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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부자가 사랑하는 '월배당 ETF'…300억 쓸어담은 상품은?
신한자산운용은 대표적인 월배당 상품인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에 두 달 연속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지난해 11월15일 상장 이후 지난 18일까지 약 2달 동안 하루도 빠짐 없이 개인 순매수가 이어졌다. 이 기간 개인 순매수 금액은 총 267억8100만원이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52억원을 기록했다. 운용규모는 360억원으로 늘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운용센터장은 "상장 이후 유입된 대부분의 자금이 개인투자자의 자금으로 연금계좌까지 포함하면 3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며 "특히 적립식 투자자가 많아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순매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미국 배당주 ETF로 유명한 '슈왑 US 디비던드 에쿼티'(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의 한국판 버전이다. 투자자들은 매월초 분배금(펀드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김 센터장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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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株의 시대"…'신한 누버거버먼 미국가치주 펀드' 출시
신한자산운용은 17일 저평가된 미국의 가치주에 투자하는 '신한 누버거버먼 미국가치주 펀드'를 삼성증권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 누버거버먼 미국가치주 펀드는 운용자산 500조원 규모의 85년 역사를 가진 미국계 종합자산운용사의 '누버거버먼 미국가치주 펀드(Neuberger Berman US Large Cap Value Fund(USD)'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평균 31년 경력을 보유한 미국가치주 투자에 특화된 피투자펀드 운용팀이 전담한다. 주식과 채권시장의 동반 부진으로 최악의 한 해로 평가 받는 지난해 누버거버먼 펀드는 12월말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 -1.98%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미국의 대표지수인 S&P500의 수익률이 -18.63%, 펀드의 비교지수인 'Russell 1000 Value Index'가 -9.92%를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우수한 성과다. 장기 성과도 좋다. 누버거버먼 펀드의 최근 3년 동안 연평균 수익률은 13.33%로, 비교지수 수익률을 두 배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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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첫 월분배금 지급…"예상 배당금 상회"
신한자산운용은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인 'SOL 미국배당다우존스'가 첫 월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분배락 전날인 지난달 27일까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를 보유한 투자자들은 올해 첫 영업일인 1월2일 주당 36원의 분배금을 받는다. 투자자들은 매월 초 분배금을 받을 수 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미국 배당주 ETF로 유명한 '슈왑 US 디비던드 에쿼티'(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의 한국판 버전이다. 지난해 6월에는 'SOL 미국S&P500'을 월배당 ETF로 상장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운용센터장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첫 분배금은 1.5개월의 분배재원을 활용했기 때문에 예상 시가배당률을 상회했다"며 "현재까지 SCHD와 비슷한 수준의 시가 배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분배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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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배당다우존스' 180억 순매수한 개미…월배당 관심↑
신한자산운용은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는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상장 이후 지난 21일까지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180억원이다. 올해 하반기 상장한 주식형 ETF 중 유일하게 개인 순매수 100억을 넘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운용센터장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상장한지 한 달 밖에 안됐지만 상장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개인투자자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며 "연금투자액을 포함하면 200억 이상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증시 조정이 길어지면서 꾸준한 인컴(고정수익)을 추구하는 월배당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미국의 대표적인 배당 상품인 '슈왑 US 디비던드 에쿼티'(Schwab US Dividend Equity, 티커 SCHD)와 같은 지수를 추종한다. 매월 분배금(펀드 배당금) 지급을 목표로 한다. 김 센터장은 "변동성 장세에서 최근 개인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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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기업 사냥꾼' 오명 벗은 행동주의 펀드
최근 여의도에서 회자되는 펀드는 단연 '행동주의(activism)' 펀드다. 행동주의는 주주들이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또 행동주의 전략을 통해 투자 기업의 주가를 끌어올린다. 이런 행동주의 펀드가 올해 주식시장을 달구고 있다. 최근 흥국생명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태광산업의 사례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주주자본주의가 자리잡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유동성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흥국생명을 지원하겠다는 태광산업이 트러스톤자산운용을 비롯한 주주의 반발에 백기를 든 사례다. 특히 태광산업은 그간 인색한 주주환원책 탓에 기관투자자로부터 주가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한 요구를 수 차례 받아왔는데 앞선 사례와 달리 이번에는 주주들의 요구를 수용했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 KT&G도 행동주의펀드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FCP), 안다자산운용 등에 주주가치 제고 압박을 받고 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역시 SM엔터테인먼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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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줍줍한 종목 '지옥행'..10개 종목 평균 20% 빠졌다
올해 주식시장 하락세에 개인투자자들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개인투자자들이 순매수한 상위 10종목의 수익률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 평균 수익률은 -20%에 달한다. 또 개인투자자들이 사랑하는 네이버, 카카오 주가가 급락하면서 시가총액 순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개미들이 산 10종목 모두 '마이너스'..외국인·기관 '절반의 성공'━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 12월16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순매수한 상위 10개 종목은 전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10종목은 삼성전자, NAVER(네이버), 카카오, 삼성전자우,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카카오뱅크, 에코프로비엠, LG전자, 삼성전기 등이다.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의 수익률 평균은 -19.23%였다. 이중 올해 개인투자자들이 순매수한 종목 중 최악의 주가 하락을 기록한 것은 이차전지 관련주인 에코프로비엠이었다. 개인투자자의 평균 매수가(매수대금을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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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24-06 국고채 액티브' 신규상장
신한자산운용은 16일 한국거래소에 'SOL 24-06 국고채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했다. 'SOL 24-06 국고채액티브'는 ETF를 만기까지 보유하면 안정적인 만기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존속기한형 채권 ETF다. 무위험 채권인 국고채에 주로 투자하며 비교지수는 'KAP 24-06 무위험채권 총수익 지수'다. 존속기한형 채권 ETF란 기존 채권형 ETF와 달리 만기가 있어 만기가 도래하면 상장폐지 및 상환금 지급 후 해지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SOL 24-06 국고채액티브 ETF의 존속 기한일은 2024년 6월이다. 잔존만기 약 1.5년의 국고채는 동일 만기 회사채 대비 유동성이 월등히 높아 거래 비용에서 발생하는 수익률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무위험 채권인 국채, 통안채 및 특수채에만 투자하기 때문에 신용위험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SOL 24-06 국고채액티브 ETF는 기본적으로 만기까지 보유하는 전략으로 투자하되 상장 이후 금리 하락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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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내년 경기둔화·고물가 지속..채권형 주식 주목"
내년에도 고금리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순자산 가치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는 채권형 주식에 주목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신한자산운용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펀드시장 전망' 보고서를 발간해 판매사 외 기관투자자에게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2년 트렌드, 23년 전망, 23년 ESG트랜드로 구성하고 높아진 금리와 경기둔화의 환경에서 펀드시장에 영향을 주는 4가지 이슈에 대해 분석했다. 송태헌 신한자산운용 상품전략센터 수석부장은 "내년 경기국면은 경기 둔화 및 고물가가 지속될 것"이라며 "경기가 역성장 수준 침체에 빠지지 않는 한 통화완화 시점도 늦춰지고 속도도 완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금리 상승으로 안전자산 중심의 자산배분이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강조했다. 송 수석부장은 "금리 상승 환경에서 주식투자는 주가가 고점 대비 많이 하락한 것을 고려해 평균 매입가격을 관리할 수 있는 적립식 투자가 적합할 것"이라면서 "고금리 환경에서 기업간 펀더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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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 보수 0.05%로 인하
신한자산운용은 연 0.15%인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의 총보수를 연 0.05%로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는 미국 대표 배당성장 ETF인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에 월배당 전략을 추가한 상품으로 상장한지 2주만에 150억원이 유입될 만큼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초지수 기준 지난 10년간 연평균 12%의 배당금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연 3% 중반의 안정적 배당수익률이 기대되어 연금투자에 최적화 된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신한자산운용은 이번 총보수 인하로 SCHD 대비 저렴한 보수를 통해 국내 ETF투자자의 투자 접근성이 확대되고, 장기 복리 수익률 극대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SOL ETF 블로그를 통해 첫 월배당 지급 기념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SOL 미국배당다우존스ETF 월배당 인증사진과 함께 이름과 연락처를 등록한 총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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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월배당ETF 2종 연이어 인기…순자산 6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의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 2종의 총 순자산 규모가 600억원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2일 신한자산운용은 월배당 ETF인 'SOL 미국S&P500 ETF'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순자산이 각각 454억원과 1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운용센터장은 "불안정한 증시 속에서 투자자의 월배당 ETF에 대한 관심은 꾸준했다"며 "특히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경우 상장 이후 매일 10억원 이상 유입되며 2주일 만에 순자산이 150억을 넘었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상장한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는 미국 대표 배당성장 ETF인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와 동일한 지수를 추종한다. SCHD ETF의 경우 과거 연평균 12%의 배당금 증가율과 연 3% 중반의 안정적인 배당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월배당ETF는 신한자산운용이 지난 6월20일 SOL 미국S&P500 ETF를 상장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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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도 월배당..퇴직연금투자 '매력' UP
신한자산운용의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는 최근 인기가 높은 미국 배당주 ETF를 '월배당'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 ETF는 국내에서도 유명한 미국 ETF인 '슈왑 유에스 디비던드 에쿼티'(Schwab US Dividend Equity, 티커 SCHD)의 한국판 상품이다. 미국 우량주 중에서도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배당을 하면서 배당 수익률과 배당 증가율이 높은 기업에 선별 투자한다. SCHD과 다른 점은 분배금(펀드 배당금)을 분기별이 아닌 월별로 지급한다는 것이다. 직장인들에게는 '제2의 월급'이 되고 퇴직자들에게는 은퇴 이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개별주식이나 해외 상장 ETF는 퇴직연금으로 투자할 수 없지만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국내 상장 ETF이기 때문에 DC(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이나 IRP(개인형 퇴직연금) 등에서 투자할 수 있다. 월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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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도 '절대수익' 추구…신한 롱숏펀드 '수익+안정' 잡았다
증시 하락장이 장기화하면서 적극적인 운용 전략으로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롱숏펀드가 시장의 주목을 받는다. 그 중에서도 신한자산운용 의 '신한코리아롱숏' 펀드는 뛰어난 장기 성과와 안정적인 운용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충족했다. 롱숏펀드는 저평가 자산을 매수(롱)하고 고평가 자산을 매도(숏)하는 전략으로 증시 상황과 관계 없이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하락장에서도 적극적인 숏포지션 구축으로 수익률을 방어할 수 있다. 글로벌 증시의 하락세가 이어지는 와중에 신한코리아롱숏의 최근 1년 수익률은 1.1%를 기록했다. 최근 3년 수익률은 32.16%로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10.09%)을 크게 상회한다. 이 기간 MDD(최대 손실률)는 10%로 변동성 관리도 잘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다. 신한코리아롱숏은 시장 상황에 따라 대형주와 중소형주, 성장주와 가치주의 비중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수선물이나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를 활용해 시장 위험을 회피한다. 방어주를 편입해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