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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소부장 ETF' 2종, 상장 한달 만에 순자산 15배 증가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에 투자하는 'SOL 소부장'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한 달 만에 15배 규모로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와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의 순자산은 지난달 25일 상장 당시 각각 80억원이었다. 상장 한 달 만인 전날 기준 SOL 반도체 소부장 Fn의 순자산은 791억원, SOL 2차전지 소부장 Fn의 순자산은 1584억원으로 증가했다. 두 ETF의 순자산은 기존 160억원에서 2375억원으로, 약 15배 증가한 것이다. 이같은 성장세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가 있다. 상장일 이후 현재까지 약 한 달간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을 살펴보면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가 1070억원을 기록, ETF 개인 순매수 전체 1위를 차지했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에는 개인투자자 자금 201억원이 몰렸다. 이는 개인 순매수 규모 6위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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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반도체소부장 ETF, 상장 보름만에 500억 돌파
국내 최초 소재, 부품, 장비(소부장) 기업투자 ETF(상장지수펀드) 'SOL 반도체소부장Fn' ETF가 상장 보름만에 순자산 500억원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4월 말 상장한 'SOL 반도체 소부장 Fn'에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자금이 함께 유입되며 순자산 500억원을 넘겼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시장 반등 국면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 주가가 반등하면서 해당 상품 수익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19일 하루에만 8% 상승하며 국내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본부장은 "국내 반도체 관련 ETF의 후발 주자임에도 단기간에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기존 반도체 ETF와는 차별화 된 상품의 특징에 주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반도체 시장의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하고, 실질적으로 반도체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 위주로 종목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며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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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만기투자형 제4호 펀드' 288억 모집…국내 우량채권 투자
신한자산운용은 A0 이상 국내 우량채권에 만기 투자하는 공모 단위형 펀드인 '신한 만기투자형 제4호 채권펀드'에 288억원을 모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목표전환형펀드를 제외하고 연초 이후 공모 단위형 펀드 중 가장 큰 규모의 모집금액이다. '신한 만기투자형 제4호 채권펀드'는 펀드 만기와 투자 채권의 만기를 최대한 1년 6개월 수준에 맞춰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은행 예금 등 확정금리 상품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올해 다양한 고객층(리테일 40억원, 개인연금 70억원, 퇴직연금 180억원)이 은행, 증권, 보험 등 10개 판매채널을 통해 해당 펀드에 가입했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만기투자형 채권펀드가 금리 인상 마무리 단계에서 최적의 투자 대안이란 점에 대해 판매사와 고객의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류지은 신한자산운용 WM디지털전략팀장은 "금리 인상 기조가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하반기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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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내수로 화려하게 부활한 日 증시…펀드 수익률도 날아
일본 펀드가 연초 이후 16% 이상 수익률을 올리며 날았다. 일본 지수 중 하나인 토픽스(TOPIX)가 버블경제 붕괴 후 33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일본 증시가 활황인 덕분이다. 전문가들은 엔저 효과와 탄탄한 내수 시장이 일본 경제를 뒷받침하는 만큼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8일 펀드평가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일본 펀드 31개의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은 16.53%다. 북미를 제외한 해외펀드 중 가장 수익률이 높다. 1년 수익률은 15.47%, 3년 수익률은 42.38%로 장기 수익률 역시 양호하다. 펀드별로 살펴보면 연초 이후 수익률 상위 상품은 ETF(상장지수펀드)가 차지했다. 'ACE 일본TOPIX레버리지(H)' ETF의 수익률은 26.04%로 가장 높았다. 'TIGER 일본니케이225'와 'KODEX 일본TOPIX100' ETF의 수익률이 각각 17.53%와 16.62%를 기록했다. 공모펀드인 '신한일본인덱스증권자투자신탁 1(H)[주식](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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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국내 배당 ETF 중 순자산 1위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 가 연초 이후 개인투자자 순매수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데이터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의 순자산운 1600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6개월 만에 배당 ETF 순자산 1위로 올라섰다. 이 중 1000억원 이상은 개인투자자 자금이다. 신한자산운용은 인기의 원인으로 꾸준하게 배당금이 성장하는 것을 꼽았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그동안 국내 상장 배당 ETF의 투자 트렌드가 연 1회 지급받는 배당금의 절대적인 규모를 추구하는 전략이었다면 이제는 배당금의 꾸준한 성장과 함께 배당을 통한 일정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전략으로 진화했다" 고 말했다. 한국판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로 불리는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는 기초지수인 Dow Jones US Dividend 100 기준으로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3% 중반의 배당수익률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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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변동성 커지자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에 개인 자금 몰려
신한자산운용은 개인투자자들이 한달간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ETF(상장지수펀드)'을 약 161억원 순매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해외 주식 환헤지형 ETF의 개인 순매수 중 가장 규모가 크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ETF는 지난 3월21일 상장했다. 미국 배당성장 ETF의 스테디 셀러로 등극한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와 동일한 전략의 환헤지형 상품이다. 기초지수인 'Dow Jones US Dividend 100' 기준으로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3% 중반의 배당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지난 5년간 연평균 14%의 배당금 증가율을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2010년 이후 원/달러 환율 평균이 1140원 수준이고, 환율의 움직임은 예측과 전망이 쉽지 않기 때문에 환율변동에 따른 수익변동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ETF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 된다"고 분석했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의 1분기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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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만기투자형 채권펀드' 출시…A0등급 채권에 분산투자
신한자산운용이 국내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신한 만기투자형 증권투자신탁 제4호 채권' 펀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 만기투자형 제4호 채권' 펀드는 신용평가등급이 A0 이상인 채권에 분산 투자하면서 펀드 순자산의 50% 이상을 AA0등급 채권 및 유동성 자산에 투자한다. KIS자산평가가 지난 7일자 기준으로 공시한 A0등급 1.5년물 채권 금리는 4.71%(AA0등급은 3.91%)다. 해당 펀드의 만기는 1.5년으로 2024년 11월까지다. 김경일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장은 "지금 시장 금리는 당분간 볼 수 없는 최고의 금리 수준일 수 있다"며 "금리인상 마무리 단계에서 예금 금리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만기투자형 펀드를 현금 및 예금상품 위주의 연금자산을 관리한 고객한테 추천한다"고 말했다. '신한 만기투자형 증권투자신탁 제4호 채권' 펀드는 광주은행,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삼성생명,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JB전북은행, KB증권 등에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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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소부장 ETF' 2종, 상장 일주일 만에 순자산 12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인 'SOL 반도체 소부장 Fn'과 'SOL 2차전지 소부장 Fn'이 상장 일주일 만에 순자산 12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상장한 SOL 반도체 소부장 Fn에는 이날 기준 약 300억원, SOL 2차전지 소부장 Fn에는 약 900억원이 유입됐다. 특히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는 개인투자자를 중심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상장 이후 개인순매수 규모 631억원을 기록, 국내 703개 ETF 중 개인순매수 규모 1위를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새로운 사이클의 초입에 있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2차전지 산업의 패러다임을 이끌어 갈 양극재, 음극재 중심의 핵심 소재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며 "SOL 반도체 소부장은 평균 96만주, SOL 2차전지 소부장은 평균 350만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SOL 소부장 ETF는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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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 1시간 만에 상장 물량 완판
신한자산운용은 전날 상장한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상장지수펀드)'가 올해 상장한 ETF 중 상장 당일 거래량과 개인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은 상장 첫날 167만753주가 거래됐다. 개인투자자 자금 84억원이 몰렸다. 동시 상장한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의 거래량과 순매수 금액은 50만965주와 30억원을 기록했다. 연금계좌를 포함하면 하루 만에 두 상품에 170억원 이상이 몰렸다. 특히 SOL 2차전지 소부장 Fn의 경우 초기상장 물량인 80억원을 개장 한 시간 만에 모두 소진했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 역시 절반 가까이 소진한 것으로 파악된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국내 반도체와 2차전지 우량 소부장주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수요를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소부장 주식 투자는 세부 공정과정의 이해, 개별기업 분석, 단일 종목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모두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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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반도체·2차전지 소부장 투자 ETF 2종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에 집중투자 하는 상품인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상장지수펀드)'와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가 25일 상장했다고 밝혔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국내 반도체와 2차전지 산업에서 소재, 부품, 장비 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반해 소부장 투자 ETF는 없었다"며 ETF 출시 이유를 설명했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을 제외한 우량 소부장 20종목에 투자한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의 구성 종목을 살펴보면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등 소재기업, 리노공업, 에스앤에스텍, 하나머티리얼즈 등 부품기업,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등의 장비 기업 등이 있다. 김 본부장은 "삼성전자 메모리 감산을 기점으로 반도체 업황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역사적으로 종합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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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청각장애인 택시 서비스 운영사 '코액터스'와 업무협약
신한자산운용은 청각장애인 택시 서비스 '고요한 모빌리티'를 운영하는 코액터스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20일)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하대승 신한자산운용 부사장과 송민표 코액터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신한자산운용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장애인 고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용 택시 이용 시 고요한 모빌리티 우선이용,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한 업무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코액터스는 지난 2020년 8월 고요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했다.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를 중심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청각장애인 기사를 위한 의사소통 솔루션을 개발 및 적용해 승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있다. 하대승 부사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고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코액터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그 의미가 깊다"며 "양사의 협업을 통해 이동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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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매칭 채권ETF 순자산 2조 늘었다…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 보장
올해 들어 약 2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만기매칭형 채권 ETF(상장지수펀드)에 몰리면서 순자산이 3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만기 때까지 보유할 경우 예금 금리보다 높은 이자를 얻을 수 있는 데다 채권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덕분이다. ━만기까지 보유 시 만기수익률 얻어…"안정적 투자자 선호"━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국내 상장된 만기매칭형 채권 ETF 12개의 순자산 총액은 3조649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30일 당시 상장 중이던 만기매칭형 채권 ETF 10개 상품의 순자산 총액이 1조6925억원인 것과 비교하면 1조9567억원이 증가했다. 만기매칭형 채권 ETF는 지난해 11월 22일 첫 상장한 후 지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 요인은 만기매칭형 채권 ETF가 기존 채권 ETF와 달리 만기가 있다는 점이다. 만기매칭형 채권 ETF 이름에는 '23-12', '24-10'과 같은 숫자가 붙어있는데, 이는 채권 만기 연도와 월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