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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코스닥150인덱스펀드 출시
KB자산운용은 코스닥150지수를 추종하는‘KB스타코스닥150 인덱스펀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이 펀드는 현대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펀드온라인코리아, 하나금융투자 등에서 판매된다. 코스닥150지수는 코스닥 시장에 등록된 총 1163개 종목 중 시장의 대표성, 섹터 대표성, 유동성 조건을 충족하는 150종목으로 구성된다. 최근 기준 셀트리온, 카카오, 동서, CJ E&M, 메디톡스 등이 주요 구성종목이다. 주식 현물바스켓, 주가지수 선물 등을 활용해 코스닥150지수를 추종하며 차익거래, 배당수익 등을 통해 추가수익을 추구한다.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1.140%)과 0.5%를 선취하는 A-E형 (연보수 0.780%,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 (연보수 1.420%)과 C-E형 (연보수 0.920%, 온라인전용) 중에 선택가입이 가능하다. 중도환매의 경우 환매수수료 없이 환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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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주식형 펀드, 성과 좋아지니 '환매몸살'
국내 주식형 펀드의 환매 움직임이 강화되는 가운데 레버리지 펀드 등 단기자금 뿐만 아니라 성과가 양호한 대형 주식형 펀드에서도 돈이 빠져나가고 있다. 3 ~ 4월 두달 사이 4조5000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돈이 빠지는 등 코스피 지수가 2000선 주변을 불안하게 맴돌면서 투자자들이 이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3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는 자금이 유입된 데 이어 3월에 2조2806억원, 지난달에는 4월에는 2조3639억원이 빠져나갔다. 특히 지난달 중순 코스피가 2000선을 넘어선 이후 자금 유출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며 최근 2주간(4월18~29일)에만 1조7391억원이 빠져나갔다. 단기자금 위주로 돈을 빼던 투자자들의 움직임에도 변화가 포착됐다. 3월에는 KODEX레버리지 ETF(-9729억원), NH-CA코리아2배레버리지 펀드(-1955억원) 등 레버리지 펀드의 설정액이 큰 폭으로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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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3주만에 약세..브라질 펀드 강세
미국 및 일본의 기준금리 동결과 지수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코스피 지수가 약세로 전환, 국내 주식형 펀드의 성과가 한 주간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유가 및 상품가격 상승으로 브라질 펀드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일본, 미국, 유럽 펀드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까지 한 주간(4월22~28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1.06%로 3주만에 하락세를 보였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1.05% 내렸고 코스닥지수는 0.27% 밀렸다.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한국투자배당리더[자]1(주식)(A)(-3.18%), 한국투자골드플랜네비게이터연금전환형1(주식)(C)(-2.89%), 한국투자네비게이터1(주식)(A)(-2.85%) 등 한국투자네비게이터 펀드 시리즈들이 수익률 하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동부바이오헬스케어1(주식)A(-2.48%), 한화코리아레전드[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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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조선發 근심없는' 회사채 ETF, 예금+α 수익낸다
주식 시장이 박스권에 갇히면서 채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신용등급이 빠르게 하향조정되는 기업들이 늘고 있어 회사채는 종목 선별이 중요하다. 회사채 ETF(상장지수펀드)는 전문가가 안정적이면서도 예금+α의 수익을 낼 수 있는 회사채를 선별해줘 일반인도 소액으로 쉽게 투자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7일 현재 증시에 상장돼 있는 회사채 ETF는 KBSTAR 우량회사채, ARIRANG 우량회사채50 두 종류다. 모두 채권 평가 전문기관인 KIS채권평가가 지수에 편입되는 회사채를 선정하고 있다. KBSTAR 우량회사채는 신용등급 A- 이상, 잔존 만기 5년 이하의 회사채 50종목으로 구성된다. ARIRANG 우량회사채50은 신용등급 AA- 이상, 잔존 만기 3년 이하의 회사채 20종목과 국공채 20종목을 섞은 ETF다. 주식형 ETF는 구성 종목이 상장사로 한정돼 있지만 채권은 같은 기업이 발행하더라도 채권 종류, 발행 시기, 잔존 만기 등에 따라 투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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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M&A바람 ETF대전 옮겨가나…삼성-미래
올 들어 2조원 가까운 신규 자금이 들어오면서 23조원 규모로 커진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놓고 시장점유율 1·2위인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이 인수한 대우증권이 대형증권사 중 유일하게 절세상품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서 ETF를 투자할 수 있어 격돌이 예고되는 상황이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0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전체 ETF 순자산 규모는 23조4549억원으로 연초 이후 1조8249억원이 증가했다. 자산운용사별로 보면 삼성자산운용의 ETF 순자산 규모는 11조9146억원(50.8%)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삼성의 경우 올해 유입된 자금만 1조원이 넘는다. 그 뒤를 후발주자인 미래에셋자산운용(5조2974억원), KB자산운용(1조5695억원), 한국투자신탁운용(1조4139억원), 한화자산운용(1조1796억원), 키움투자자산운용(1조154억원) 등이 이었다. 반면 수익률 면에선 미래에셋자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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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글로벌주식솔루션 펀드 출시..ETF로 글로벌 분산투자
KB자산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분산투자하는 ‘KB글로벌주식솔루션 펀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이 펀드는 개별주식이 아닌 ETF 투자를 통해 투자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한국형 글로벌 벤치마크를 도입해 국내투자자에게 최적화된 분산투자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출시된 글로벌펀드는 미국 투자비중이 높고 아시아 비중이 낮아 국내투자자들이 단일펀드 투자로 글로벌 시장에 분산투자하기엔 한계가 있었다. 유성천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 상무는 "MSCI ACWI(All Country World Index) 내 미국 비중이 54%로 편중도가 높은 것에 비해 KB글로벌주식솔루션 펀드는 미국 비중을 20%대로 낮추고 성장성이 큰 신흥국 비중을 높여 기대수익을 높였다"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통해 가입시 비과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KB글로벌주식솔루션펀드는 국가별 계량분석을 통해 투자 유망국가를 선정한 후 개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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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들어온건 배당·중소형株펀드뿐…90%는 자금유출
올 들어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10개 펀드 중 9개 펀드에서 돈이 빠져나간 가운데 배당주와 중소형주 펀드로만 자금 쏠림현상이 나타났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4일 국내 펀드평가사인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올 1분기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펀드(설정액 100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 펀드 기준)는 신한BNPP좋은아침코리아 펀드다. 이 펀드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간판펀드로 업종별 최선호주(Top-Pick)에 투자하는 성장형 상품이다. 연초 이후 수익률이 6.14%로 같은 기간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 0.13%에 비해 월등했다. 하지만 설정액이 126억원 정도에 불과했고 연초 이후 자금도 5억원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수익률 10위권에 든 '신한BNPPTops장기주택마련(5.62%)', '신한BNPP좋은아침펀더멘탈인덱스(5.57%)', '흥국로우볼전략(5.56%)', '한국투자거꾸로(5.25%)', '한국투자롱텀밸류(4.84%)', '신영마라톤(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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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장세에도 펀드매니저 매매회전율 '뚝'
펀드매니저들의 주식 손바꿈 빈도(매매회전율)가 뚝 떨어진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시장 트렌드에 따른 잦은 주식매매로 '운용철학이 없다'는 비판을 받아왔던 자산운용사들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 48개 자산운용사의 국내펀드 매매회전율은 평균 170%로 집계됐다. 집계가 시작된 2010년 2분기부터 지난해 3분기까지 매분기 평균 매매회전율은 200~300%대를 웃돌았지만 처음으로 200% 아래로 내려간 것이다. 매매회전율은 운용사의 주식거래금액을 운용자산으로 나눈 값으로 펀드매니저가 얼마나 자주 주식을 사고 팔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예를 들어 1000억원을 운용하는 자산운용사의 매매회전율이 200%라면 이 자산운용사는 1년 동안 자산의 2배인 2000억원의 주식을 매매한 셈이다. 회전율이 높아질수록 펀드가 지불하는 수수료 비용도 많아진다. 이는 펀드자산에서 빠져나가는 비용이 커진다는 의미다. 운용사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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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KBSTAR V&S셀렉트밸류채권혼합 ETF' 12일 상장
한국거래소는 KB자산운용의 'KBSTAR V&S셀렉트밸류채권혼합 ETF(상장지수펀드)'를 오는 1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1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KBSTAR V&S셀렉트밸류채권혼합 ETF는 국내 주식과 채권에 4대 6의 비율로 분산투자하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이다. 채권 중심 투자로 시중 금리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면서 V&S자산운용의 자문을 통해 저평가 주식 발굴, 가치주 투자를 통해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및 퇴직연금 등을 통한 국민재산증식 프로젝트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ETF 투자자는 이 상품을 통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자문형 상품에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품 설명 및 투자위험 등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fss.or.kr)의 투자설명서 등을 참고하면 된다. 거래소는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해 납부자산구성내역을 CHECK 단말기, 거래소 및 자산운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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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주식형펀드도 '보통 위험' 등급 받는다
올 7월부터 펀드의 위험등급 기준이 변경되면서 100% 주식형펀드도 '보통 위험' 등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주식형펀드는 매우 높은 위험 등급을 받아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7일 금융감독원이 새로 제시한 펀드 위험등급에 따라 한국펀드평가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기존 1등급(매우 높은 위험)이었던 주식형펀드가 1~4등급에, 2등급이었던 주식혼합형펀드가 1~5등급에 산재되는 모습을 보였다. 기존 펀드 위험 등급은 주식, 채권 등 투자 예정 자산 및 비중을 기준으로 분류해왔다. 국공채 펀드는 5등급(매우 낮은 위험), 주식형 펀드는 1등급(매우 높은 위험) 식으로 일괄 적용된 것이다. 금감원은 이를 최근 3년간 수익률 변동성을 기준으로 재편성키로 했다. 같은 자산에 투자해도 운용 능력에 따라 실제 투자자가 부담하게 되는 리스크가 달라지고, 펀드 간 평가를 차별화하기 위해서다. 위험 등급 체계도 기존 5등급에서 6등급으로 세부 분류했다. 최근 3년간 수익률 변동성(연환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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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도 중위험·중수익…배당·가치주 투자장점 섞자
신규 펀드들이 채권, 배당, 공모주 등 인기 요소를 끌어모아 출시되고 있다. 연초 국내외 증시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서도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자산운용은 지난달 말 국내 우량채권, 배당주, 공모주에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상품인 '대신배당공모주알파30'를 출시했다. 주로 채권에 투자하면서 30% 이하의 비율로 배당주에 투자한다. 공모주 투자는 IPO(기업공개) 일정에 따라 추가 수익을 얻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와 대신자산운용 로보어드바이저 그룹이 협업해 공모주의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비전 등을 분석해 투자 대상을 고르게 된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도 국내 우량채권과 가치주, 배당주, 공모주에 투자하는 '신한BNPP밴드트레이딩'을 내놨다. '대신배당공모주알파30'보다 주식 비중이 10% 가량 높고 가치주에도 투자한다는 점이 차별 요소다. 신한BNPP자산운용은 자체 선별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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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장세 속 국내 주식형 펀드, 소폭 상승
국내 주식형 펀드가 박스권 장세 속에서 소폭 플러스 성과를 냈다. 해외 주식형 펀드도 미국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수익률이 개선됐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3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까지 한 주간(25~31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0.33%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0.5% 올랐고 코스닥지수는 0.31% 상승했다.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마이트리플스타(주식)-A가 2.93%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냈다. 그 뒤를 KB온국민자녀사랑(주식)C(1.73%), 마이애셋변액보험트리플스타(주식)(1.60%)가 이었다. 가치주 펀드들의 성과도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신영마라톤[자]F1(주식)C-A(1.53%), 신영마라톤소득공제[자](주식)C형(1.52%), 신영주니어경제박사(주식)(C-C1)(1.52%)를 비롯해 한국밸류10년투자장기주택마련1(주식)(A)(1.46%)도 주간 수익률 상위 10개 펀드에 이름을 올렸다. 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