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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투자로 리스크 관리…'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주식과 채권 등 전통 자산과 대표적 안전 자산인 금에 분산 투자하는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H/UH)'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는 주식에 50% 투자하고 주식과 상관관계가 낮아 위험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채권과 금에 총 50% 투자함으로써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는 자산별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편입한다. 주식은 미국과 유럽, 일본, 신흥국 등 글로벌 주요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 채권은 글로벌 주요 채권지수 및 미국 국채, 투자등급 회사채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투자 대상이다. 금의 경우 금 실물에 투자하는 ETF를 편입한다. 또 향후 3~12개월 글로벌 금융시장을 전망해 주식과 채권, 금의 비중을 ±20% 내로 조절하며 금융시장 변동성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 황영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멀티에셋리서치본부장은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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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미성년 자녀 학령주기 고려 '우리아이 TDF'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성년 자녀의 학령주기와 장기 적립식 효과까지 고려한 '우리아이 TDF(타깃데이트펀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 우리아이 TDF는 자녀의 미취학·초·중·고등학교의 학령주기에 따른 자산배분 곡선을 설계해 만기형으로 제공한다. 펀드의 만기는 2035년 12월31일이고, 해당일에 자동 환매된다. 해당 펀드의 포트폴리오는 장기투자에 유리할 수 있도록 저비용 상품인 ETF(상장지수펀드)로 구성했다. 운용 초기에는 낮은 비용의 글로벌혁신성장 ETF를 주로 활용해 미래 성장에 포커스를 두고, 만기가 다가올수록 글로벌 채권 ETF 등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자산 비중을 늘려가며 시장 리스크를 제한한다. 또 적립식 효과의 지속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기존 주식형 펀드를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할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 누적금액이 커지면서 시장에 따라 수익률 변동이 커지는 단점이 있다. 이에 미래에셋 우리아이 TDF는 투자 초기에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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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증시 상승·엔저에 'TIGER 일본엔선물' 순자산 6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일본엔선물'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6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일본엔선물 ETF 순자산은 609억원이다. 원/엔 간 환율을 기초로 엔선물 지수를 추종하는 해당 ETF는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엔화 연계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최근 일본 증시가 33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엔화 약세까지 더해지면서 엔화 투자 수요가 급증하자 TIGER 일본엔선물 ETF의 매수세가 강화되고 있다. 연초 이후 22일 기준 해당 ETF의 개인 순매수 규모는 487억원이다. 엔화 가격이 800원대까지 떨어지는 등 급락한 이달의 경우 현재까지 개인 순매수 415억원이 몰렸다. 지난해 전체 개인 순매수 규모가 157억원에 그친 것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다. TIGER 일본엔선물 ETF 투자는 위탁증거금이나 별도의 파생계좌없이 엔선물에 투자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ETF는 선물과 달리 만기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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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대표 IT하드웨어만 '쏙쏙'…'아시아하드웨어테크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아시아 대표 IT 하드웨어 기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아시아하드웨어테크펀드'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아시아하드웨어테크펀드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국가의 기업 중 성장성과 기술력을 인정받는 IT 하드웨어 업체를 선별해 투자한다. IT 하드웨어 분야에서 메가 트렌드로 부상한 반도체와 2차전지, 로봇 및 AI(인공지능) 등 3가지 혁신 테마의 기업이 대상이다. 미래에셋아시아하드웨어테크펀드는 반도체와 2차전지, 로봇 및 AI 등 관련주에 70% 이상 투자한다. 주요 종목으로는 삼성전자, TSMC,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Ibiden, Tokyo Electron, ASE, Unimicro 등이 있다. 지난 5월 기준 국가별 비중으로는 한국 55%, 대만 20%, 일본 12%, 중국 8% 등으로 구성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TSMC 등으로 대표되는 아시아 IT 테크 기업들은 글로벌 하드웨어 시장을 주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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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기 종결, 새로운 투자 기회…"스트립채권ETF 주목"
오는 13~14일(현지 시각) 열리는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계속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은 완화되고 있고, 반면 경기침체 가능성은 커지고 있어서다. 대부분의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금리인상 구간이 끝에 다다랐다고 보고 있다. 이처럼 매크로(거시경제) 환경이 바뀔 때는 새로운 투자 기회가 생겨나기 마련이다.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난 김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팀장은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 구간이 끝난 후 한동안 금리는 정체기를 보이다가 하락할 것"이라며 "금리 정체기가 왔을 때 채권 30년물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면 시장 금리가 하락하는 구간에서 채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통상 금리 인하기에는 시장금리가 하락하고, 채권 가격은 오른다. 채권을 보유해 받을 수 있는 표면금리는 이미 고정돼 있는데, 시장금리가 표면금리보다 떨어지면 채권을 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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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Fn반도체TOP10 ETF' 순자산 3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Fn반도체TOP10'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종가 기준 TIGER Fn반도체TOP10 ETF 순자산은 3259억원이다. 해당 ETF는 지난 3월말 순자산 1000억원을 넘어선데 이어 지난 4월말 2000억원을 돌파했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TIGER Fn반도체TOP10 ETF는 최근 챗GPT의 대표 수혜 ETF로 주목받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연초 이후 이달 5일까지 해당 ETF 개인 순매수 규모는 489억원으로, 국내 반도체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반도체는 AI(인공지능) 발전에 따라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며,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산업 중 하나로 꼽힌다. 아울러 반도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반도체 산업과 밀접한 종목들만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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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SK·현대차 주가…그룹주ETF 치열한 자존심 경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등 그룹 대형주들이 연초 이후 상승하면서 그룹주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덩달아 뛰었다. 올해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이 강세를 보인 만큼 해당 산업 기업이 많은 그룹주 ETF의 수익률이 높았다. 또 같은 그룹주 ETF라고 해도 전략에 따라 수익률이 차이가 났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SEF SK그룹대표주'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21.48%로 10개 그룹주 ETF 중 가장 수익률이 높았다. 이외에 그룹주 ETF 수익률을 살펴보면 △'TIGER 현대차그룹+펀더멘털' 18.56% △'KBSTAR 5대그룹주' 18.34% △'TIGER LG그룹+펀더멘털' 13.36% △'ACE 삼성그룹섹터가중' 12.72% △'KODEX 삼성그룹밸류' 12.47% 순이었다. KOSEF SK그룹대표주 ETF의 수익률을 끌어올린 것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하이닉스, SK스퀘어다. 올해 증시 주도주가 2차전지였던 만큼 SK아이이테크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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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미국 채권 투자 TIGER ETF 2종 신규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1일 한국거래소에 'TIGER 미국채30년스트립액티브(합성H)', 'TIGER 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H)' ETF(상장지수펀드)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TIGER 미국채30년스트립액티브(합성H)는 잔존만기 25년 이상의 미국채에 투자하는 스트립채권형 ETF다. 스트립채권형 ETF란 채권의 원금과 이자를 분리해 듀레이션을 대폭 확대한 상품이다. 기존 30년물 듀레이션은 약 17년 수준이지만, 스트립 30년물 듀레이션은 약 29년으로 길어 장기채 투자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스트립채권에 투자하는 'TIGER 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를 선보인 후 장기채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TIGER 미국채30년스트립액티브(합성H)도 출시했다. TIGER 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H)는 AT&T, 아마존, 애플 등 미국 대표 우량 기업들의 회사채에 투자한다. 해당 ETF는 미국에 상장된 역외 ETF인 'LQD(iShares 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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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ETF 랠리 2023' 개최…글로벌 임직원 한자리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과 강원도 홍천에서 'ETF 랠리 2023'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ETF(상장지수펀드) 랠리는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미래에셋자산운용 ETF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ETF 비즈니스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지난달 말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과 일본, 캐나다, 호주, 인도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510여개 ETF를 운용하고 있다. 총 운용 규모는 121조원에 달한다. 미래에셋그룹 글로벌전략가 GSO(Global Strategy Officer)인 박현주 회장은 지난 2011년 캐나다 ETF 운용사 'Horizons ETFs' 를 시작으로 2017년 미국 'Global X', 2022년 호주 'ETF Securities'를 인수하는 등 글로벌 ETF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적극적인 M&A(인수합병)를 추진해 왔다. 이번 ETF 랠리에는 해외법인 CEO와 CIO 등 70명이 참석해 국가별 ETF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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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인도니프티50' ETF…상장 1달 개인 순매수 1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인도니프티50'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1개월 만에 개인 순매수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상장한 'TIGER 인도니프티50' ETF는 지난 18일 종가 기준 개인 순매수 114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1개월 만에 개인 순매수 1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많이 팔린 국내 상장 인도 투자 ETF로 이름을 올렸다. 상장일 이래 단 하루도 개인 순매도가 나오지 않고 꾸준하게 자금이 유입됐다. 'TIGER 인도니프티50' ETF는 인도 대표 지수인 Nifty 50지수에 투자하는 ETF다. 해당 지수는 인도거래소(NSE) 상장 종목 중 유동비율 시가총액 기준 상위 50종목을 담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를 배제하는 공급망 재편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인도 등 신흥국이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주목받으며 인도 증시는 상승세를 보인다"며 "인도 시장에 대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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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TDF 순자산·장기 수익률 1위
TDF(타깃데이트펀드)로 운영되는 연금자산이 10조원을 돌파하는 등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순자산과 장기수익률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16일 제로인에 따르면 10일 기준 자산운용사별 TDF 순자산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4조8390억원으로 가장 컸다. 이어 삼성자산운용이 2조1934억원, 한국투자신탁운용이 1조5000억원 순이었다. 국내 TDF상품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TDF 상품들의 장기 수익률로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40대 초중반 근로자들이 은퇴를 예상하는 시점으로, 국내 TDF 상품 중 규모가 가장 큰 2045 빈티지(은퇴 예상시점)상품의 5년 장기수익률은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45'가 28.37%(10일 퇴직연금클래스 기준)으로 가장 높다. ] TDF는 투자자의 은퇴 시점에 맞춰 위험자산(주식)과 안전자산(채권)의 투자 비중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펀드로 장기 수익률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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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제5회 OCIO포럼' 개최…"OCIO 시장 도약"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2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5회 OCIO(총괄외부위탁운용) 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미래에셋자산운용 OCIO포럼은 'OCIO 2.0'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최경주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의 개회사, 신진영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의 축사에 이어 김호진 미래에셋자산운용 OCIO 총괄대표는 '새로운 OCIO의 방향'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총 3개 세션 중 세션 1은 '목표 지향 OCIO 체제 하에서 위험관리 및 성과평가' 주제에 대한 김누리 한양대학교 교수의 발표가 진행됐다. 세션 2에서는 양기성 숭실대학교 교수의 '조성재원의 특성 및 미래 사용목적에 기반한 OCIO자산운용', 세션 3에서는 강한길 단국대학교 교수의 '전문 OCIO 도입 및 자산운용 구조 개선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한국증권학회, 한국재무학회, 한국파생학회의 진행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