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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美빅테크TOP7 Plus' ETF, 30거래일 연속 개인 순매수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순매수가 30거래일 연속 계속됐다고 31일 밝혔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달 12일 상장한 ETF다. 기초지수는 'Solactive US Big Tech Top7 Plus Price Return Index 원화환산 지수'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빅테크 기업 시가총액 상위 7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가 집중 투자하는 7개 종목은 '매그니피센트 7'으로 꼽히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메타 플랫폼스 등이다. 지난 30일 기준 7개 종목의 합산 비중은 94.05%에 달한다. 종목별 편입비중은 10~16% 수준이다. 7개 종목 외에는 △어도비(1.81%) △브로드컴(1.69%) △텍사스 인스트루먼트(1.43%) 등이 편입돼 있다. 개인투자자가 'ACE 미국빅테크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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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개인순매수 1위 채권형ETF...400억 유입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가 최근 한 달간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개인 순매수 금액이 가장 컸다고 30일 밝혔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는 최근 한 달간 개인 순매수액 410억원(27일 기준)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채권형 ETF에 유입된 개인 순매수 평균금액은 8억원에 불과했다. 전체 ETF 가운데서도 5번째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는 지난 3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처음으로 선보인 현물형 미국 장기 국채 ETF이다. 비교지수는 Bloomberg US Treasury 20+ Year Total Return Index로, 미국 발행 30년 국채 중 잔존만기 20년 이상 채권을 편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만기가 긴 채권일수록 금리 변동에 따른 민감도가 높은 편이다. 실제로 지난 2007~2008년과 2019~2020년 두 차례 기준금리 인하 당시 미국 국채 수익률을 살펴보면, 30년물 국채는 10년물 국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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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땐 金' ACE KRX 금현물, 개인순매수 1위 원자재 ETF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KRX금현물 ETF가 국내 상장 원자재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위라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순자산은 2배 이상으로 늘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개인투자자는 ACE KRX금현물 ETF를 211억원어치(22일 기준) 순매수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원자재 ETF의 평균 순매수 규모(-8억원)를 크게 상회한다. 수익률도 원자재 ETF 평균보다 높았다. ACE KRX금현물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14.94%로 원자재 ETF의 평균 수익률 -1.44%보다 높았다. ACE KRX금현물 ETF의 최근 3개월, 6개월, 1년 수익률은 각각 5.71%, 0.98%, 14.03%다. 개인투자자 자금 유입과 양호한 수익률로 순자산총액은 작년 말 대비 118.27%(505억원) 증가했다. ACE KRX금현물 ETF는 지난 2021년 12월 상장된 국내 최초·유일 금현물 ETF다. 해당 ETF의 기초 지수는 한국거래소가 산출·발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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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월배당형 ACE ETF 2종 순자산액 5000억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월배당형 ETF(상장지수펀드)인 'ACE 미국배당다우존스'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의 합산 순자산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17일) 기준 'ACE 미국배당다우존스'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의 순자산액은 각각 1581억원과 3541억원으로 집계됐다. 2021년 10월 상장한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최근 투자자 수요를 반영해 지난달부터 월배당을 시작한 상품이다. 기존에는 해외 유사 ETF인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와 마찬가지로 분기 배당을 실행했다. SCHD는 미국의 대표적인 배당 성장 ETF로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와 동일한 기초지수인 '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를 추종한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는 지난 3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처음으로 선보인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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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시련기? 확실한 성장산업"…첫 'POSCO그룹' ETF 떴다
POSCO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퓨처엠 등 포스코그룹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 첫 출시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포스코그룹포커스 ETF로 2차전지 ETF가 최근 잇따라 상장한 가운데 2차전지 소배 밸류체인을 고루 보유한 포스코그룹주에 집중하는 것으로 차별화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 상장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배재규 사장과 김찬영 디지털ETF마케팅본부장을 포함해 한영아 포스코홀딩스 IR팀장, 황희선 포스코퓨처엠 IR그룹장, 정인철 포스코인터내셔널 IR실장, 허종열 포스코DX 경영기획실장 등 포스코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배 사장은 개회사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04년 업계 최초로 그룹주 펀드를 시작한 이후 20년 만에 국내 첫 포스코그룹주 ETF를 소개하게 됐다"며 "혁신을 통해 철강에서 미래소재 그룹으로 탈바꿈하는 포스코그룹과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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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파랄 때는 만기채권형 ETF…5% 넘는 기대수익률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변동성 장세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만기채권형 ETF(상장지수펀드)를 11일 제시했다. 만기채권형 ETF는 기존 채권형 ETF와 달리 정해진 만기 시점에 자동 청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청산 시점은 상품명에 표기된 숫자를 통해 알 수 있다. 'ACE 24-12 회사채(AA-이상)액티브'는 2024년 12월, 'ACE 25-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는 2025년 6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셈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현재 △ACE 23-12 회사채(AA-이상)액티브 △ACE 24-12 회사채(AA-이상)액티브 △ACE 25-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등 4개의 만기채권형 ETF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4개의 ETF는 각각 'KIS 크레딧 2312 만기형(AA-) 총수익지수', 'KIS 크레딧 2412 만기형(AA-) 총수익지수', 'KIS 크레딧 2506 만기형(AA-) 총수익지수', 'KIS 크레딧 2606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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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철강 고루 투자…국내 첫 포스코그룹株 담은 ETF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달 중순 포스코그룹주를 담은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상장지수펀드)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는 포스코그룹주 ETF다. 기초지수는 에프앤가이드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포스코그룹 포커스 지수'다. 해당 지수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포스코그룹주를 비롯해 포스코그룹과 동일한 업종 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로 구성됐다. 지수 내 비중은 포스코그룹주가 95%, 그 외 종목이 나머지 5%를 차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포스코인터내셔널 △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등 3개 종목이 각 25% 내외로 지수 내 총 75%를 차지하고 있다. △포스코DX △포스코엠텍 △포스코스틸리온 등 3개 종목 합산 비중은 약 20% 수준이다. 나머지 5%는 △현대제철 △LG에너지솔루션 △삼성엔지니어링 △LX인터내셔널 등 포스코그룹주와 동일 산업군 내 시총 상위 4개 종목이 편입돼 있다. 한국투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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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ETF 최고 수익률 40%…세계적 추세에 정부 정책까지
원자력 ETF(상장지수펀드)가 연초 이후 최고 수익률 40%를 올리는 등 새로운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다.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원자력 산업이 살아나고 있어서다. 여기에 정부 정책까지 더해져 원자력 관련 기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 이후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 ETF의 수익률은 40.28%를 기록했다. 해당 ETF는 국내와 해외 원자력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다. 국내 비중은 30%, 해외 비중은 70%다. 국내 원자력 기업에만 투자하는 'HANARO 원자력iSelect'와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ETF의 수익률은 각각 22.95%와 18.31%다. 최근에도 원자력 ETF의 수익률은 높은 편이다.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 ETF의 1개월 수익률은 11.58%로, 전체 ETF 중 수익률 5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HANARO 원자력iSelect ETF는 3.07%,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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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코리아 디스카운트? 상속세 개편해야"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선 상속세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배 대표는 1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투자의 힘 투자세미나' 인사말에서 이처럼 말했다. 이날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현재 국내 증시에서 화두가 되는 주주환원 가치 투자전략 및 국내 기술주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배 대표는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상속할 필요성이 있는 대주주에게 폭탄적인 상속세를 부과하면서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세제상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디지털 경제에서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산업이 바로 반도체 산업"이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기업들은 메모리반도체 업계에서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주행동주의 전문가로 꼽히는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가 첫 번째 연사로 나서 주주행동주의의 필요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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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효과' 톡톡…'ACE글로벌반도체TOP4' ETF 수익률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상장지수펀드)가 반도체 ETF 중 연초 이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71.95%로 집계됐다. 이는 레버리지 ETF를 제외한 18개 반도체 ETF 가운데 가장 높다. 최근 6개월 수익률도 33.4%를 기록해 높은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해 ETF 브랜드명을 ACE로 바꾼 뒤 처음 출시한 상품이다. 해당 ETF는 반도체 세부 섹터 4개인 △메모리 △비메모리 △반도체 장비 △파운드리 대표기업에 약 80% 투자하는 게 특징이다. 대표기업 4곳은 △삼성전자 △엔비디아 △ASML홀딩 △TSMC 등이다. 이들 외 나머지 약 20%는 AMD와 브로드컴 등 반도체 산업 내 시가총액 기준 상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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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믿을 건 2차전지 뿐"… 2차전지 ETF에 몰리는 개인자금
최근 2차전지주(株)가 주춤하는 상황에서도 개인투자자들은 2차전지 ETF(상장지수펀드)에 지속해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최근 1개월, 3개월, 6개월 기준 개인 순매수 1위 ETF는 2차 전지 관련 상품이다. 2차전지 ETF가 개인 투자자들의 바람대로 다시 상승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TIGER 2차전지소재Fn' ETF가 최근 1개월, 3개월, 6개월 기준 개인 순매수 1위를 차지했다. 순매수 금액은 1개월 2089억원, 3개월과 6개월은 각각 5959억원을 기록했다. 'SOL 2차전지소부장Fn' ETF의 경우 6개월 기준 개인 순매수 금액 1399억원이 몰렸다. 3개월과 1개월 순매수 금액은 각각 251억원과 74억원으로 집계됐다.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Fn' ETF는 6개월과 3개월 개인 순매수 금액이 819억원으로 동일하다. 1개월 순매수 금액은 93억원이다.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ETF의 개인 순매수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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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채권형 중 개인 순매수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 상장 채권형 ETF 중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연초 이후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를 1603억원 순매수했다. 최근 한 달 개인 순매수 규모는 498억원에 달한다. 최근 순자산액도 30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29일 기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는 순자산액은 3065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장한 지 약 5개월 만의 성과다. 개인투자자 매수세는 미국 기준금리가 고점에 가까워졌다는 인식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연 5.25~5.50% 수준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는 지난해 3월부터 단 한 번의 인하 없이 11회가량 금리를 인상했다. 채권 가격은 금리와 반비례하기 때문에 금리 하락이 가까워졌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는 환헤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