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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TSMC와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ETF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TSMC밸류체인FACTSET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4일 밝혔다. TIGER TSMC밸류체인FACTSET ETF는 세계 1위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TSMC와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비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시장은 설계 전문 팹리스와 생산 전문 파운드리로 나뉘는데 최근 반도체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생산설비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파운드리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 TSMC는 파운드리 시장 약 60%를 점유한 업계 1위이자, 지난해 3분기 이후 글로벌 반도체 업계 매출 1위를 기록한 대만 기업이다. TIGER TSMC밸류체인FACTSET ETF는 TSMC에 집중 투자하는 만큼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TIGER TSMC밸류체인FACTSET ETF는 TSMC를 중심으로 반도체 공정에 주요한 글로벌 반도체 장비 선도 기업에 함께 투자한다. TSMC의 주요 1차 공급업체로서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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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글로벌엑스 재팬, 2여년만에 운용자산 1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일본 다이와증권그룹과 합작해 설립한 글로벌엑스재팬(Global X Japan)의 운용자산(AUM)이 1000억엔(약 1조원)을 돌파했다. 법인 설립 후 첫 상품을 출시한지 2년만이다. Global X Japan은 지난 2019년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국 ETF(상장지수펀드) 운용 자회사 Global X(글로벌엑스)와 일본 다이와증권그룹이 합작해 설립한 일본 유일의 ETF 전문 운용사다. 약 60조엔 규모의 일본 ETF 시장은 TOPIX(토픽스), Nikkei225(니케이225) 등 지수추종형 ETF가 전체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Global X Japan은 테마 및 인컴형 ETF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테마형 및 인컴형, 코어형 등 ETF에 주력해왔다. 2020년 8월 도쿄거래소에 'Global X MSCI SuperDividend® Japan ETF(Global X MSCI 슈퍼디비던드 일본 ETF)'를 첫 상장한 이후 현재까지 총 27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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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챗GPT 출현에 양호한 수익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가 AI(인공지능) 챗봇 챗GPT의 출현 등으로 양호한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챗GPT 관련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대표 상품은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다.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는 미국 빅테크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20%, 알파벳 18% 등 비중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챗GPT 열풍에 힘입어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는 지난 21일 종가 기준 연초 이후 31.11%의 수익률을 보인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를 추종하는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도 주목받는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글로벌 대형 반도체 업종을 총망라한 지수다. 해당 ETF는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실적 호전) 기대감에 지난 21일 종가 기준 연초 이후 29.21% 수익률을 올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는 국내 상장된 다른 반도체 ETF와 달리 분기마다 배당금을 지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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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녹색성장 테마 ETF인데 수익률 최대 36% 차이…왜?
'SOL KRX기후변화솔루션 ETF(상장지수펀드) 1년 수익률 24.38%' vs '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 ETF' -12.42% SOL KRX기후변화솔루션 ETF와 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 ETF는 같은 녹색성장 테마 ETF지만 지난 1년간 수익률 차이는 36.80%나 벌어졌다. 비슷한 친환경 기업들에 투자하는 ETF인데도 불구하고, 투자 전략에 따라 수익률 차별화가 일어난 것이다. 전문가들은 녹색성장 ETF가 다양한 만큼 각 상품의 투자전략과 구성 종목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7일 펀드 평가 업체 에프앤가이드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녹색성장 테마 ETF는 13개다. 녹색성장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기후변화와 환경훼손을 줄이고, 청정에너지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뜻한다. 녹색성장 테마 ETF로 분류되는 상품들은 기후변화솔루션 ETF, 신재생에너지 ETF, 친환경에너지 ETF, 탄소중립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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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만기 매칭형 ETF 대박…상장 당일 개인순매수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3일 신규 상장한 만기 매칭형 TIGER ETF(상장지수펀드)의 상장일 기준 개인순매수 규모가 올해 상장한 ETF 중 가장 많았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개인 투자자들은 'TIGER 25-10 회사채(A+이상)액티브 ETF'를 73억원 순매수했다. 이는 올해 신규 상장한 ETF 24종의 상장일 개인순매수 중 가장 큰 규모다. 같은 날 상장한 'TIGER 24-04 회사채(A+이상)액티브 ETF'도 개인순매수 23억원을 기록했다. 올 들어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한 ETF 중 TIGER 25-10 회사채(A+이상)액티브 ETF와 TIGER 24-04 회사채(A+이상)액티브 ETF 2종을 제외한 나머지 22종의 상장일 개인순매수 규모 합이 약 40억원인 것을 고려하면, 만기 매칭형 TIGER ETF가 투자자들의 압도적인 관심을 받은 것을 알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회사채가 높은 금리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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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만기 매칭형 TIGER ETF 2종 신규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3일 한국거래소에 만기 매칭형 ETF(상장지수펀드)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상품 출시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총 4종의 만기 매칭형 ETF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신규 상장되는 ETF는 'TIGER 24-04 회사채(A+이상)액티브 ETF'와 'TIGER 25-10 회사채(A+이상)액티브 ETF' 2종이다. 해당 ETF의 만기는 각각 2024년 4월과 2025년 10월로, A+등급 이상의 회사채에 주로 투자한다. 만기 기대 수익률은 각각 4.1%, 4.2% 전후(2월 28일 기준)다. 만기 매칭형 ETF는 시장 금리 변동에 관계 없이 만기까지 보유하면 목표한 수익률을 실현할 수 있는 상품이다. 만기 전까지 추가 매수 가능하다. 최초 상장 시점 대비 금리가 상승한다면 더 높아진 만기 수익률 수준으로 매수할 수 있다. 신규 투자자가 추가 매수하더라도 설정 시점의 시장 만기 수익률 수준으로 채권을 편입하기 때문에 기존 투자자의 수익률에는 큰 영향을 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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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혜택으로 MZ 잡아라"…운용사, 청년펀드 출시 잇달아
자산운용사들이 잇달아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이하 청년펀드)를 내놓고 있다. 납입금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MZ'(1980년대~2000년대 초반 출생) 세대를 공략하고, 침체된 공모펀드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등이 잇달아 청년펀드를 출시했다. 청년펀드는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금융상품이다. 오는 12월31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연간 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이 3800만원 이하인 만 19∼34세 이하의 청년이다. 가입자는 최소 3년에서 최대 5년까지 연간 6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납입금액의 40%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는다. 만약 가입자가 5년간 연 600만원씩 청년펀드에 납입하면 총 납입금액 3000만원의 40%인 1200만원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세율 16.5%(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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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차전지ETF 수익률 46%로 질주…글로벌ETF는 '마이너스'
최근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2차전지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이 질주하고 있지만, 해외 기업에 투자하는 2차전지 ETF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서행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이같은 수익률 차별화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국내 2차전지 기업에 투자하는 'TIGER 2차전지테마 ETF'의 6개월 기준 수익률은 22.69%다. 같은 기간 국내 2차전지 관련 기업을 담고 있는 ETF의 수익률은 △'KODEX 2차전지산업 ETF' 20.69% △'KBSTAR 2차전지액티브 ETF' 13.76%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 10.17% △'TIGER KRX2차전지K-뉴딜 ETF' 9.66%를 기록했다.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을 함께 투자하는 'SOL 한국형글로벌전기차&2차전지액티브 ETF'와 'TIGER 글로벌리튬&2차전지SOLACTIVE(합성) ETF'의 수익률은 각각 -6.25%와 -25.91%로 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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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ETF' 순자산 5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종가 기준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ETF 순자산은 5433억원이다. 해당 ETF는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안정적인 투자처로 주목받으며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빠르게 성장했다.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ETF는 한국예탁결제원이 매일 고시하는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를 추종하는 ETF다. KOFR은 익일물(1영업일) 국채와 통안증권을 담보로 하는 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 데이터를 토대로 산출되는 실물거래 기반 금리지표다. 만기가 짧아 무위험 금리에 가깝고 실거래에 기반하여 산출되기 때문에 조작 가능성이 없어 신뢰성과 안정성이 높다. 높은 안정성 등의 매력으로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ETF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은행 예금을 대체하는 '파킹 ETF'로 주목받으며 순자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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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3종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 펀드 3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는 청년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한 정책금융상품으로 시행된 제도다. 가입 대상은 만 19~34세 이하의 거주자이며 연간 총 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이 3800만원 이하인 청년이다. 이 금융상품은 연간 600만원까지 3년 이상 최대 5년간 납입할 수 있으며 납입액의 40%를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주식형인 '미래에셋코어테크 청년소득공제' 펀드는 한국 기술혁신 기업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로 IT 업종(반도체, 이차전지)과 성장주(인터넷, 소프트웨어)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편입 종목은 제품 경쟁력, 시장 점유율,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 등의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주요 편입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네이버(NAVER), 엘앤에프 등 반도체 및 이차전지(이차전지), 소프트웨어 업종을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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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개인 순매수 1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상장지수펀드)'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 이후 15일까지 개인 투자자들은 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를 101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 상장한 해당 ETF는 미국 나스닥 시장 횡보 흐름 속에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 들어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추세가 더욱 강해지며, 2개월여만에 100억원 넘게 유입됐다. 상장일 이후 현재까지 개인 순매수 규모는 214억원이다. 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는 국내 최초 미국 대표지수인 나스닥100 지수를 기반으로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는 ETF다. 커버드콜이란 기초자산 매수와 동시에 해당 자산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면 기초자산 하락 시에는 옵션 매도 프리미엄만큼 손실이 완충되고, 기초자산 상승 시에는 수익률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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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B 사태에 불안한 증시…"이자만 받자" 파킹형 ETF에 몰리는 개미
실리콘밸리은행(이하 SVB) 사태의 여진이 증시를 흔들자 '파킹형 ETF(상장지수펀드)'에 개인 투자자들의 돈이 몰리고 있다. 증시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큰 수익을 얻기 보다는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노리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어난 났다는 뜻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의 순자산총액은 전날 종가 기준 4조8412억원을 기록했다.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는 금융투자협회가 매일 고시하는 CD 91일물 수익률을 추종하는 ETF로, 매일 이자가 복리로 쌓여 대표 파킹형 ETF로 꼽힌다. 또다른 파킹형 ETF인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 ETF'의 순자산총액은 3조1769억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ETF는 국고채, 통안채 익일물 담보부 금리인 KOFR(한국 무위험지표금리) 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상품이다. 해당 ETF 역시 매 영업일 기준으로 이자수익을 확정·누적한다. 두 상품은 국내 상장 ETF 중 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