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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환헤지' 더한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이 세번째 월배당 상품인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를 신규상장했다고 21일 밝혔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는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에 환헤지 전략을 가미한 상품이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는 지난해 상장된지 5개월만에 규모가 10배 이상 커져 최근 순자산 9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연금계좌를 통한 적립식 매수 비중이 높아 매월 유입액이 증가하고 있다.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 금액은 524억원으로 국내 시장에 상장된 682개 ETF(상장지수펀드) 중 여섯번째로 많았고 미국시장에 투자하는 주식형 ETF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본부장은 "최근 높아진 환 변동성으로 미국시장에 투자하기 부담스러워 하는 투자자들이 많아 투자에 다양한 선택권을 드리기 위해 환헤지형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 며 "SCHD과 동일하게 기초자산의 성과만 추구하면서 월배당을 수취하고자 한다면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에 투자하고, 여기에 달러투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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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차전지ETF 수익률 46%로 질주…글로벌ETF는 '마이너스'
최근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2차전지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이 질주하고 있지만, 해외 기업에 투자하는 2차전지 ETF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서행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이같은 수익률 차별화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국내 2차전지 기업에 투자하는 'TIGER 2차전지테마 ETF'의 6개월 기준 수익률은 22.69%다. 같은 기간 국내 2차전지 관련 기업을 담고 있는 ETF의 수익률은 △'KODEX 2차전지산업 ETF' 20.69% △'KBSTAR 2차전지액티브 ETF' 13.76%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 10.17% △'TIGER KRX2차전지K-뉴딜 ETF' 9.66%를 기록했다.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을 함께 투자하는 'SOL 한국형글로벌전기차&2차전지액티브 ETF'와 'TIGER 글로벌리튬&2차전지SOLACTIVE(합성) ETF'의 수익률은 각각 -6.25%와 -25.91%로 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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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 월급 받듯 차곡차곡…'신한 평생소득 TIF 펀드' 추천
2년 뒤면 국내 TDF(타깃데이트펀드)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TDF2025' 가입자들의 은퇴 예정시점이 된다. 이에 16일 신한자산운용은 은퇴 이후 노후자산 관리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상품으로 '신한 평생소득 TIF(타깃인컴펀드) 펀드'를 제시했다. TIF는 TDF 혹은 다른 상품으로 적립한 연금자산을 최대한 지키면서 안정적인 수익률로 은퇴 이후 일정한 소득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설계한 자산배분펀드다. 일반적으로 글로벌 인컴펀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우선주, 채권, 고배당주, 리츠, 부동산인프라 등에 분산투자해 일정한 배당수익, 이자수익, 임대수익 등을 확보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방어하면서 정기예금 대비 높은 인컴을 추구한다. 신한평생소득TIF의 3개월 수익률은 지난 6일 기준 2.09%다. 6개월 기준은 0.12%, 전년 동기 대비 기준은 3.12%다. 3년 이상 운용된 TIF 중 업계 최상위 운용성과를 보이고 있다. 신한자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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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낮으면 보수 안받아" 신한운용, 성과연동형 펀드 2종 출시
신한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성과연동형 상품을 출시한다. 신한자산운용은 '신한얼리버드성과연동보수 펀드'와 '신한중소형주알파성과연동보수 펀드'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성과연동형 펀드는 분기·반기별로 기준지표(벤치마크) 대비 펀드운용 성과를 측정해 '잘한 만큼' 운용사가 보수를 가져가는 구조의 상품이다. 성과에 따라 최대 0.90%(중소형주알파펀드의 경우 0.88%)까지 보수가 책정될 수도 있고, 보수를 아예 받지 않을 수도 있다. 펀드 성과가 저조하더라도 일정 수준의 보수를 떼가는 기존 펀드들과 달리 운용사의 운용 책임을 강화한 구조다. 성과를 초과달성할 경우 통상의 펀드보다 조금 더 많은 보수를 운용사가 가져간다. 기본 운용보수는 일반 펀드보다 낮게 책정됐다. 신한얼리버드성과연동보수 펀드와 신한중소형주알파성과연동보수 펀드는 설정 후 1년이 되기까지는 일반 주식형펀드 대비 약 60% 수준인 0.45%와 0.44% 운용보수를 각각 수취하며, 1년 후부터 성과에 따라 0%에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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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KEDI 메가테크 액티브 ETF' 상장 후 수익률 20%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KEDI 메가테크 액티브 ETF'가 상장 이후 수익률 20%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상장한지 5개월여 만이다. 'SOL KEDI 메가테크 액티브 ETF' 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18.5%로 10.12%를 기록한 코스피 대비 8.39%p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장 이후 전구간 코스피 대비 높은 수익률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코스피 상승률이 1.79%에 그친 3개월 수익률이 10.60%를 기록하며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실현 중이다. 김주영 신한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는 "SOL KEDI 메가테크 액티브 ETF는 메가테크 산업 섹터를 로테이션 하면서 유망 테마를 신규 편입하는 액티브 ETF로 시장상황에 따라 진화하는 ETF라고 할 수 있다"며 "특히 비교지수에 포함된 우주항공 섹터와 액티브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미디어&엔터 섹터의 성과 호조가 최근 상승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세부 종목으로 살펴보면 상장시점부터 보유하고 있었던 미디어&엔터 섹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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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혼합형 공모펀드 시장 3년 연속 1위…점유율 18%
신한자산운용은 혼합형 공모펀드 시장에서 18%에 가까운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펀드 평가업체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리테일 공모펀드 시장에서 국내외 공모 혼합형 펀드(연금저축, 퇴직연금 제외) 전체 설정액 5조4000억원 중 신한자산운용 혼합형 펀드는 9598억원을 기록, 점유율 17.8%를 달성했다. 신한자산운용은 2021년 혼합형 공모펀드 시장에서 업계 1위로 올라선 이후 3년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업계 2위와의 설정액 격차는 2500억원으로 약1.3배 이상 벌어졌다. 신한자산운용의 대표 혼합형 상품은△삼성전자와 국내채권의 액티브한 자산배분을 통한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삼성전자알파펀드' △옵션프리미엄과 유럽의 높은 배당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유로커버드콜인덱스펀드' △저평가된 국내 채권형 주식과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스노우볼인컴펀드' △국내채권과 공모주 및 우량주를 최적의 자산배분을 통해 투자하는 '공모주&밴드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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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새 최고 21% 오른 '탄소배출권 ETF'… 투자전략 어떻게?
탄소배출권 ETF(상장지수펀드)가 친환경 규제 강화 등 영향으로 한 달 새 최고 2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유럽탄소배출권 가격이 톤당 100유로(약 14만원)로 정점을 찍은 상태에서 ETF의 상승세가 지속될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단기적 추가 상승보다는 중장기적 전망에서 정책과 탄소배출권 가격 흐름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코스피 2% 내릴 때 '최대 21%' 오른 탄소배출권 ETF━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종가 기준 'HANARO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ICE(합성) ETF'의 1개월 수익률은 21.71%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2.26% 떨어졌다. 또 다른 탄소배출권 ETF인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ETF의 수익률은 18.68%, SOL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IHS(합성) ETF는 18.51%,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ETF는 18.27%다. 탄소배출권 ETF들이 높은 수익률을 내는 이유는 올해 들어 친환경 관련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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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블랙록도 뛰어든 '메타버스ETF'… 옛 영광 되찾을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메타버스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하고, 연초 이후 국내 상장된 메타버스ETF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고전을 면치 못했던 메타버스 ETF가 옛 영광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블랙록도 뛰어들었다… 기지개 켜는 '메타버스 ETF'━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블랙록은 지난 16일 메타버스 ETF인 'iShares Future Metaverse Tech and Communications ETF(티커 IVRS)'를 출시했다. 블랙록은 이미 경쟁 ETF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타버스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해당 ETF를 상장했다. 설태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애플이 연내 XR(확장 현실) 헤드셋을 출시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에 블랙록이 관련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국내에 상장한 메타버스 ETF들도 지난해 주춤했던 모습과 달리 올해 들어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연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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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월배당 ETF 순자산 1000억원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월배당 주식형 ETF 최초로 순자산 500억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17일 기준 월배당 ETF 순자산 1000억원을 달성했다. 상장 첫 달 순유입액은 51억원이었지만 지난해 12월 122억원, 지난 1월 153억원으로 증가했다. 2월의 경우 17일 만에 지난달 규모를 넘어선 173억원이 순유입되며 순자산 500억원 돌파한 지 일주일 만에 600억원을 넘어섰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SOL 미국S&P500'을 상장한 지난해 6월 이후 8개월 만에 월배당 ETF 시장은 1조 5352억원 규모로 성장했고 6개사가 21개의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며 "이제 국내 투자자에게 월배당 ETF 투자가 하나의 투자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월배당 ETF는 절세 혜택이 있는 연금계좌와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보니 연금투자자들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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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KEDI 메가테크 액티브 ETF', 상장 이후 코스피 수익률 이겨
신한자산운용은 'SOL KEDI 메가테크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연초 이후 수익률 13.84%를 기록하는 등 상장 이후 전 구간에서 코스피 대비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 기준 연초 이후 해당 ETF가 13.84%의 수익률을 올리는 동안 코스피의 수익률은 10.40%를 기록했다. 3개월 기준 수익률과 상장일(지난해 10월18일) 이후 수익률은 각각 11.39%와 15.88%로 모두 코스피 수익률을 이겼다. 김주영 신한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는 "SOL KEDI 메가테크 액티브 ETF는 시장 상황에 따라 진화하는 ETF로 선제적으로 종목을 편입하는 액티브 운용이 강점"이라며 "지난해 12월 리밸런싱(정기변경)을 통해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포함한 지능형로봇 테마 관련 종목을 선제적으로 편입해 우수한 성과를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SOL KEDI 메가테크 액티브 ETF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메가테크 산업을 선정해 액티브 전략을 통해 운용한다. 메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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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코스닥150 ETF' 상장…코스닥 대표지수 투자
신한자산운용은 31일 'SOL 코스닥150 ETF(상장지수펀드)'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SOL 코스닥150 ETF는 코스닥150 지수를 추종한다. 코스닥150 지수는 코스닥 시장 상장종목 중 산업군·시가총액·유동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 150 종목을 구성종목으로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종목의 비중을 결정한다. 코스닥 시장은 국내 대표 산업인 반도체, 대표 신성장 산업인 2차전지 등의 관련 기업이 활발히 상장하고 있다. 매년 100개 이상의 종목이 신규상장 되며 기업의 자금 조달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코스닥150 지수는 IT 하드웨어(23.5%)·헬스케어(17.7%)·IT소프트웨어(8.9%) 등으로 구성돼있고 시가총액 상위 기업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에코프로비엠·앨엔에프·HLB·카카오게임즈 등이 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운용센터장은 "코스닥 시장은 바이오·2차전지·미디어와 엔터 등 성장성이 기대되는 종목들로 구성돼 있다"며 "개별종목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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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개미' 컴백..中 펀드·ETF에 돈 몰린다
국내 투자자들이 중국에 투자하는 펀드로 몰리고 있다. 경기 재개 기대감에 새해 들어 중국 증시가 크게 오른 영향이다. 전문가들은 '위드코로나(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으로 중국 증시에 대한 전망을 밝게 본다. 29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이후 중국 주식형 펀드에 357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 중 가장 많은 자금 유입이다. 특히 브라질(-9억원), 인도(-30억원), 유럽(-49억원), 베트남(-529억원) 등 대부분의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유출된 것과 비교된다. 중국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개인은 올 들어 지난 26일까지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ETF를 175억원 순매수했다. 이 ETF는 중국 전기차·배터리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중국 주식형 펀드로 자금이 몰리는 이유는 중국과 홍콩 증시가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홍콩 항셍지수는 올 들어 14.0%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