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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에너지 빈곤지역에 태양광 랜턴 기부
KB자산운용은 25일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은 에너지 빈곤지역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기부해 야간 학습과 생활 개선을 지원하는 친환경 글로벌 에너지 나눔 활동이다. KB자산운용 임직원이 제작한 태양광 랜턴 370세트와 희망의 메시지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KB자산운용은 태양광랜턴 기부 외에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래세대인 아동들에게 환경적 정서발달을 돕기 위하여 반려나무를 기부하고, 훼손된 산림복원을 위하여 탄소중립의 숲을 조성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표운용사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는 "나눔을 실천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 및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하는 자산운용사의 역할에 힘쓰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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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환율...달러 ETF 수익률도 '희비교차'
최근 원/달러 환율이 요동치면서 달러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특히 이달들어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자 환율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 성과는 크게 오른 반면 상승에 베팅한 투자자들의 성과는 줄줄이 마이너스(-)다. 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내년 1분기에 정점을 찍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에 개인투자자들은 차익 실현을 위해 인버스 ETF 매도에 나서는 한편 레버리지 ETF를 다시 사들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KODEX 미국달러선물인버스'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6.05%다. 이 상품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때 수익이 나는 구조다. 원/달러 환율 하락률의 2배로 수익을 얻는 상품의 경우 수익률 격차가 더 벌어진다. 'KODEX 미국달러선물인버스2X(곱버스)'의 1개월 수익률은 12.04%다. 또 KOSEF 미국달러선물인버스의 한달간 수익률은 6.12%인 한편 KOSEF 미국달러선물인버스2X의 수익률은 12.56%다.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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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받은 中증시, 지금이 투자적기"..KB운용, '통(通)차이나데이 세미나'
KB자산운용은 22일 '통(通)차이나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통(通)차이나데이 세미나'는 '시진핑 3연임과 중국 투자기회'라는 주제아래 △새로운 리더쉽의 중국 △중국이슈 점검 △생생 중국통(通)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KB자산운용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고, 유튜브 시청 고객을 대상으로 BBQ 치킨세트,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세미나는 11월 22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유튜브 'KB자산운용'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는 총 세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중국 현지 증권사인 CICC(중국국제금융공사) 이강선 상무의 '새로운 리더쉽의 중국'을 시작으로, '중국 이슈 점검' 세션에서는 KB자산운용의 김대영 본부장과 KB증권의 박수현 팀장이 중국의 주요 이슈와 투자전략을 점검한다. 마지막 세션은 '생생 중국通(통)'이라는 주제로 KB자산운용 상해법인장인 최홍매 법인장이 중국의 현지 상황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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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감산' 오히려 좋아…반도체 ETF 슬슬 담아야
글로벌 D램 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감산을 결정하자 반도체에 또다시 겨울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마이크론의 감산이 업황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지금이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를 담을 때라는 조언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ETF'의 1개월 수익률은 30.96%를 기록했다. 이외에 'KODEX 미국반도체MV ETF',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 'KBSTAR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 등도 각각 15.81%, 15.43%, 13.41%의 수익률을 올렸다. 양적 긴축 속도가 조절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반도체 ETF들도 함께 뛰었다. 그러나 최근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생산 공정에 투입하는 웨이퍼(반도체 원판) 수량을 지난 6~8월보다 약 20% 줄이기로 결정하면서 반도체 ETF들의 뜀박질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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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ETF 강자 KBSTAR…금리 내리자 수천억 뭉칫돈
채권 시장에 돈이 몰리면서 쉽고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채권형 ETF(상장지수펀드)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장·단기, 국내·외, 레버리지·인버스 등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종류의 채권형 ETF를 운용하고 있는 KB자산운용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의 대표 채권형 ETF 상품인 'KBSTAR KIS종합채권(A-이상)액티브'에는 최근 한 달 동안 131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현재 설정액은 5664억원으로 올해 들어서만 1850억원 증가했다. 이 ETF는 신용등급 'A-'(A마이너스) 이상 국공채와 회사채, 기업어음 등에 투자한다. 평균 잔존만기는 5.8년이다. 채권 금리가 고점을 찍었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대거 유입됐다. 이밖에 KB자산운용의 다른 채권형 ETF에도 최근 자금이 유입되는 추세다. 국채 5년물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KBSTAR 국채선물5년추종'에는 최근 한 달 간 592억원, 올해 들어서 1014억원의 자금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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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투자 뜬다는데 채알못이라면?…KB운용, 채권투자 영상 제작
KB자산운용은 채권 투자에 익숙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를 위해 '채알못(채권을 알지도 못한다) 탈출' 시리즈 영상을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은 최근 채권투자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이를 잘 알지 못하는 개인투자자를 위해 '채권투자, 이것만 알아도 채알못 탈출'이라는 이름으로 총 3편의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들은 KB자산운용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1편은 채권의 기본개념을 쉽게 설명한 기초편으로 오는 8일 게시한다. 2편은 고금리, 듀레이션 등 상황별 투자전략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오는 15일 공개할 예정이다. 1편과 2편은 KB자산운용 사내 아나운서인 임연주 차장과 채권운용본부 매니저인 정상우 부장이 대담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오는 22일 게시하는 실전투자 중심의 3편 상품편은 ETF(상장지수펀드) 전략실 육동휘 실장이 출현해 다양한 채권ETF를 소개하고 개인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 고르는 법을 알려준다. 채권 ETF 명가로 손꼽히는 KB자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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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株 귀환, ETF 수익률도 고공행진.."앞으로 더 간다"
2차전지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한때 주식시장을 견인했던 2차전지 관련주가 다시 주식시장 달구면서다. 2차 전지 관련 기업들이 3분기 호실적을 내놓은 가운데 앞으로의 실적 전망도 밝아 2차전지 ETF 주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10월4일~11월4일)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의 수익률은 56.6%에 달한다. 이 ETF는 거래소가 발표하는 KRX 2차전지 K-뉴딜 지수를 2배로 연동해 운용되는 펀드다.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등을 주로 담고 있다. 이어 TIGER KRX2차전지K-뉴딜 ETF는 한달 수익률이 30%에 육박하고 KODEX 2차전지산업 ETF는 25.6%에 달한다. TIGER KRX2차전지K-뉴딜 ETF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LG화학 등에 투자한다. TIGER 2차전지테마(21.1%) ETF와 KBSTAR 2차전지 액티브(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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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출렁이고 찬바람부니..'배당금 재투자' 토탈리턴 ETF 투심몰이
최근 증시 변동장에서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분배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해주는 '토탈 리턴(TR)'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삼성 KODEX 200TR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은 1조9576억원으로 하반기 들어 70%가 증가했다. TIGER MSCI Korea TR도 순자산총액이 1조원을 넘어선다. KODEX MSCI Korea TR(5964억원)과 KOSEF 200TR(5304억원), KODEX 미국S&P500TR(4835억원)의 순자산총액도 4000억~5000억원 수준으로 덩치를 키웠다. TR ETF는 투자가 편리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일반 ETF는 1, 4, 7, 10월에 지수가 담고 있는 종목에서 나온 배당을 분배금으로 지급한다. 반면 TR ETF는 배당을 바로 재투자한다. 때문에 복리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 TR ETF는 분배금을 받지 않기 때문에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아 절세가 가능하다. 분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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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PF 대출과 증권사의 책임론
"생각보다 더 위태로운 상황이다." 한 증권사 임원은 현재의 자금 경색 국면을 이같이 표현했다. 불과 1년 전만해도 사상 최대 이익을 내 성과급 잔치를 벌였던 증권사들이다. 지난해 상반기만해도 억대 보수를 수령한 증권맨들이 다수였다. 1년만에 상황은 역전됐다. 증권사들에 두둑한 이익을 안겨주던 동학개미도 증시부진에 모습을 감췄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부동산시장에서 촉발된 금융시장 불안이다. 중소형 증권사들 형편은 더 어렵다. 자금 조달을 위해 자산 구조조정에까지 들어갔다. 심지어 1998년 IMF 외환위기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처럼 대형 위기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공포감이 터져 나온다. 일각에선 "최근 금융시장 상황은 2008년 금융위기 사태 초기와 비슷해 내년 말 고비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채권시장 투자심리가 얼어붙어 차환 발행에 실패하거나 자금을 못 구한 기업들이 늘면서 2008년처럼 사업 중단, 도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이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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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동산 투자"…KB운용 'J리츠부동산인프라' 펀드 출시
KB자산운용은 일본 부동산에 투자하는 'KB J리츠부동산인프라 목표전환형펀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일본 증시에 상장한 30여개 리츠(부동산투자신탁)와 인프라펀드에 투자한다. 일본 리츠 시장 규모는 약 162조원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다. 도쿄, 오사카 등 일본 핵심지역에 있는 오피스, 물류센터, 주택 등이 기초 자산이다. 인프라펀드는 모두 고정가격 매수제도에 의해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되는 재생 가능 에너지 발전 설비에 투자한다. 목표수익률 8%를 달성하면 일본 리츠와 인프라 관련 자산을 모두 매도하고 국내 단기채권 관련 ETF와 MMF(머니마켓펀드) 등에 투자한다. 이석희 KB자산운용 연금 WM본부 상무는 "현재 J리츠의 밸류에이션(기초체력 대비 가치)이 과거 10년 평균치에 비해 낮은 상태"라며 "높은 배당수익률 때문에 변동성이 큰 증시에서 각광받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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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해외 부동산 펀드 강화…美브릿지투자그룹 협약
KB자산운용은 해외 부동산 펀드 강화를 위해 미국 브릿지투자그룹(Bridge Investment Group)과 전략적관계협약(SRA)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브릿지투자그룹은 약 58조원 규모의 부동산펀드를 운용 중이다. 대표 펀드인 '멀티패밀리(임대주택) 에쿼티 펀드'는 2009년 첫 시리즈 출시 이후 4개의 시리즈 펀드가 나왔다. 현재 5번째 시리즈 펀드를 모집하고 있다. 브릿지투자그룹의 특화 사업인 임대주택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꾸준한 임대료 상승으로 물가상승기에도 자산가치 하락을 방어할 수 있다. 브릿지투자그룹은 일자리, 인구, 가구 형성 증가율이 미국 평균치를 상회하는 지역을 위주로 임대주택 자산을 편입한다. 지역 수요를 바탕으로 자산의 안정성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KB자산운용은 현재 3조5000억원규모의 해외 부동산 펀드를 운용 중이다. 향후 4년 간 브릿지투자그룹과 함께 총 30억달러(KB금융그룹 10억달러, 국내기관투자 20억달러)의 펀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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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하향..목표가 ↓-SK
SK증권은 1일 대웅제약에 대해 올 3분기 실적 발표를 토대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을 하향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도 기존 26만원에서 22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3.7%, 26.6% 증가한 3015억원, 303억원을 기록했는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매출액은 ETC(전문의약품)부문이 6.5%, 나보타가 93.3% 전년대비 성장하며 전체 성장세를 견인했다"면서 "영업이익은 고마진 나보타의 높은 성장세로 1.1%포인트 이익개선세를 시현했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올해 4분기에도 유럽진출에 따라 나보타의 고성장세는 이어갈 것"이라며 "3분기 에볼루스향 수출이 226 억원으로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 올해 10월 유럽 출시, 중국 출시 예정으로 4분기에도 고성장세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R&D(연구개발) 비용 집행에 따른 판관비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