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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원자력 산업 투자 가이드북 발간
KB자산운용은 원자력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원자력 발전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원자력의 구조와 밸류체인, 국가별 정책방향, 소형 모듈 원전(SMR)의 장점, 핵심 기업 등에 대해 설명한다. 원자력 테마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KBSTAR ETF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가이드북 발간을 기념해 13일부터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KBSTAR ETF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후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된 참가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증시에 상장한 원자력 테마 상장지수펀드(ETF)는 총 3종이다. 이 가운데 KB자산운용의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 ETF를 활용하면 국내는 물론 해외 원자력 밸류체인에도 투자할 수 있다. 2022년 출시한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는 글로벌 원자력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국내 유일의 ETF다. iSelect 글로벌원자력 지수를 추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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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ISA 투자 가이드북 발간
KB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KB증권 영업점 또는 KBSTAR ETF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ISA는 예금, 펀드, ETF, 리츠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모아 통합 관리하는 계좌다. 세제 혜택을 활용해 장기적인 자산 증식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최근 가입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 주식과 채권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직접 운용할 수 있는 중개형 ISA 신규 가입자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KB자산운용은 개인투자자들이 중개형 ISA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절세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KBSTAR ETF 상품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가이드북은 ISA의 장점인 절세 효과와 더불어 손실 상계를 예시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 대표지수형(KBSTAR 미국S&P500), 월배당형(KBSTAR 글로벌리얼티인컴), 파킹형(KBSTAR 머니마켓액티브),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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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상생소비X상생나눔' 소상공인·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KB자산운용은 4월부터 4개월간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KB자산운용과 함께 하는 상생 소비X상생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상생 소비X상생 나눔 프로젝트'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월 1회 잡곡과 고기, 과일 등의 상생 소비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먹거리 상자를 제작한 뒤 KB자산운용 봉사단이 상자와 더불어 마음건강 안부카드를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고립 우려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KB자산운용은 평소 결식노인 급식봉사, 수해 피해 구호물품 지원, 시각장애아동 점자책 기부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 사업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앞서 올해 첫 사회공헌사업으로 저소득층 초등학생 대상으로 책가방과 입학축하카드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그와 동시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영양결핍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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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머니마켓 액티브…파킹형 ETF 상품 중 수익률 1위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 커지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단기채와 파킹형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15일 KB자산운용은 초단기채 상품인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와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가 우수한 성과를 보인다고 밝혔다.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ETF의 6개월 수익률은 2.28%로 국내 증시에 상장한 파킹형 ETF 상품 12종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3개월 이내 초단기 채권에 투자하며, 적극적인 초과수익 추구 전략으로 같은 유형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KIS 시가평가 MMF 지수'로 주로 3개월 이내 단기채권 및 기업어음(CP)에 70~80% 수준, 가격 변동성이 낮은 정기예금 등 현금성 자산에 20~30%를 투자한다. ETF보다 펀드를 선호하는 투자자라면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에 투자할 수 있다.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는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KB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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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 순자산 4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의 초단기 채권형 펀드인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 순자산이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금리 인하 시기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자들이 파킹형 상품과 단기채로 몰리는 와중에 채권형 펀드로 자금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는 3개월 이내 고금리 우량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대표적 단기 투자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대비 편입자산의 규제가 적어 유연한 자산 편입이 가능하다. 국내 단기 채권형 펀드는 일반적으로 환매까지 3영업일이 소요되지만,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는 그보다 하루 빠른 2영업일 만에 환매 대금을 받을 수 있어 환금성 측면에서 장점을 갖고 있다. 환매제한 기간이나 환매수수료가 없어 투자자가 원할 때 언제든 자금 회수가 가능하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 C-F 클래스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약 1.09% 수준이다. MMF 유형의 120개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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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200위클리커버드콜 월분배금 '첫' 지급
KB자산운용이 6개월간 지수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KBSTAR 200위클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 2일 첫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은 지난 27일까지 KBSTAR 200위클리커버드콜을 매수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당 105원의 분배금을 지급했다. 분배율은 약 1.01%다. 해당 상품이 1억원을 투자하면 1개월 만에 약 100만원의 분배금을 받게 된다. 분배락일인 지난 28일의 시가는 1만305원이었으나, 주가는 꾸준히 올라 전날 1만415원으로 마감했다. 상장 이후 분배금을 고려한 누적수익률은 5%를 넘어섰다. 지난달 상장한 KBSTAR 200위클리커버드콜은 국내 지수를 활용한 ETF 중 처음으로 만기가 1주일 이내로 짧은 콜옵션을 매도하는 '위클리 커버드콜' 전략을 적용한 상장지수펀드다. 추종지수는 KB자산운용과 한국거래소가 공동 개발한 '코스피200 위클리 커버드콜 ATM' 지수다. 거래소로부터 지수의 우선적 사용권을 부여받아 상장일로부터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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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시작? 어떤 상품 투자할까…KB운용 펀드 5종 추천
KB자산운용은 금리 인하 시기에 맞춰 올 2분기 투자할 만한 펀드로 5개 상품을 추천한다고 1일 밝혔다. 추천 상품은 △KB 머니마켓 액티브 △KB 장기 국공채 플러스 △KB 미국 대표성장주 △KB 글로벌 AI 플랫폼 △KB 한국리츠인프라다. KB 머니마켓 액티브는 3개월 이내 고금리 우량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단기채 위주의 운용으로 자산손실 위험이 적어 단기 자금을 운용하는 파킹용으로 주목받는다. KB 장기 국공채 플러스는 듀레이션(만기) 10년 내외의 국고채와 우량 공사채에 투자한다. 장기채는 금리 민감도가 높은 만큼 금리 인하에 따른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KB 미국 대표성장주는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등 미국을 대표하는 우량성장 기업들 위주로 담는다. KB 글로벌 AI 플랫폼 AI 디지털 산업 전반에 걸친 테크산업에 투자한다. 금리 하락으로 할인률이 낮아지면 성장주 수익률은 개선될 수 있다. 국내 우량 부동산 자산에 투자하는 KB 한국리츠인프라 역시 금리 하락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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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로 투자하는 미국채 ETF 인기…KB운용 월지급 방식 변경
KB자산운용은 'KBSTAR 미국채30년엔화노출(합성 H)'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이 상품은 미국채 30년물 투자에 따른 자본차익과 함께 엔화가치 변동에 따른 환차익을 추구한다. 지난 19일 일본 중앙은행(BOJ)이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해제하고 금리 인상을 결정한 뒤 7일만에 약 200억원의 개인 자금이 순유입됐다. 엔화 환율 상승에 대한 기대심리가 작용한 영향이다. 기초지수는 'KIS 미국채30년 엔화노출 지수'다. 잔존만기 20년 이상인 미국채의 투자 성과를 엔화로 산출한다. 엔/달러 환율은 헤지(hedge)하고 원/엔 환율은 노출한다. 달러화의 가치 변동과는 무관하게 엔화로 미국 장기 국채에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일본의 금리 상승과 미국의 금리 인하로 양국간 금리 격차가 줄어들면 엔/달러 운용 비용이 감소하고 이에 따른 추가 수익도 가능하다. 월배당으로 운용방식을 변경한다. 기존엔 기초자산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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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파킹형 상품 'CD금리액티브' ETF 출시
KB자산운용은 여유자금을 굴릴 수 있는 파킹형 ETF(상장지수펀드)인 'KBSTAR CD금리액티브(합성)'을 26일 상장했다고 밝혔다. CD는 은행이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정기예금에 대한 증서다. 개인보다는 주로 법인, 자산운용사, 생명보험사 등 기관 간 거래 시 사용한다. KBSTAR CD금리액티브(합성)에 투자하면 개인도 CD금리 시장에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금융투자협회가 고시하는 CD91일물 금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CD금리를 일별 복리로 누적해 주가를 산출하기 때문에 매일 이자를 받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물 투자가 아닌 증권사와 스왑(Swap) 계약을 맺어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제공받는 합성 방식으로 운용한다. 총보수는 0.02% 수준이다. 김찬영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KBSTAR CD금리액티브 ETF에 투자하면 CD91일물 금리에 대한 초단기 금리를 매일 복리로 쌓아가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CD금리가 마이너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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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다이나믹 TDF 빈티지별 수익률 1위
KB자산운용은 액티브형 타깃데이트펀드(TDF) 시리즈인 'KB다이나믹TDF' 전체 빈티지(2030, 2040, 2050)의 1년 수익률이 전체 TDF 빈티지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KB다이나믹TDF의 모든 빈티지는 1년 수익률이 17%를 웃돈다. 3개 빈티지 중 주식 편입 비중이 가장 높은 KB다이나믹TDF2050의 1년 수익률은 22.89%로 동일 빈티지 20개 펀드 중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6월 출시된 KB다이나믹TDF는 투자자의 생애주기와 시장 상황을 동시에 고려하는 액티브형 펀드다. 시장 상황에 맞게 부동산과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 변동성 장세에서도 지속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KB다이나믹TDF 시리즈는 국민은행, KB증권, 광주은행에서 판매하는 8개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포트폴리오 내 편입돼 있다. 퇴직연금이나 개인연금 등 연금 계좌에서 장기 투자 상품으로 흔히 활용하는 TDF 특성상 상품 선택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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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온국민TDF 2055…디폴트옵션 펀드 수익률 1위
KB자산운용은 'KB온국민 TDF 2055(UH)'가 디폴트옵션 펀드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전면 시행된 가운데 디폴트옵션 펀드 전용 클래스인 O 클래스는 현재 87개 펀드가 운용 중이다. 이 중 59개가 TDF고, 그 외 자산배분펀드 유형으로 연금펀드와 ETF매니지드포트폴리오(EMP) 펀드, 타깃인컴펀드(TIF) 등이 속해 있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온국민 TDF 2055(UH)의 1년 수익률은 25.1%다. 같은 기간 전체 87개 펀드 가운데 1위다. 1년 성과 기준 '톱10' 상품 가운데 5개가 KB자산운용의 'KB온국민 TDF'와 'KB 다이나믹 TDF' 상품이다. KB자산운용은 저 보수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길 원하는 보수적 투자자를 위한 'KB온국민 TDF', 적극적 시장 대응을 원하는 투자자를 위한 'KB 다이나믹 TDF' 두 가지 상품 시리즈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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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미국 대표지수 ETF 순자산 7000억 돌파 '낮은 보수 매력'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 'KBSTAR 미국S&P500 ETF'와 'KBSTAR 미국나스닥100 ETF' 2종의 총 순자산 규모가 7000억원을 돌파했다. 각각 미국 대표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100에 현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지난 2021년 운용보수를 전 세계 동일 지수 상품 최저 수준인 0.001%로 인하한 뒤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공시하는 '총보수·비용비율(Total Expense Ratio·TER)'을 살펴보면 'KBSTAR 미국S&P500'이 연 0.10%, 'KBSTAR 미국나스닥100'은 연 0.14%다. 이는 국내에 상장된 미국 대표지수 추종 상품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2월 말 기준) 총보수·비용비율(TER)이란 운용보수를 비롯한 보수합계에 기타비용과 매매 중계수수료율까지 포함한 것이다. 즉 '실제 투자자가 부담하는 보수비용 수준'을 말한다. 이 값이 낮을수록 ETF를 저렴하게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