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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시 불안·유가 하락 악재로 대박난 ETF
최근 국내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중국 증시 불안과 국제 유가 하락을 등에 업고 대박을 내고 있는 투자상품이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인 'TIGER원유인버스선물'과 'TIGER차이나A인버스' 얘기다. 이 상품들은 모두 중국 증시와 원유 가격이 하락하는 장에서 수익을 내는 '인버스ETF'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4일 국내 펀드평가사 제로인 등에 따르면 지난해 4월29일에 상장한 'TIGER원유인버스선물 ETF'는 연초이후 수익률(13일 기준)이 20%에 육박했다. 같은 기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17% 이상 빠졌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무려 76% 달했다. 'TIGER원유인버스선물 ETF'는 미국 금융정보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 다우존스 인덱스가 산출하는 원유선물지수(S&P GSCI Crude Oil Index Excess Retrun)를 추종한다. 이 지수는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상장된 WTI 선물가격의 움직임을 나타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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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 상하이 출정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의 출정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진행된 출정식은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G1호펀드’와 ‘미래에셋우리아이친디아업종대표펀드’에 가입한 어린이 중 선발된 250명이 참가했다.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은 업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펀드인 ‘미래에셋우리아이펀드 시리즈’ 가입자 가운데 선발된 학생들이 3박4일의 일정으로 상하이를 방문, 경제대국 중국의 발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학생들과의 문화교류를 통해 글로벌리더의 자질을 키우는 국내 대표 해외연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6년 7월부터 시작해 이번 25회 차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포함하면 지금까지 1만1726명이 이 행사를 통해 해외연수에 다녀오게 된다. 행사는 펀드의 운용보수와 판매보수에서 15%씩 적립된 기금으로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 외에도 국내 어린이 경제교실인 ‘우리아이 스쿨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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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칼날 피하려면…'중위험·중수익 상품'
연초부터 국내외 증시가 출렁이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올해도 쉽지 않은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대한 수요는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11일 주요 증권사 상품전략부에서는 채권혼합형 펀드, 자산배분전략 상품, 저(低) 배리어 ELS(주가연계증권) 등으로 위험을 줄이라고 조언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채권으로 방어하고 주식으로 수익 올리고=채권혼합형 펀드는 주식 투자 비중이 50% 미만으로 채권 비중이 높은 펀드를 말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줄이고 싶지만 예금 금리보다는 높은 수익을 올리고 싶어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새해 개장 첫주인 지난 한주간 2.23%가 하락했지만 채권혼합형 펀드의 평균 연초 수익률은 -0.57%에 그치고 있다. 지난해부터 채권혼합형 펀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대부분의 간판 펀드들이 채권혼합형으로 재출시된 상태다. 지난해 출시된 KB가치배당20자A는 이미 덩치가 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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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식형 펀드 중국발 쇼크에 '급락'
국·내외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중국발 쇼크로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 국내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는 중국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된데다 글로벌 지표 부진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 원자재 및 국제유가 약세 지속 등 부정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0일 펀드평가사 모닝스타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한 주간(4~7일) 국내 주식형 펀드(설정액 100억원 이상)의 평균 수익률은 -2.35%로 4주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2.91% 하락했고 코스닥은 -0.39% 후퇴했다. 대다수 국내 주식형 펀드들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면치 못했다. 미래에셋5대그룹주 1[주식] A는 -4.06%로 가장 수익률이 저조했고 한국투자배당리더 자 1[주식] A(-4.02%), 한국투자패스파인더 1[주식] A(-3.75%), 한국투자네비게이터 1[주식] A(-3.58%)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알리안츠액티브SRI 자 [주식]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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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ETF 순자산 5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ETF가 올해 1조5611억원이 증가하며 순자산이 5조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ETF 업계 전체 증가액은 1조8940억원으로 올해 성장세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독식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22일 기준 TIGER ETF 순자산은 5조1069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44%가 성장했다. 종목별로는 TIGER경기방어, TIGER유동자금, TIGER중국소비테마, TIGER차이나A레버리지 등이 1000억원 이상 증가했으며 100억 이상 늘어난 ETF도 약 20개에 달했다. 시장 점유율도 23.7%로 지난해 말 18%에서 크게 높아지며 국내를 대표하는 ETF로 성장하고 있다. TIGER ETF의 강점은 다양한 라인업에 있다. 헬스케어, 커머디티, 가치주 등 섹터·스타일 ETF부터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국내외 지수형 ETF까지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통해 포트폴리오 구성 시 투자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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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인상 불확실성 해소에 국·내외 주식형 펀드 '플러스'
국내·외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한 주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한 덕분이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0일 펀드평가사 모닝스타에 따르면 지난 17일까지 한 주간(11~17일) 국내 주식형 펀드(설정액 100억원 이상)의 평균 수익률은 1.08%로 3주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1.33% 올랐다. 배당주 펀드들이 수익률이 선전하며 상위 10개 가운데 7개를 차지했다. 하나UBS코리아배당 1[주식] C1은 2.22%로 한 주 동안 수익률이 가장 우수했다. 2~4위까지는 미래에셋5대그룹대표주 1[주식] A(2.13%), 미래에셋5대그룹주 1[주식] A(2.12%), 한국투자성장 1[주식] C(2.02%)가 이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1.19%의 수익률로 한 주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중국증시가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와 정부의 경기부양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내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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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펀드투자권유대행인 대상 제도 설명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는 17일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관련 제도와 업계 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세미나를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펀드투자권유대행인(이하 투권인)은 파생상품 등을 제외한 펀드 매매를 권유하는 자로 설명회는 지난 11월 29일 시행된 제2회 투권인 시험 합격자와 기존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재 업계에는 약 1만4000여명의 투권인들이 활동하고 있으나, 그 동안 각 금융회사별 제도에 대한 정보를 일괄적으로 얻는 창구가 전무한 상황이었다. 이번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각 회사별 투권인 제도에 대해 한번에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업계 현황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다. 참여 금융회사는 동부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 유안타증권,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 등이다. 참여 방법은 소셜네트워크 네이버 밴드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영 중인 ‘펀드로 월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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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펀드 교체로 노후 대비한다
미래에셋개인연금전환(채권혼합) 펀드는 다양한 채권혼합형 펀드들을 환매 수수료 없이 전환할 수 있는 상품이다. 국내 펀드는 배당프리미엄, 스마트롱숏 시리즈, 배당과인컴, 가치주포커스, 고배당포커스 등을 다양하게 교체 가능하다. 해외 펀드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다이나믹, 아시아그레이트컨슈머, 글로벌그로스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 펀드는 지난달 2일 기준 3년 수익률이 6.25%로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전환 펀드이기 때문에 특정 투자 자산 및 전략의 수익률이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펀드들이 전체적으로 고른 수익을 내면서 연금펀드도 안정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양한 펀드 라인업을 기반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대 개인연금 펀드 운용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개인연금 펀드 설정액은 연초 이후 3537억원이 증가해 1조769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개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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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채권에 두루 투자해 안정적 수익 노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 펀드는 미국, 유럽, 한국, 중국, 터키, 인도 등 선진국·신흥국 채권에 두루 투자해 안정적으로 예금 금리+알파(α)를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시장 상황 판단에 따라 선진국과 신흥국·하이일드 채권의 비중을 조절해 적극적으로 자산배분을 실시한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가 올해 해외 채권펀드 중 투자자의 관심을 많이 받은 이유는 안정성과 수익률 덕분이다.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최근 3년 수익률은 9.71%(지난달 2일 기준)이며 3년 변동성도 0.25로 여타 펀드 대비 낮았다. 이 펀드에는 올 한해에만 6732억원이 몰려 전체 운용규모가 1조3000억원으로 급증했다. 설정액을 기준으로 국내 해외채권 시장 점유율이 약 60%에 달하고 있어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세계 지역을 대상으로 우량 채권을 선별, 현재 30여개국 470개 이상의 글로벌채권에 분산 투자하고 있는 이 펀드는 미국, 홍콩, 인도, 브라질 등 12개국의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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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소비와 함께 성장하는 韓기업에 투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중국소비테마 상장지수펀드(ETF)는 국내 상장 종목 중에서 화장품, 식음료, 영화 등 중국 내수 성장의 수혜를 받을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이 ETF는 증권정보업체인 에프앤(Fn)가이드가 산출하는 '에프앤가이드 중국내수테마 지수'를 추종한다. 과거에는 시장 대표 지수형 및 파생형(레버리지, 인버스) ETF만 시장의 관심을 받았던 반면 이제는 시장을 이기기 위해 다양한 테마·섹터ETF가 발굴 및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에프앤가이드 중국내수테마 지수'는 △모회사 또는 자회사를 통하여 중국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 △정관의 사업 목적(신규진출사업 포함)으로 중국에서 중국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향후 중국 사업을 위해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 있거나 진행하고 있는 기업 △기타 중국 내수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는 기업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한미약품, LG생활건강, 오스템임플란트, 제일기획 등이 담겨 있다. ETF가 실제 지수를 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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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자산운용의 미래를 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그간 국내 주식부터 해외 채권까지 전 영역에서 뿌려온 씨앗들이 풍성한 과실을 거두며 투자 다변화와 해외 진출에서 한국 자산운용업계가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했다. 꾸준히 쌓아온 수익률과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운용은 올해 2년만에 펀드 수탁고 1위에 올라서며 보답을 받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들어 일임자산을 제외한 펀드를 기준으로 설정액이 연초 이후 약 10조6500억원 증가해 52조원을 넘어섰다. 일임을 포함한 전체 자산은 74조원에 달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자금이 몰린 것은 다양한 펀드 상품 개발로 투자자들의 선택의 폭을 늘린 덕분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펀드 환매가 지속돼 2011년 말 펀드 규모가 33조원까지 줄기도 했지만 투자자산 다각화로 위기를 돌파했다. 12개국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리서치 역량을 키우고 전세계에서 우량자산을 발굴해 상품으로 만들어 제시했다. 투자 다변화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국내외 주식형 펀드 비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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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 대만 유안타자산과 ETF 협력 MOU 체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대만 ETF 시장의 선두주자인 유안타자산운용과 ETF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2개국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차세대 성장 비지니스로 ETF를 확대해왔으며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사업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글로벌 ETF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ETF 신상품 개발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ETF에 대한 투자자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시너지 창출할 수 있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논의한다. 유안타자산운용은 9월말 기준 대만 ETF 시장 순자산의 78%와 상장 ETF 수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대만 ETF 1위 운용사이다. 모기업인 유안타 금융 그룹은 대만 최초이자 1위인 유안타증권을 포함해 은행, 벤처캐피탈, 선물, 투자자문 등의 업무를 한국, 대만, 홍콩,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영위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1년 캐나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