거래지원종료) 불투명성, 수수료 담합·내부통제 부실·시장감시 소홀 등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지만 소유분산화로는 우려를 덜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재산권 침해를 둘러싼 위헌시비도 논란거리다. 최승재 세종대 법학과 교수는 "목적은 결국 시장 건전성 확보와 소비자보호 강화"라며 "만약 시스템 리스크(시장붕괴 위험)가 있다면 건전성 규제를 도입할 수 있고, 소비자를 위해선 '총액인수' 등 책임을 가상자산거래소에 지우자고 제안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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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3일
[종합] 호르무즈 리스크, 숨통 막힌 에너지·물류 유례없는 규제, 침해당한 혁신 "낮시간대 내린다" 전기요금 개편…'재생 에너지'에 밀린 산업 경쟁력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집중공세' 강경파 집권 저지…'속전속결' 역풍 차단 전략 뱃길도, 하늘길도 막혔다…장기화땐 수출입·물가 연쇄쇼크 [업비트는 공공재인가] '1거래소 1은행' 제도로 과점 키우더니…뒤늦게 때리기 규제 증권거래소와 태생부터 다른데…"동일한 공적 잣대 무리수" [종합] FTA 개선협상 개시 합의…소형원전 사업모델 공동개발 [오피니언] OTT시대 한국영화 '왕사남'의 흥행 요인은 '까불면 다친다' 강자의 시대, 한국의 선택은 [국제] '종이호랑이' 잡은 트럼프, '패권·민심' 다시 잡을지는 미지수 [MWC 2026] SKT "100조 투자 'AIDC' 1GW로 확대" [산업] 수소 생산·유통까지…현대차, 속도 올린다 중동 긴장에…잘 나가던 유통업계도 촉각 EV 한계 넘는다…K배터리 '가능성' 충전 [금융] 금융 지배구조 개선안 주총前 당겨 발표 [바이오] 발 묶인 원료의약품…장기화땐 공급차질 [유니콘 팩토리] '공간 컴퓨팅' 스마트안경 쓰니, 생산성 혁신 보인다 [ICT·과학] 이어폰 통화도 또렷…사생활 보호는 철저 [건설 부동산] '안심' 하라더니, 보증금 미반환 또 터졌다 [정책사회·문화] '중동 큰손' 안 올라…의료관광·카지노 비상 [사회] 몰아치는 사법개혁, 속만 끓이는 사법부 [증권] 하늘 날고싶던 천재, 5인승 드론택시 '조비'의 운전기사 되다 외국계 큰손, 장바구니에 금융·통신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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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로 돈 벌고 폭풍매도"...외인 '이 종목' 쓸어담는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올들어 반도체·자동차주를 중심으로 국내주식을 대거 매도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일부 대형 외국계 자본은 몇몇 종목에서 지분을 공시기준 이상으로 늘렸다. 증권가에서는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코스피 상승세 종료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분석한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1월27일~2월27일 26. 15% 상승했다. 다만 이 기간에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최근 8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는 등 총 23조3062억원 규모를 팔았다. 27일에는 7조528억원으로 일일 순매도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외국인이 많이 판 주식은 삼성전자(순매도액 16조1070억원) SK하이닉스(8조4251억원) 현대차(1조5208억원) 삼성전자우(1조785억원) SK스퀘어(7825억원) 순으로 반도체와 자동차업종에 집중됐다. 반면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블랙록, 웰링턴, 아티잔파트너스, 모간스탠리 등 외국계 자본은 국내 상장사 지분을 5% 이상 보유 중이라고 새롭게 공시했다. 블랙록펀드어드바이저스는 AI(인공지능)반도체 생태계 확장과 정부 주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에 초점을 맞춰 지분을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