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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국내 최초 헤지펀드에 투자하는 공모재간접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 사모펀드 투자 공모재간접펀드인 ‘미래에셋스마트헤지펀드셀렉션혼합자산 펀드’를 출시, 모집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올해 공모펀드 시장 활성화 방안중 하나로 사모펀드에 투자하는 공모재간접펀드가 허용됐다. 헤지펀드는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사모펀드다. 다만 법정 최소 가입금액이 1억원이고 펀드당 가입인원도 49명으로 제한되는 등 기관투자자 및 고액자산가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미래에셋스마트헤지펀드셀렉션펀드를 통해 가입금액이 500만원으로 낮아지는 등 일반 투자자들도 헤지펀드 투자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 편입 대상펀드는 국내 설정된 운용규모 300억원 이상, 설정된 지 1년 이상 지난 헤지펀드 가운데 정량 및 정성평가와 실사 등을 거쳐 우수 펀드를 선별한다. 이후 투자전략별 배분과 리스크관리 원칙에 따라 최종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편입펀드는 집중도를 높이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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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글로벌 수혜주에 분산투자하라"
"지금까지 상장했던 ETF(상장지수펀드) 중 초기 시장 반응이 가장 뜨거운 상품이다." 윤주영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사진)은 20일 "투자자들이 지난 1일 코스피에 상장한 'TIGER(타이거)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 ETF'에 대해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투자자별 매매동향에서 개인과 은행(신탁계정)의 자금 유입이 하루 평균 10억원 이상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상장했던 ETF 중 처음 보는 순매수 기록"이라며 "'TIGER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 ETF'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전망했다. 'TIGER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 ETF'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3D(3차원) 프린팅, 바이오 등 글로벌 혁신기업에 투자한다. 그동안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일부 IT(정보기술), 헬스케어에 투자하는 ETF는 있었지만 국내 주식 또는 일부 업종에 한정된 한계가 있었다. 글로벌 4차 산업혁명 기업 전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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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국내 첫 전세계 4차산업 기업 투자 ETF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전세계 4차산업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하고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TIGER(타이거)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 ETF는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변화의 핵심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이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기업에 투자한다. 그동안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일부 IT(정보기술)나 헬스케어 분야에 투자하는 ETF가 있었으나 국내 주식에 한정되거나 일부 섹터에 집중하는 한계를 보였다. 전세계 4차 산업혁명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하는 ETF는 국내에서 TIGER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 ETF가 처음이다. 총 200개 종목으로 구성해 투자자들은 개별 종목투자 위험을 분산하며 글로벌 4차 산업혁명 기업에 투자할 수 있다. 기초지수는 '모닝스타 기하급수적 성장기술 지수'를 사용한다. 해당 지수는 빅데이터 및 분석, 나노기술, 의학 및 신경과학, 네트워크 및 컴퓨터 시스템, 에너지 및 환경 시스템, 로봇공학, 3D 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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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배당프리미엄 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배당주에 투자해 배당수익을 확보하는 동시에 콜옵션을 매도해 안정적인 인컴수익을 추구하는 미래에셋미국배당프리미엄펀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미래에셋미국배당프리미엄펀드는 MSCI USA지수 및 S&P500지수 구성종목 중 배당의 지속성, 성장성, 배당성향, 현금흐름 등을 고려해 선정한 미국 배당주에 투자한다. 또 기업의 투자 매력도를 분석하고 시장상황과 섹터 비중을 감안해 종목별 비중을 조절하게 된다. 미국 배당주를 보유하는 동시에 S&P500 기초지수 콜옵션을 매도해 초과수익을 확보하는 커버드콜 전략(Covered Call)을 병행한다. 주가수준보다 높은 행사가격으로 콜옵션을 매도해 주가의 완만한 상승이나 횡보 또는 하락 시에도 프리미엄을 통한 초과수익이 가능하다. 또 보통주 대비 높은 배당률을 지급하는 우선주 및 이자수익과 자본이득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전환사채에도 상장지수펀드(ETF)로 일부 투자해 추가적인 인컴수익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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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3주만에 마이너스..삼성그룹株 약세
국내 주식형 펀드가 3주 만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가 삼성전자 약세, 트럼프 경기 정책의 불확실성 등이 악재로 작용하여 하락 마감한 영향이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2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19일까지 한 주간(13~19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평균 -0.52%를 기록했다. 이 기간 코스피 지수는 0.69%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1.06% 밀렸다. 삼성전자 약세 등의 영향으로 중소형주 편입 비중이 높은 펀드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라자드코리아(주식)A가 1.37%로 주간 수익률이 가장 좋았고 메리츠코리아1(주식)C-A(0.95%), 한국투자패스파인더1(주식)(A)(0.94%), 한국투자네비게이터1(주식)(A)(0.92%)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IBK삼성그룹[자](주식)A(-2.46%),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 1(주식)(C1)(-1.86%), 동양모아드림삼성그룹[자]1(주식)A(-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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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인공지능 활용 펀드 판매 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을 활용해 다양한 스마트베타 ETF(상장지수펀드) 및 대형 우량주 등에 투자하는 ‘미래에셋AI스마트베타 펀드’와 ‘미래에셋AI스마트베타마켓헤지 펀드’를 출시하고 미래에셋대우를 통해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펀드에 활용되는 인공지능은 신경망을 통해 경제 지표, 종목 정보 등 투자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되는 다양한 정보를 학습해 사전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이를 사후적인 결과값인 최적 포트폴리오와 비교해 오차를 최소화 시키는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은 경기, 시장국면, 밸류에이션, 수급 등의 변화를 고려해 자산별 투자비중을 시장 상황에 맞춰 지속적으로 조절하게 된다. 주요 투자대상인 스마트베타 ETF는 중장기적으로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액티브 전략의 장점과 저비용, 투명성이라는 패시브 전략의 장점을 합친 상품이다. 스마트베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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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대표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2006년 7월부터 시작해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행사는 중국 상하이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2회(1월11일~14일, 1월18일~21일)에 걸쳐 진행된다. 회차별로 100명씩 총 200명이 참여하며 이번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포함하면 지금까지 1만2079명이 해외연수에 다녀오게 된다. 미래에셋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은 업계 최대 어린이 펀드인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G1호 펀드’와 ‘미래에셋우리아이친디아업종대표 펀드’ 가입자 중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펀드의 운용보수와 판매보수에서 15%씩 적립된 청소년금융기금으로 운용되며,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글로벌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방문 등 역사·문화에서 글로벌 기업 및 중국 기업탐방 등 경제분야 체험학습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특히 현지 학교를 방문해 중국 학생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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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 반등하는데…중소형펀드 환매 고민되네
#직장인 A씨는 펀드 계좌만 보면 한숨이 난다. 2015년 중소형주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고 펀드에 가입했건만 수익의 기쁨도 잠시, 코스닥증시가 급락하면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차마 손절할 수 없어서 들고 있었지만 코스닥증시가 상승하기 시작하자 지금이라도 환매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고민된다. 코스닥지수가 바닥에서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투자자들의 펀드 환매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아직도 마이너스 수익률이지만 증시 반등 시기에 수익을 확정지을 지, 증시 회복을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지 망설이는 투자자들이 많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9일 코스닥지수는 지난 6일 기준, 최근 한달간 11.26%가 상승했다. 지난해 570대까지 밀렸던 코스닥지수는 국민연금의 BM(벤치마크)복제율 폐지 결정과 저가매수세에 반등세를 지속해오고 있다. 최근 한달간 코스닥지수가 하락한 영업일은 4일 뿐이다. 중소형주 펀드 수익률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운용설정액 100억원 이상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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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여수경도 관광단지 조성 1조 투자 본격화
전라남도 여수 경도에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미래에셋그룹의 투자가 본격화된다. 이와 관련해 미래에셋캐피탈이 주도하는 미래에셋컨소시엄은 9일 전남과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전남 도청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주철현 여수시장 등이 참석했다. 미래에셋컨소시엄은 국내·외 자본 1조원 이상을 투자해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를 ‘세계적인 수준의 아시아 최고 리조트’로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 경도 해양관광단지 시설물과 사업일체를 인수한 뒤 6성급 리조트 호텔과 테마파크, 워터파크, 콘도, 페어웨이 빌라, 마리나, 해상케이블카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일단 토지와 골프장 운영권 등 모든 사업에 대한 인수가 끝나는 2024년까지를 1단계로 설정하고 시설물 인수대금을 포함한 60% 정도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어 2029년까지 나머지 사업비 40%를 투자하게 된다. 미래에셋측은 2029년까지 인수대금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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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전쟁 2막? 미래에셋, 이번엔 코스닥ETF 비용낮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코스닥150 지수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의 보수를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 내년 초 코스닥 시장 낙관론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보수를 선제적으로 인하해 관련 ETF 시장점유율을 늘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6일 'TIGER코스닥150 ETF'의 연 보수를 0.30%에서 0.19%로, 'TIGER코스닥150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는 연 0.59%에서 0.32%로 인하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추적오차를 최소화해 신뢰도를 높이고 보수 절감을 통한 장기수익률 개선을 위해 보수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취지에 일부 공감하면서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시장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ETF 위주로 보수를 인하, 시장을 선점한 삼성자산운용 ETF의 점유율을 뺏기 위한 전략적 차원의 결정이라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코스닥150 지수 관련 ETF와 레버리지 ETF는 각각 3개로 모두 지난해 4분기 상장됐고 인버스 ETF는 2개로 올해 8월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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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해외채권펀드에 올해 1조 몰렸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과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플러스'에 올해 총 1조원 이상의 자금이 몰리면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해외채권형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국내에 설정된 전체 해외채권형 펀드 설정액 6조327억원(22일 기준) 중 미래에셋자산운용 상품은 4조627억원으로 업계의 약 67%를 차지하고 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이는 그동안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선제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해 운용 역량을 키워 온 결과물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5년 국내 최초로 국내 운용사 해외법인이 직접 운용하는 ‘미래에셋아시아퍼시픽스타펀드’를 출시하며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이듬해에는 글로벌 운용역량을 해외채권 투자로 확대, 홍콩에 해외채권 데스크를 설립하고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을 운용하기 시작했다. 2011년에는 뉴욕으로 해외채권본부를 확장했고 한국과 해외공동운용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세계 50여개국 600개 이상의 채권에 투자하는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은 평균 신용등급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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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日 펀드의 약진...6개월에 30%
미국 대선 이후 일본 증시가 급등하면서 펀드 수익률도 급작스럽게 개선되고 있다. 미국발 훈풍을 타고 일본 증시가 내년에도 상승세를 지속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주목된다. 27일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최근 6개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일본 주식형 펀드는 이스트스프링다이나믹재팬자(H)A로 수익률이 32.89%에 이른다. 미래에셋재팬인덱스1A도 6개월 수익률이 28.57%, KB스타재팬인덱스자A는 27.97%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1월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뒤시장 예상과 달리 엔화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일본 증시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이 미국 세금 인하, 인프라 투자를 강조하면서 미국 경기가 예상보다 호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미국 기준 금리까지 인상되면서 달러 매수, 엔화 매도(엔화 약세) 흐름이 이어졌다. 엔화가 약세로 돌아서면 일본 수출기업들의 이익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올해 1만4000선까지 급락했던 니케이지수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