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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ETF 연금투자 바이블 6판' 발간
삼성자산운용은 ETF(상장지수펀드)를 활용한 연금 투자 정보를 한 권에 정리한 'Kodex ETF 연금투자 바이블' 6판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노후 준비를 위해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은 ETF를 활용한 연금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투자 노하우를 안내하기 위해 연금투자 바이블을 개정했다. 'Kodex ETF 연금투자 바이블'은 연금투자가 가능한 Kodex ETF 144종, 지역 및 유형에 따라 연금투자용으로 추천하는 ETF 19종 등 연금투자에 적합한 ETF를 소개한다. 아울러 올해 개정된 연금제도 및 세제개편 내용도 새롭게 반영해 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연금투자에 대한 Q&A까지 실전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삼성자산운용은 다음달 6일까지 Kodex 공식 유튜브 채널 이벤트를 통해 신청한 투자자들에게 실물 가이드북을 집으로 배송한다. 'Kodex ETF 연금투자 바이블' 영상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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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3-12 은행채 액티브' ETF 순자산 1조5000억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3-12 은행채(AA+이상)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ODEX 23-12 은행채(AA+이상)액티브' ETF 순자산은 지난 19일 기준 1조5383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ETF는 AAA등급 특수은행채 및 시중은행채에 투자하는 만기매칭형 ETF로 만기는 오는 12월이다. 이 ETF의 만기기대수익률(YTM)은 지난 19일 기준 연 3.73%다. 이 상품은 연초 이후 8807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국내 채권형 ETF 중 가장 많은 순자산 유입을 기록했다. 급격한 금리 인상 등 긴축 영향으로 신용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환경이 조성된 가운데 채권 자금을 보수적으로 운용하던 기관투자자들이 회사채 대비 신용도가 높고 금리도 우수한 은행채에 높은 선호도를 보여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만기매칭형 ETF는 만기까지 보유하면 매수 시점에서 예상한 기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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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에 집중투자한다…'삼성 글로벌 Chat AI 펀드' 출시
삼성자산운용이 글로벌 생성형 인공지능(Chat AI) 소프트웨어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삼성 글로벌 Chat AI 펀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글로벌 Chat AI 펀드는 최근 챗GPT의 흥행을 필두로 각광받는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기업을 중심으로 관련 산업에만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펀드다. 생성형 인공지능이란 기존 콘텐츠를 활용해 이용자 요청에 맞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기술을 뜻한다. 이 펀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는 점에서 기존 AI 펀드와 큰 차별점이 있다. 기존 인공지능 펀드의 투자 상위 종목은 AI 관련 대형주(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애플, 아마존, 구글 등)와 반도체(TSMC, ASML, 삼성전자, 엔비디아 등) 관련 종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면 삼성 글로벌 Chat AI 펀드는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서비스 등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검색 플랫폼 등 '인공지능 플랫폼', 반도체·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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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이' 위한 기본서…'Kodex ETF 채권투자 바이블' 발간
삼성자산운용은 채권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엄선해 정리한 'Kodex ETF 채권투자 바이블'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국내 신규 상장된 채권형 ETF는 15개로 전체 상장 ETF(37개)의 41%를 차지했다. 순자산총액 증가 규모도 전체 약 14조1000억원 중 채권형 ETF가 7조6000억원으로 54%를 차지했다. 채권형 ETF에 ETF 투자 자금의 절반 이상이 몰린 셈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삼성자산운용은 채권 ETF 23종을 상장해 총 11조 8593억원의 순자산총액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해 삼성자산운용은 채권 ETF 투자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채권 관련 지식과 실전 투자 노하우를 담은 'Kodex ETF 채권투자 바이블'을 제작했다. 'Kodex ETF 채권투자 바이블'은 채권 관련 용어 정리부터 금리의 결정, 일드 커브(Yield curve), 듀레이션의 이해 등 채권 투자에 대한 기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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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에도 호황 누리는 '에루샤'…럭셔리 펀드 수익률도 날아
경기침체 우려에도 에르메스, 루이비통, 까르띠에 등 명품 기업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중국의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이 본격화하고, 보복 소비도 늘어서다. 덕분에 명품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수익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8일 펀드평가 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HANARO 글로벌럭셔리S&P(합성) ETF(상장지수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26.49%다. 명품 브랜드를 포함한 글로벌 브랜드에 투자하는 '삼성픽테프리미엄브랜드증권자투자신탁UH[주식-재간접형]_A'의 수익률은 20.23%를 기록했다. 이외에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재형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은 16.94%,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퇴직연금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는 16.71%, 'IBK럭셔리라이프스타일증권자투자신탁[주식]종류A'는 16.09%의 수익률을 올렸다. 장기 수익률도 높다. 삼성픽테프리미엄브랜드증권자투자신탁UH[주식-재간접형]_A와 IBK럭셔리라이프스타일증권자투자신탁[주식]종류A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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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시가평가 MMF 1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해 11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법인용 시가평가 MMF(머니마켓펀드)의 수탁고가 5개월 만에 1조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법인용 시가평가 MMF는 기존 법인용 장부가 MMF가 보유한 안정성, 환금성 등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적극적 자산 편입이 가능하고, 투자자산의 듀레이션(가중평균 잔존만기) 제한이 60일에서 120일로 확대 적용돼 자산운용에 따른 추가 수익 성과가 가능해서다. 삼성자산운용 시가평가형 법인용MMF는 지난 해 11월 상품 출시 이후 시장 금리가 상승했던 시기에도 일간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적이 없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설정 이후 연 5.95%, 연초 이후도 연 4.83%의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기존 법인 MMF는 수익 보다는 원금 보존에 집중하는 장부가 평가 방식으로 운용돼 왔다. 장부가 평가 방식은 투자 자산이 일정 범위 안에서 움직일 경우 시장가격이 아니라 매입 당시의 장부가격과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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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KOFR금리 액티브, 상장 이후 1년간 '無손실' 기록
삼성자산운용은 26일 'KODEX KOFR금리 액티브(합성)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이후 1년 동안 단 하루도 수익 하락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 ETF가 첫 선을 보인 2002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KODEX KOFR금리 액티브(합성) ETF는 지난해 4월26일 상장한 상품으로, 기초 자산은 무위험지표금리(KOFR)다. KOFR은 투자자금의 평균회수기간을 의미하는 듀레이션이 1일인 상품을 다루기 때문에 금리시장 상황에 상관없이 매일 이자수익이 확정되는 무위험지표금리지수다. KODEX KOFR금리 액티브(합성) ETF의 가격이 한 번도 하락하지 않은 것은 KOFR을 안정적인 자금공여형 구조로 추종하기 떄문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실물 운용을 통해 KOFR을 추종할 경우 상황에 따라 순자산가치가 손실될 수도 있는 만큼 거래 상대방을 지정해 담보부 합성 계약을 맺고 기초지수인 KOFR지수의 수익률에 연동해 꾸준히 초과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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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금리 하락 기대감… 개미들 '장기채 ETF'에 몰렸다
금리가 하락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자 개인투자자들이 장기채 ETF(상장지수펀드)를 사들이고 있다. 금리가 하락할 경우 장기채 가격이 상승하고, 큰 매매 차익을 얻을 수 있어서다. 다만 전문가들은 경기침체 우려도 있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장기채 ETF 투자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개인투자자, 장기채 ETF 순매수 행진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전날까지 'KODEX 미국채울트라30년선물(H) ETF'를 992억원 순매수했다. 해당 ETF는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지난 21일 순자산 2000억원을 돌파했다. 이외에도 개인투자자들은 'KBSTAR KIS국고채30년Enhanced ETF'를 421억원, 'TIGER 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 ETF'를 411억원 순매수하는 등 장기채 ETF를 사들이고 있다. 지난달 14일 상장한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는 상장 이후 30거래일 연속 개인투자자 순매수 행진을 기록했다. 이 기간 개인투자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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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디올 투자' KODEX 유럽명품 TOP10 STOXX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세계 최초로 유럽 최상위 명품 기업에 투자하는 'KODEX 유럽명품 TOP10 STOXX ETF(상장지수펀드)'를 25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 ETF는 유럽의 대표적인 정통 명품 브랜드 기업 10개에 집중 투자한다. 기초 지수는 'STOXX EUROPE LUXURY 10 Index'로 이 지수는 유럽 시장에 상장된 명품 브랜드 기업 중 시가총액 순으로 10위까지의 종목을 담고 있다. 까르띠에·피아제 등으로 유명한 리슈몽(CIE FINANCIERE RICHEMONT), 루이비통·디올 등을 보유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MOET HENNESSY), 구찌·보테가베네타 등을 보유한 케어링(KERING), 에르메스(HERMES INTERNATIONAL), 페라리 (FERRARI), 몽클레어(MONCLER) 등 유럽 정통 최상위 명품 기업 10개 종목을 담고 있다. 총보수는 연 0.45%다 명품 산업은 1996년 이후 연평균 6% 성장률을 꾸준히 기록했다. 2008년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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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차이나는 바로 여기"…신흥국 ETF 뜬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으로 세계 공급망이 재편되면서 '넥스트 차이나(Next China)'를 찾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인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멕시코, 베트남 등이 새로운 세계 공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 자금이 몰리고, 수익률이 상승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멕시코MSCI(합성) ETF'은 올해 들어 23.04%의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신흥국인 'ACE 인도네시아MSCI(합성) ETF' 역시 14.27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베트남에 투자하는 'ACE 베트남VN30(합성) ETF'와 'ACE 베트남VN30선물블룸버그레버리지(H) ETF'의 수익률은 각각 10.08%와 9.77%를 기록했고, 인도에 투자하는 'TIGER 인도니프티50레버리지(합성)'와 'KOSEF 인도Nifty50(합성) ETF의 수익률은 각각 5.94%와 0.57%로 집계됐다. KOSEF 인도Nifty50(합성) ETF 수익률은 다른 신흥국 ETF보다 낮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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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매칭 채권ETF 순자산 2조 늘었다…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 보장
올해 들어 약 2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만기매칭형 채권 ETF(상장지수펀드)에 몰리면서 순자산이 3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만기 때까지 보유할 경우 예금 금리보다 높은 이자를 얻을 수 있는 데다 채권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덕분이다. ━만기까지 보유 시 만기수익률 얻어…"안정적 투자자 선호"━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국내 상장된 만기매칭형 채권 ETF 12개의 순자산 총액은 3조649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30일 당시 상장 중이던 만기매칭형 채권 ETF 10개 상품의 순자산 총액이 1조6925억원인 것과 비교하면 1조9567억원이 증가했다. 만기매칭형 채권 ETF는 지난해 11월 22일 첫 상장한 후 지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 요인은 만기매칭형 채권 ETF가 기존 채권 ETF와 달리 만기가 있다는 점이다. 만기매칭형 채권 ETF 이름에는 '23-12', '24-10'과 같은 숫자가 붙어있는데, 이는 채권 만기 연도와 월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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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인도 Nifty50·레버리지 ETF 2종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인도 시장에 투자하는 'KODEX 인도 Nifty(니프티)50'과 'KODEX 인도 Nifty50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2종을 오는 21일 상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ETF들은 인도 시장의 우량주에 투자한다. 기초 지수는 인도의 대표 주가지수인 '니프티 50 지수'를 추종한다. 이 지수는 인도거래소(NSE) 우량주 50종목으로 구성됐다. 현재는 금융업종 비중이 지수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앞으로 정책적으로 인프라 구축, 제조기반 강화가 이루어지면 금융, 인프라, 소비, 제조·기술주 등 전반적인 업종으로 다각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 니프티50 지수는 지난해 1년간 글로벌 증시 침체에도 4.65% 상승해 미국 S&P500(-18.4%)과 코스피 지수(-24.6%)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인도는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인도는 올해 중국을 넘어 세계 최대 인구를 보유한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인도는 높은 생산가능인구 비율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