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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차이나심천100인덱스 펀드' 판매사 확대..선강퉁 대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선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본토 기업에 투자 하는 ‘미래에셋차이나심천100인덱스 펀드’의 판매사를 10개사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판매사는 KB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키움증권, 펀드슈퍼마켓, 한국투자증권이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국내 운용사 중 처음으로 QFII (적격 국내 기관투자자) 및 RQFII(위안화 적격 외국인 투자자)를 모두 획득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하반기 선강퉁 실시(선전-홍콩거래소 교차매매)에 대비해 미래에셋차이나심천100인덱스 펀드를 출시, 지난달 1일부터 미래에셋대우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미레에셋차이나심천100인덱스 펀드는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심천 인덱스 펀드로 선전거래소에 상장된 A종목 중 상위 100종목으로 구성된 심천100 지수를 추종한다. 한국의 코스피200과 상해의 CSI300에 대응하는 이 지수는 종목 시가 총액이 600조원이 넘으며 기타 중국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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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에 콜옵션 섞으니…미래에셋배당펀드 수익률 1위
"경쟁사 펀드지만 매년 평균 10%가 넘는 꾸준한 성과로 시장에 입소문이 났죠." 국내 대표 자산운용사에서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맡고 있는 한 펀드매니저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배당프리미엄 펀드'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갈수록 펀드 수익을 내기가 어려운 상황인데 잘하고 있는 펀드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실제로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 펀드는 탁월한 중장기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28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이 펀드의 최근 3년 수익률은 34.92%(지난 26일 기준)로 국내 주식혼합형 펀드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설정(2012년) 이후 수익률도 51.46%에 달했다. 물론 최근 1년과 연초이후 수익률도 각각 5.27%, 3.83%로 최상위권에 올라있다. 비결은 배당주 투자에만 의존하지 않는 다양한 운용전략에 있다.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 펀드는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내기 위해 국내 우량 기업의 우선주와 배당주 투자를 통한 고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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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잘 고르니 10%수익' 글로벌 인컴펀드 괜찮네
글로벌인컴, 자산배분 등 중수익 중위험 펀드들의 수익률이 순항하고 있다. 고배당주에 쿠폰금리가 높은 회사채를 적절히 고르고 증시 변동성이 높았던 일본과 중국 증시에는 투자하지 않았던 펀드들의 수익률 성적표는 최고 10%에 이르고 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5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슈로더아시안에셋인컴(주식혼합)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10.1%에 달하고 있다. 이 펀드는 주식혼합형으로 싱가포르, 호주, 홍콩 등의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고 있다. 아시아지역에 투자하고 있지만 최근 증시 변동성이 높았던 일본과 중국 본토 증시에 투자하지 않았던 점이 수익률 상승에 도움을 줬다. 글로벌인컴펀드는 또 고배당주와 쿠폰금리가 높은 회사채 등을 통해 높은 인컴수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저금리 시대에 배당주와 회사채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대체적으로 수익이 양호한 것으로 풀이된다. 프랭클린재형미국인컴(주식혼합)는 7.81%, JP모간아시아퍼시픽인컴(주식혼합)A는 6.31%, 피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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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절벽에 선 펀드매니저 10명중 8명 손실
올 상반기에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를 운용하는 펀드매니저 중 80%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펀드매니저 10명 중 2명만 수익을 내고 나머지 8명은 손실을 냈다는 얘기다. 액티브 펀드는 펀드매니저들이 초과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운용전략으로 종목을 발굴하는 펀드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4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가 담당펀드의 순자산 규모가 100억원 이상이고 운용공백이 발생하지 않은 액티브 펀드매니저 57명(수익률·운용규모가 동일한 펀드를 운용하는 경우는 대표매니저 1명으로 판단)의 올해 상반기(7월1일 기준)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플러스(+) 수익률을 낸 매니저는 11명에 불과했다. 나머지 46명은 벤치마크(BM)인 상반기 코스피지수(현금배당의 재투자수익 포함) 상승률(0.67%)에도 미치지 못하고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상반기 전체 액티브 펀드매니저들 평균 수익률도 -3.13%로 저조했다. 플러스(+) 수익률을 낸 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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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증시 추가상승 여력 美보다 커…바닥인식 확산"
"조만간 박스권을 상향 돌파할 것입니다." 신영자산운용의 최고투자책임자(CIO)인 허남권 부사장은 13일 미국 뉴욕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반해 한국 증시가 코스피지수 2000선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내놓은 하반기 전망이다. 허 부사장은 "현 주가 수준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수급이나 투자심리가 좋지않은 상황에서도 코스피지수가 2000 수준에 있다는 것은 바닥권에 대한 확실한 지지선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실제로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의 CIO들도 미국보다 한국 증시의 추가 상승여력이 크다며 긍정론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삼성자산운용 CIO인 이승준 상무는 "글로벌 증시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의 충격을 극복하고 빠른 회복세를 시현 중이고 국내증시도 이런 흐름에 크게 뒤쳐질 이유가 없어 추가상승 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적시즌을 맞아 선진국 기업이익은 정체 내지 소폭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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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업고 새간판 단 멀티에셋, 공모펀드 자금 썰물
미래에셋금융그룹 자회사로 간판을 바꿔 단 멀티에셋자산운용의 공모펀드에서 자금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있다. 일각에선 멀티에셋자산운용이 최근 대체투자, 헤지펀드 전문 운용사를 천명하는 과정에서 공모펀드 운용은 뒷전으로 미룬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0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으로 멀티에셋자산운용의 대표 공모펀드인 코리아베스트하이브리드 펀드에선 연초이후 939억원이 환매됐다. 설정액도 29억원으로 축소되면서 청산 대상 소규모 펀드(설정액 50억원 미만)로 전락했다. 코리아베스트하이브리드 펀드는 2012년 출시된 롱숏펀드로 멀티에셋자산운용의 전신인 KDB자산운용 시절 안정적인 수익을 내며 대표 펀드로 자리잡았다. 롱숏펀드는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사고(롱) 주가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 종목을 미리 파는(숏) 전략을 쓴다. 실제로 코스피200 종목을 위주로 투자하는 이 펀드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수를 초과하는 성과를 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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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상장석달만에 1500억 ETF…PB고객 투자몰려
한화자산운용이 선보인 '한화아리랑(ARIRANG)우량회사채50 상장지수펀드(ETF)'가 석달만에 1500억원 가까운 자금을 끌어모으면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7일 펀드평가사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3월 22일 상장된 '한화ARIRANG우량회사채50 ETF'엔 지난 1일을 기준으로 1481억원이 유입됐다. 올해 신규로 상장된 ETF 중 자금유입액이 가장 많다. 각각 500억원, 256억원이 돈이 들어와 2·3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타이거(TIGER)차이나H ETF'와 KB자산운용의 'KBSTARV&S셀렉트밸류 ETF'과 비교해도 두드러진 자금유입 규모다. 한화ARIRANG우량회사채50 ETF는 국공채와 신용등급 'AA-' 이상 우량 채권에 각각 50%씩 투자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구체인 포트폴리오 구성을 보면 국고채 5종목, 통화안정채권(통안채) 9종목, 특수채 3종목, 산업금융채권 3종목으로, 은행채 3종목, 회사채 13종목, 기타금융채 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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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글로벌다이나믹펀드 설정액 3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대표 해외채권형 펀드인 글로벌다이나믹 펀드 시리즈' 설정액이 3조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올 들어서만 4772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설정액이 3조1796억원(퇴직연금펀드 포함 3조4072억원)으로 커져 국내 해외채권형 펀드 중 최대 규모를 나타냈다. 글로벌다이나믹 펀드는 선진국과 신흥국 우량 국공채에 자산배분하는 글로벌 채권펀드로 모기지 채권과 투자등급 이상 회사채도 편입하는 등 전세계 40여개국 500개 이상의 채권에 분산 투자한다. 펀드의 평균 신용등급은 A- 이상이며 미래에셋의 12개국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법인에서 운용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해외채권펀드를 직접 운용하는 시스템으로 국내 해외채권 시장 중 45%에 달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2006년 10월 설정 이후 약 10년간 플러스(+) 수익률을 달성했다. 이날 펀드평가사 제로인 기준 모펀드의 설정후 수익률은 118.17%에 달했으며 연평균 수익률도 8%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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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ETF, ISA계좌서 거래하면 상품권 지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대우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서 타이거(TIGER) ETF를 거래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대우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TIGER ETF를 ISA계좌에서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600명에게 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ISA 예수금 50%를 TIGER ETF로 보유한 고객이 대상이다. 기간은 오는 9월말까지다. ETF(상장지수펀드)는 주식처럼 매매가 가능해 거래의 편의성이 높고 펀드 대비 보수가 낮아 대표적인 절세형 계좌인 ISA에 적합한 투자수단이다. 미래에셋대우 신탁형 ISA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실시간으로 ETF 매매가 가능하고, 매매수수료가 없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부문의 서유석 사장은 "선진국처럼 국내 투자자도 ISA에서 ETF를 거래할 수 있어 자산배분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며 "TIGER ETF는 글로벌 자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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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최고' 새내기ETF 대박열쇠…삼성전자
'타이거(TIGER) 200 IT레버리지, 코덱스(KODEX)200 대형' 올해 신규로 출시된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수익률 1·2위를 차지한 상품들이다. 두 ETF가 6%대 수익률로 독보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는 이유는 올 들어 주가흐름이 좋았던 삼성전자를 전체 포트폴리오의 20% 이상 담고 있어서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일 펀드평가사인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 5월12일에 선보인 'TIGER 200 IT레버리지 ETF'의 설정 이후 수익률은 6.96%(6월28일 기준)로 전체 신규 ETF 중 1위를 기록했다. 이 ETF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스피200 정보기술 지수'를 추적대상지수로 하고 있다. 투자 종목 비중을 보면 삼성전자가 27.79%로 가장 높고, 네이버(17.82%)와 SK하이닉스(16.28%), 엔씨소프트(5.43%)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IT섹터 내 반도체업종 상승이 주요 원인"이라며 "주요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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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ETF, 상장 10년..순자산 5조 육박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대 상품 라인업을 보유한 TIGER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10주년을 맞이했다고 27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TIGER ETF는 2006년 6월27일 TIGER KRX100, TIGER반도체, TIGER은행 등 3개 ETF가 처음 상장됐다. TIGER ETF는 시장대표 지수 일변도의 ETF 시장에 섹터, 테마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며 지속적으로 성장, 현재 순자산이 4조8480억원에 달한다. TIGER ETF의 강점은 다양한 라인업에 있다. 헬스케어, 원자재, 가치주, 배당주 등 섹터·스타일 ETF와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스마트베타 ETF부터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국내외 지수형 ETF까지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통해 포트폴리오 구성 시 투자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TIGER ETF의 수는 72개로 업계 최다이며 해외투자 유형도 19개로 가장 많다.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대형 ETF의 수도 업계 127개 중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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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브렉시트 예상…유럽펀드 수익급락 불가피
예상을 뒤엎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으로 전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치면서 국·내외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브리메인(잔류) 기대감이 반영됐던 이번 한 주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호조를 보였고 특히 유럽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큰 폭으로 급등했다. 하지만 급락한 유럽 각국 증시를 감안할때 수익률 급락은 불가피해 보인다는 예상이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6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한 주간(17~23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평균 1.40%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1.78% 올랐고 코스닥 지수는 0.11% 하락했다.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삼성전자의 신고가 영향으로 삼성그룹주 펀드들이 선전했다. IBK삼성그룹[자](주식)A(2.79%), KB삼성&현대차그룹플러스[자](주식)A(2.90%), 신한BNPP코리아가치성장[자](주식)(C-A1)(2.51%),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