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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국내 배당 ETF 중 순자산 1위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 가 연초 이후 개인투자자 순매수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데이터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의 순자산운 1600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6개월 만에 배당 ETF 순자산 1위로 올라섰다. 이 중 1000억원 이상은 개인투자자 자금이다. 신한자산운용은 인기의 원인으로 꾸준하게 배당금이 성장하는 것을 꼽았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그동안 국내 상장 배당 ETF의 투자 트렌드가 연 1회 지급받는 배당금의 절대적인 규모를 추구하는 전략이었다면 이제는 배당금의 꾸준한 성장과 함께 배당을 통한 일정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전략으로 진화했다" 고 말했다. 한국판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로 불리는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는 기초지수인 Dow Jones US Dividend 100 기준으로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3% 중반의 배당수익률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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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변동성 커지자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에 개인 자금 몰려
신한자산운용은 개인투자자들이 한달간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ETF(상장지수펀드)'을 약 161억원 순매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해외 주식 환헤지형 ETF의 개인 순매수 중 가장 규모가 크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ETF는 지난 3월21일 상장했다. 미국 배당성장 ETF의 스테디 셀러로 등극한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와 동일한 전략의 환헤지형 상품이다. 기초지수인 'Dow Jones US Dividend 100' 기준으로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3% 중반의 배당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지난 5년간 연평균 14%의 배당금 증가율을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2010년 이후 원/달러 환율 평균이 1140원 수준이고, 환율의 움직임은 예측과 전망이 쉽지 않기 때문에 환율변동에 따른 수익변동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ETF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 된다"고 분석했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의 1분기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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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만기투자형 채권펀드' 출시…A0등급 채권에 분산투자
신한자산운용이 국내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신한 만기투자형 증권투자신탁 제4호 채권' 펀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 만기투자형 제4호 채권' 펀드는 신용평가등급이 A0 이상인 채권에 분산 투자하면서 펀드 순자산의 50% 이상을 AA0등급 채권 및 유동성 자산에 투자한다. KIS자산평가가 지난 7일자 기준으로 공시한 A0등급 1.5년물 채권 금리는 4.71%(AA0등급은 3.91%)다. 해당 펀드의 만기는 1.5년으로 2024년 11월까지다. 김경일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장은 "지금 시장 금리는 당분간 볼 수 없는 최고의 금리 수준일 수 있다"며 "금리인상 마무리 단계에서 예금 금리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만기투자형 펀드를 현금 및 예금상품 위주의 연금자산을 관리한 고객한테 추천한다"고 말했다. '신한 만기투자형 증권투자신탁 제4호 채권' 펀드는 광주은행,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삼성생명,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JB전북은행, KB증권 등에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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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소부장 ETF' 2종, 상장 일주일 만에 순자산 12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인 'SOL 반도체 소부장 Fn'과 'SOL 2차전지 소부장 Fn'이 상장 일주일 만에 순자산 12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상장한 SOL 반도체 소부장 Fn에는 이날 기준 약 300억원, SOL 2차전지 소부장 Fn에는 약 900억원이 유입됐다. 특히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는 개인투자자를 중심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상장 이후 개인순매수 규모 631억원을 기록, 국내 703개 ETF 중 개인순매수 규모 1위를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새로운 사이클의 초입에 있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2차전지 산업의 패러다임을 이끌어 갈 양극재, 음극재 중심의 핵심 소재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며 "SOL 반도체 소부장은 평균 96만주, SOL 2차전지 소부장은 평균 350만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SOL 소부장 ETF는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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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 1시간 만에 상장 물량 완판
신한자산운용은 전날 상장한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상장지수펀드)'가 올해 상장한 ETF 중 상장 당일 거래량과 개인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은 상장 첫날 167만753주가 거래됐다. 개인투자자 자금 84억원이 몰렸다. 동시 상장한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의 거래량과 순매수 금액은 50만965주와 30억원을 기록했다. 연금계좌를 포함하면 하루 만에 두 상품에 170억원 이상이 몰렸다. 특히 SOL 2차전지 소부장 Fn의 경우 초기상장 물량인 80억원을 개장 한 시간 만에 모두 소진했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 역시 절반 가까이 소진한 것으로 파악된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국내 반도체와 2차전지 우량 소부장주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수요를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소부장 주식 투자는 세부 공정과정의 이해, 개별기업 분석, 단일 종목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모두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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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반도체·2차전지 소부장 투자 ETF 2종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에 집중투자 하는 상품인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상장지수펀드)'와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가 25일 상장했다고 밝혔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국내 반도체와 2차전지 산업에서 소재, 부품, 장비 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반해 소부장 투자 ETF는 없었다"며 ETF 출시 이유를 설명했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을 제외한 우량 소부장 20종목에 투자한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의 구성 종목을 살펴보면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등 소재기업, 리노공업, 에스앤에스텍, 하나머티리얼즈 등 부품기업,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등의 장비 기업 등이 있다. 김 본부장은 "삼성전자 메모리 감산을 기점으로 반도체 업황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역사적으로 종합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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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청각장애인 택시 서비스 운영사 '코액터스'와 업무협약
신한자산운용은 청각장애인 택시 서비스 '고요한 모빌리티'를 운영하는 코액터스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20일)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하대승 신한자산운용 부사장과 송민표 코액터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신한자산운용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장애인 고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용 택시 이용 시 고요한 모빌리티 우선이용,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한 업무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코액터스는 지난 2020년 8월 고요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했다.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를 중심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청각장애인 기사를 위한 의사소통 솔루션을 개발 및 적용해 승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있다. 하대승 부사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고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코액터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그 의미가 깊다"며 "양사의 협업을 통해 이동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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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매칭 채권ETF 순자산 2조 늘었다…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 보장
올해 들어 약 2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만기매칭형 채권 ETF(상장지수펀드)에 몰리면서 순자산이 3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만기 때까지 보유할 경우 예금 금리보다 높은 이자를 얻을 수 있는 데다 채권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덕분이다. ━만기까지 보유 시 만기수익률 얻어…"안정적 투자자 선호"━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국내 상장된 만기매칭형 채권 ETF 12개의 순자산 총액은 3조649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30일 당시 상장 중이던 만기매칭형 채권 ETF 10개 상품의 순자산 총액이 1조6925억원인 것과 비교하면 1조9567억원이 증가했다. 만기매칭형 채권 ETF는 지난해 11월 22일 첫 상장한 후 지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 요인은 만기매칭형 채권 ETF가 기존 채권 ETF와 달리 만기가 있다는 점이다. 만기매칭형 채권 ETF 이름에는 '23-12', '24-10'과 같은 숫자가 붙어있는데, 이는 채권 만기 연도와 월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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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마음편한TDF', 1분기 디폴트옵션 TDF 수익률 선두
신한자산운용은 퇴직연금 펀드이자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영제도) 상품인 '신한마음편한TDF(타깃데이트펀드)' 시리즈의 1분기 성과가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 기준으로 자산운용업계 TDF 운용규모 상위 5개사의 디폴트옵션 상품군 성과를 살펴보면 신한마음편한TDF 시리즈는 연초 이후 수익률 5~7%대를 기록, 2025~2050 빈티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MZ(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세대를 타깃으로 한 2050과 2055 빈티지에서는 7%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 청년층의 자산증식에 기여도를 보였다. 탁월한 성과 덕분에 지난달 한 달간은 신한마음편한TDF에는 105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자금 규모다. 업계 전체 TDF에 3월 유입된 266억원 중 약 40%에 해당한다. 신한자산운용은 이같은 성과의 비결로 운용 책임을 강화한 신한자산운용 특유의 전략을 꼽았다. 신한마음편한TDF는 오픈 유니버스로 자사 상품 위주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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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종목 ETF 수익률 답답?…"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방어력"
#서울 성동구에 사는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12월 초 'TIGER 테슬라채권혼합Fn ETF' 매수와 테슬라 직접 투자 사이에서 고민하다 ETF에 투자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인 만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A씨는 현재 자신의 선택에 만족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초 이후 테슬라 주식은 4.79% 하락했지만 ETF는 오히려 4.21% 올랐다. 단일·소수 종목 ETF는 테슬라, 엔비디아, 삼성전자 등 단일 혹은 소수의 주식과 채권을 섞어 만든 혼합형 ETF다. 기존에는 혼합형 ETF에 주식과 채권을 각각 10종 이상 담아 기초지수를 구성해야 했지만, 지난해 8월 관련 규정이 개정되면서 지난해 11월29일 단일·소수 종목 ETF 6종이 동시 상장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장이후 5일까지 단일·소수 종목 ETF 중 가장 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수익률 21.5%를 기록한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 ETF'다. 이후 △ARIRANG Apple채권혼합Fn ETF(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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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중소형주알파펀드, 순자산 200억 돌파 '장기성과 돋보이네'
신한자산운용은 중소형주펀드인 신한중소형주알파펀드가 순자산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수익률 호조로 올해 초 149억원이던 순자산이 3개월만에 35.8% 증가했다. 중소형주알파펀드(A1클래스)는 5일기준 1개월 수익률이 4.07%, 3개월 수익률이 17.11%로 각각 벤치마크지수(코스피 중형주)를 1.51%p, 6.3%p 웃돌았다. 원통형 배터리 관련주인 상신이디피와 중국 임플란트 중앙집중식구매 정책의 수혜를 받은 덴티움, 그리고 올해 초 행동주의펀드의 타깃으로 지목된 SBS 등이 높은 성과를 견인했다. 중소형주 펀드가 일반적으로 단기성과에 초점을 맞추고 높은 등락을 보이는 반면 신한중소형주알파펀드는 장기 성과가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5년 수익률은 49.42%로 벤치마크지수를 45.16%p 앞섰고 설정이후 수익률은 163.91%에 달해 벤치마크를 138.09%p 높다. 지난 10년 동안 2018년 단 한 해를 제외하고 모두 벤치마크지수를 아웃퍼폼했다. 신한중소형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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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미국 장기국채 목표전환형펀드' 366억 모집 성공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4일 설정한 '신한미국장기국채목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H)[채권-재간접]'에 366억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출시된 해외투자 펀드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다. 해당 펀드는 최초 설정 시점에 듀레이션(잔존만기)이 15년 수준인 미국 국채에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고 금리하락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펀드다. 신한자산운용 측은 "최근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금리 정점론이 부각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채권에 집중됐다"며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기에 장기 채권에 투자해 자본차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면 때문에 투자자 자금이 몰렸다"고 분석했다. 또 해당 펀드는 목표 수익률 8%를 달성하면 기존 자산을 매도하고 1년 이내의 국내 단기 국공채와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는 것으로 전환한다. 이미 얻은 이익을 확정하고 유동성을 확보하는 강점이 있다. 또 환헤지로 환율변동 위험을 줄였다. 신한자산운용이 시행한 시뮬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