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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국내 최초 인공지능 금융연구센터 설립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고려대학교 복잡데이터연구실과 함께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을 투자 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미래에셋 인공지능 금융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13일 밝혔다. 인공지능 금융연구센터에서는 금융과 IT의 융합인 핀테크를 넘어 인공신경망을 통한 딥러닝(Deep Learning)을 활용해 리서치 및 자산배분 솔루션, 투자성향분석 및 상품·서비스 개발까지 투자의 전 영역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이뤄진다. 연구원 및 운영협의회 등 10여명으로 구성되며 고려대학교 복잡데이터연구실에서 금융 관련 인공지능 연구를 진행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금융솔루션 개발업체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가 기술 구현 및 서비스·상품 개발을 담당한다. 고려대 빅데이터센터 내에 위치하며 석준희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센터장을 맡는다. 인공지능 금융연구센터의 특징은 '인공지능 금융 통합 플랫폼' 구축으로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사람의 개입은 최소화하고 인공지능 스스로가 딥러닝을 통해 국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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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희비..日펀드 수익률 상위권 독식
올 들어 성과 부진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국내 중소형주 펀드와 달리 일본의 중소형주 펀드는 최근 한달새 수익률이 고공행진 중이다. 전체 성과가 마이너스(-)인 해외 주식형 펀드 중에서 3~5%대의 독보적인 수익률로 상위 1~3위를 싹쓸이했다. 11일 국내 펀드평가사인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전날(10일) 기준으로 설정액 100억원 이상 해외 주식형 펀드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을 보면 '미래에셋다이와일본밸류중소형 펀드'가 5.15%로 1위를 자치했다. 그 뒤를 '삼성일본중소형FOCUS 펀드(3.71%)'와 '스팍스본재팬 펀드(3.40%)'가 이었다. 모두 일본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펀드다. 연초 이후 -8.34%와 최근 1개월 0.67%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국내 중소형주 펀드와는 대조적이다. 여전히 마이너스 수익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해외 주식형 펀드 내에서도 돋보이는 성과다. 미래에셋다이와일본밸류중소형 펀드는 주로 기업 실적 모멘텀의 지속성이나 변화를 분석해 실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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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국내 첫 美부동산 공모펀드 3000억 완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미국 부동산에 투자하는 공모펀드가 완판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맵스미국부동산투자신탁9-2호’의 3000억원 사전 모집이 성공적으로 끝나 28일 펀드가 설정됐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프라임 오피스 빌딩 4개동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이달 19일부터 이날까지 3000억원 한도로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 영업점을 통해 판매됐다. 채권형을 제외한 공모펀드 중 연초 이후 2000억원 이상 판매된 상품은 이 펀드가 처음이다. 펀드가 투자한 오피스 빌딩의 임대면적 전체를 본사로 사용하는 스테이트팜은 100여년 역사의 북미 최대 손해보험사다. 2015년 포춘500(Fortune500) 기업 중 35위, 글로벌 500 기업 중 127위에 올랐으며,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더블에이(AA) 신용 등급을 준 기업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스테이트팜은 평균 20년 이상 장기임차하고,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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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강퉁 맞춤펀드 '미래에셋심천인덱스'..비과세 혜택까지
국내 운용사 중 처음으로 QFII와 RQFII(위안화 적격 외국인 투자자)를 모두 획득한미래에셋자산운용이 올 하반기 예정된 중국 선강퉁(선전-홍콩거래소 교차매매) 시행에 맞춰 국내에서 처음으로 심천(선전) 인덱스 상품을 선보였다. 지난 7월1일 출시된 '차이나심천100인덱스 펀드'가 그 주인공이다. 이 펀드는 선전거래소에 상장된 A종목 중 상위 100종목으로 구성된 선전100 지수를 추종한다. 국내 코스피(KOSPI)200과 중국 상하이선전300지수(CSI300)에 대응하는 이 지수는 종목 시가총액이 600조원이 넘는데다 다른 중국 지수와 비교해 높은 배당수익률과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장점이다. 섹터별(4월말 기준)로 보면 금융 25.43%, IT 20.91%, 소비재 20.87%, 산업 10.20% 등으로 구성돼있다. 선전거래소는 시가총액 3500조원에 1800여개의 종목이 상장돼 있는 전세계에서 8번째로 큰 규모의 거래소다. 상하이거래소가 대기업과 전통 산업 위주의 종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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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 동결에 국내 주식형 펀드↑
미국이 금리를 동결하면서 국내 주식형 펀드의 주간 성과가 오랜만에 큰폭으로 상승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도 브라질, 인도를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했다. 25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22일까지 한 주간(19~22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평균 2.19%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는 2.52% 상승했고 코스닥지수는 3.8% 뛰었다. 그동안 성과가 부진했던 중소형주 펀드가 크게 반등했다.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동부바이오헬스케어1(주식)A가 5.18%, 키움작은거인[자]1(주식)A가 5.12%, 유리스몰뷰티[자](주식)-C/C가 4.96% 뛰었다. 동부신성장포커스목표전환형1(주식)은 4.84%, 하나UBSIT코리아1(주식)A는 4.77% 상승했다. 연말로 접어들면서 배당 펀드에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신영밸류고배당[자](주식)C형에 174억원,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자](주혼)C-A에 88억원, 미래에셋퇴직연금배당프리미엄[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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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코스피200선물 인버스2X ETF 거래시 사은품 제공
NH투자증권은 다음달 21일까지 KB?미래에셋?삼성 등 자산운용사 3곳의 '코스피200선물 인버스2X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하면 백화점 상품권 등 사은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스피200 선물 인버스 2X ETF’는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일간수익률의 2배를 반대로 추종하는 ETF다.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1% 하락하면 +2% 상승한다. 안인성 NH투자증권 Digital고객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코스피200 선물 인버스 2X ETF’ 첫 상장을 기념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고객들이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페이지(www.nhqv.com)를 통해 거래하면 자동으로 참여된다"고 설명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KB자산운용이 출시한 ‘KBSTAR 인버스 2X ETF’의 경우 하루 2만주 이상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15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고, 100만원 이상 거래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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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매행진 속 돈들어오는 배당·세제혜택 펀드
국내 주식형 펀드의 환매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당펀드를 비롯해 연금저축, 소득공제장기 펀드 등 세제혜택이 있는 상품으로는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 배당을 비롯해 연말 정산시 세액공제, 소득공제 등 세제혜택을 노린 자금으로 풀이된다. 19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으로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에서는 최근 3개월동안에만 2조7132억원이 순유출됐다. 연초이후 빠져나간 4조3862억원의 62%에 해당되는 자금으로 코스피 지수가 2000선을 넘어선 이후 유출은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돈이 가장 많이 빠진 펀드는 한국투자네비게이터1(-1573억원)을 비롯해 메리츠코리아1(-1329억원), KB밸류포커스(-1287억원),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2(-1052억원), 에셋플러스코리아리치투게더1(-1009억원) 등 대부분 설정액이 1조원을 넘는 공룡펀드다. 한국투자네비게이터1 펀드와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2 펀드의 경우 최근 수익률이 개선되며 차익실현성 환매가 쏟아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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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국내 최초 미국 부동산 공모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프라임 오피스 빌딩 4개동에 투자하는 ‘미래에셋맵스미국부동산공모펀드’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펀드 모집규모는 3000억원 한도이며, 오는 28일까지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만기는 설정일로부터 7년 6개월이며 중도환매가 불가한 폐쇄형 구조다. 투자자에게 환금성 및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거래소에 설정 이후 90일 이내 상장되게 된다. 투자대상은 작년과 올해 완공되는 신규 건물로 댈러스 지역 리차드슨(Richardson) 신도시의 씨티라인(Cityline) 복합단지에 위치한다. 2013년부터 생활, 업무, 여가 등 원스톱 라이프스타일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 중인 단지로 국제공항과 버스, 전철노선 및 주요 고속도로와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오피스 임대면적 전체를 본사로 사용하는 스테이트팜은 100여년 역사의 북미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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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평판도 미래에셋>KB>한국투자밸류順
국내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판도 조사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www.rekorea.net)가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순자산 규모가 큰 국내 14개 자산운용사의 브랜드 빅데이터 2020만6659개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평판도를 지수화한 자료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KB자산운용과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등이 뒤를 이었다. 나머지 운용사 평판도는 메리츠자산운용과 신영자산운용 등도 상위권이었고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등도 뒤를 이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근거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의 경우 브랜드에 대한 긍정·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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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국내 주식형 펀드↑
고용 등 미국 경제 지표가 부진하게 나타나자 미국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국내 주식형 펀드의 주간 성과가 3주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다만 중소형주 펀드는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1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한 주간(2~8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평균 0.87%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는 1.53% 상승했고 코스닥지수는 0.58% 밀렸다.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범현대그룹주에 투자하는 현대현대그룹플러스1(주식)C-A가 3.43% 뛰었다. 현대중공업 등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된 덕분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네비게이터[자]2(주식)(A), 한국투자네비게이터1(주식)(A)도 최근 펀드 환매세에도 불구하고 2%가 넘는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KB삼성&현대차그룹플러스[자](주식)A도 2.06%, 한국투자패스파인더1(주식)(A)는 2.03% 올랐다. 연말로 접어들면서 배당 펀드에 자금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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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캐피탈에 2500억 출자..2대 주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래에셋그룹의 사실상 지주회사인 미래에셋캐피탈에 2500억원을 출자한다.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한 여신전문금융업법(이하 여전법)상 미래에셋캐피탈의 계열사 출자비율을 준수하기 위한 것이다. 출자 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박현주 미래에셋회장에 이어 지주회사의 2대주주로 부상하게 된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캐피탈은 오는 1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을 대상으로 하는 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할 예정이다. 신주 발행량은 730만2254주며, 신주 가격은 3만4236원이다. 주당 발행가격은 미래에셋캐피탈의 기존 주주들이 보유한 장부가 수준에서 결정했다. 여전법 개정으로 미래에셋캐피탈은 자기자본의 150%를 초과한 계열사 주식을 보유할 수 없다. 초과 지분은 재연장 없이 2년 내로 팔아야한다. 지난 6월말 기준 캐피탈의 자기자본은 6000억원인데 계열사 주식 장부가는 1조2000억원에 달하고 있다. 지난해 말 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 인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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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미국달러우량회사채 펀드, 달러 기준가로 확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달러우량회사채펀드’를 미국달러 기준가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4월말 먼저 설정된 원화 기준가펀드의 경우 환헤지형은 설정이후 3.78%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미래에셋미국채권펀드’가 국내 최초로 미국달러 기준가 펀드로 설정된 것에 이어 외화보유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말 기준 거주자 외화예금은 662억 달러이며, 이중 달러예금은 84%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 잔액을 기록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기업들의 해외무역 및 자녀 유학 증가 등으로 2011년 299억 달러 대비 121%가 늘어 꾸준히 증가 중이다. 하지만 기존에 외화로 가입할 수 있는 투자상품은 확정금리형 중심이라 다양한 외화상품에 대한 니즈가 있어 왔다. ‘미래에셋미국달러우량회사채펀드’는 미국 달러화에 대한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이자수입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미국달러로 발행된 회사채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