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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 '출발! 아이사랑 드림캠프'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한동주)은 NH농협은행과 공동으로 ‘출발! 아이사랑 드림캠프’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이 행사는 ‘NH-Amundi 아이사랑 적립주식펀드’ 가입자 중에서 추첨으로 50명의 초등학생을 선발해,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북경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출발! 아이사랑 드림캠프’는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세계 문화유적과 글로벌 도시를 방문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큰 꿈을 키운다는 목적으로 지난 2012년부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해마다 상반기에는 초등학생, 하반기에는 중학생을 각각 50명씩 선발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NH-Amundi자산운용과 농협은행은 ‘NH-Amundi 아이사랑 적립주식펀드’에 공동으로 기금을 적립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 펀드는 2005년 5월 출시했고 현재 2000억 원에 가까운 자금을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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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CA운용→NH-Amundi운용으로 사명변경
NH-CA자산운용이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NH-CA자산운용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NH-Amund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NH-Amundi자산운용은 2003년 농협CA투자신탁운용으로 출범한 뒤 2007년에 NH-CA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꿨으며, 농협금융이 70%, Amundi자산운용이 3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Amundi자산운용은 약 1200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유럽 1위, 글로벌 10위의 세계적 운용사이다. 지난해 유럽 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한동주 대표는 "합작사인 'Amundi' 명칭을 사명에 반영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투자에 전문성을 갖춘 운용사로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Amundi의 자산운용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글로벌 수준의 운용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NH-Amundi자산운용엔 자산운용과 리스크관리, 마케팅, I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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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NH-CA운용 대표 "펀드 분기성과 1등 필요없다"
"단기적인 1등은 필요없다. 분기 성과가 1등이 나오는 매니저는 해고하겠다." 한동주 NH-CA자산운용 대표는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취임 1주년 기념 간담회를 갖고 "업계에서 1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확고한 투자 기준을 갖고 이에 적정한 이익을 내야 한다"며 "안정적인 성과에 초점을 맞춘다면 분기 1등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단기 성과를 위해서는 어딘가에 베팅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분기, 반년, 1년 성과는 업계 30% 이내에 들고 이 수익이 쌓여 장기 성과가 업계 1등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잘라 말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한 대표는 스스로가 주식 운용 매니저였던 운용업 출신 CEO(최고경영자)다. 동부투신운용,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 매니저와 운용전략실장을 담당하다 2012년 흥국자산운용 대표이사, 2015년 3월 NH-CA자산운용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한 대표는 "과거 경험상 CEO가 운용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매니저들이 흔들리지 않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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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 4주째 플러스..브라질 급등
국내 주식형 펀드가 4주째 플러스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보합세를 보였으나 로봇주 등의 상승세에 코스닥지수가 680선을 돌파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3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10일까지 한 주간(4일~10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0.57%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0.57% 올랐고 코스닥지수는 2.78% 상승했다.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자](주식)A이 2.04%로 주간수익률이 가장 좋았다. 수익률 상위 10개 중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펀드가 7개나 진입했다. 한국투자거꾸로1(주식)(A)가 2.01% 올랐고, 한국투자롱텀밸류[자]1(주식)(C5), 한국투자장기주택마련1(주식)(A), 한국투자마이스터[자]1(주식)(A) 등이 1% 이상 올랐다. 자금 측면에서는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왔다. 맥쿼리뉴그로쓰[자]1(주식)C-A에 71억원, NH-CAAllset성장중소형주(주식)A1에 40억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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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가 두려우면 실버·헬스케어펀드 드세요"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의료비 지출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7%에 불과한데 미국은 16%나 됩니다. 60세 이상 고령인구들이 많아지면서 관련산업에 대한 지출은 점점 더 커질겁니다." 비과세 해외펀드인 'NH-CA Allset 글로벌 실버에이지 펀드'에 가입한 한동주 NH-CA자산운용 대표는 4일 "글로벌 고령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편하게 투자할 펀드"라고 소개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Allset 글로벌 실버에이지 펀드는 인구고령화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미국과 유럽, 일본의 실버산업 관련주에 투자한다. 한 대표는 "글로벌 경제의 핵심 키워드는 ‘소비’이고 소비의 주체는 선진국의 실버세대"라며 "미국과 유럽의 60세 이상 실버세대의 자산이 가장 많고 이들은 헬스케어를 비롯한 제약, 보안, 레저, 요양, 자동차, 자산관리 등의 분야에서 높은 소비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펀드는 실버에이지 펀드를 이미 1조2000억원 규모로 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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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CA자산운용, 비과세 해외펀드 ‘3총사’ 출시
NH-CA 자산운용은 비과세 혜택을 볼 수 있는 해외펀드 신상품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해외 주식형펀드는 국내와 달리 투자수익에 대해 과세가 원칙이지만 29일부터 내년 말까지 가입분에 한해 한시적으로 비과세 정책이 시행된다. 1인당 3000만원까지 투자할 수 있으며 가입일로부터 10년간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NH-CA자산운용은 10년이라는 장기투자에 적합한 상품으로 선진국 시장에 분산투자하는 상품 2종과 중국본토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NH-CA Allset 글로벌 실버에이지 펀드’는 인구고령화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업종과 종목에 투자한다. 미국, 유럽, 일본의 실버산업 관련 종목이 주요 투자 대상이다. 미국의 실버산업 규모는 영국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3배가 넘는다. 현재 글로벌 경제의 핵심 키워드는 ‘소비’다. 소비의 주체는 선진국의 실버세대가 이끌고 있다. 실제 미국과 유럽의 60세 이상 실버세대의 자산이 가장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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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줄잇는데..3%육박 수익률 펀드 있었네
올 들어 대내·외 악재가 겹치면서 대부분의 펀드 상품들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저금리 기조에 맞춘 투자로 1.5% 안팎인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를 웃도는 수익을 내고 있어 주목받는 펀드가 있다. NH-CA자산운용의 'Allset 국채10년 인덱스 펀드'가 그 주인공이다. 이 펀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장기채권(국채 10년)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 시장은 강세를 보이기 때문에 요즘과 같은 초저금리 시대에 유리하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7일 국내 펀드평가사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지난 15일 기준으로 연초대비 각각 5.05%, 8.94% 하락했다. 펀드 상품도 연초이후 유형별 수익률을 보면 국내주식형 -7.02%, 해외주식형 -16.56%, 해외채권형 -0.35% 등 줄줄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국내채권형만 0.70%로 간신히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하지만 NH-CA Allset 국채10년 인덱스펀드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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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펀드, 2주째 '플러스'..미국 금리인상 지연 기대
국·내외 주식형 펀드가 2주 연속 플러스를 보였다. 미국 경기 지표 부진에 기준금리 인상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것으로 보인 덕분이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7일 제로인에 지난 4일까지 한 주간(1월29~2월4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0.85%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0.49% 올랐다. 설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는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미국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환율은 진정되고 있다. 지난 4일 원/달러 환율은 8거래일 만에 종가가 1200원 밑으로 내려갔다.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순자산액 10억원 이상) 가운데서는 배당주 펀드가 성적이 좋았다. 삼성배당주장기 1[주식](C 1)가 2.61% 올랐고 신한BNPP참좋은고배당자[주식](종류C-i)가 2.44% 상승했다. 반면 한화핵심우량주플러스 1[주식]종류A, 트러스톤제갈공명[주식]A은 각각 -1% 이상 하락했고 JP모간코리아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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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짧게 잡자"..MMF·레버리지펀드에 돈 몰린다
연초이후 중국증시 급락과 저유가가 이어지며 글로벌 증시가 불안이 계속되자 투자자들은 안전한 상품을 찾아 발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예금금리보다 수익률이 높고 빠르게 자금을 뺄 수 있는 단기상품으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투자대기자금 성격의 머니마켓펀드(MMF)로는 연초이후에만 16조3380억원이 들어오며 22일 기준으로 설정액은 109조794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0월초 이후 3개월여만에 최고수준이다. MMF의 큰 장점은 언제든 필요할 때 꺼내쓸수 있고 예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다는 점이다. 1년 만기 예금의 경우 금리가 1~2%대 초반에 불과한데다 1년간 자금이 묶인다. 만약 1년 내에 투자할만한 고수익 상품이 나와 예금을 인출해 쓰면 그나마 1%대 금리도 못 받는다. 반면 MMF는 돈을 하루만 예치해도 연 2% 수준의 수익을 받을 수 있고 언제든 별다른 조건없이 인출이 가능한 것도 매력이다. 시중은행 수시입출금식 통장의 금리는 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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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수난시대..국·내외 주식형 펀드 수익률 '올킬'
국내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식형 펀드가 예금 이자만 못한 성적을 내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예금 플러스 알파(+α)의 수익을 기대하고 펀드에 가입했던 투자자들의 낙담도 커지고 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5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으로 연초이후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6.04%, 해외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11.96%로 크게 하락했다. 액티브 펀드 492개(클래스별 대표펀드) 가운데 연초 이후 수익을 낸 펀드는 13개로 전체 펀드의 3%에 불과했다. 연초 바이오·헬스케어 관련주들이 선전하며 동부바이오헬스케어1(주식)A가 연초이후 5.57%의 수익으로 양호한 성적을 냈고 삼성클래식코리아롱숏연금[자](주식)-C(2.69%), IBK중소형주코리아[자](주식)Ce(2.08%) 등을 비롯해 나머지 12개 펀드는 2% 내외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장기 수익률도 마이너스를 면치 못하면서 금융투자업계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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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지킨 펀드' 돈 들어오네…메리츠·삼성포커스
최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일관된 운용철학을 지켜온 펀드에는 오히려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펀드매니저가 오랜기간 바뀌지 않고 장기투자와 대형주, 가치투자 등 투자전략을 유지한 점이 빛을 발하고 있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8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최근 일반 주식형 펀드의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지만 일부 주식형 펀드로는 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다. 실제 지난 15일 기준으로 최근 3개월 간 주식형 펀드인 메리츠코리아1(주식)C-A로는 1086억원의 가장 많은 자금이 순유입됐다. 한국투자네비게이터1(주식)(A)(601억원), 라자드코리아(주식)A(552억원) 등에도 500억~600억원의 자금이 흘러들어왔다. 메리츠코리아 펀드와 라자드코리아 펀드는 시장을 예측해 대응하는 전략보다는 성장주에 장기투자한다는 전략으로 지난해 연간으로 각각 21.96%와 27.29%의 높은 성적을 거뒀다. 중소형 성장주 투자 비중이 다소 높은 이들 펀드는 지난해 하반기 시장의 성격이 대형주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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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CA자산운용, ‘Allset 차세대리더 펀드’ 1000억 돌파
NH-CA 자산운용은 대표 주식형상품인 ‘NH-CA Allset 차세대리더 펀드’의 수탁고가 1000억원을 넘어 섰다고 14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NH-CA Allset 차세대리더펀드’는 절대적인 저성장 시대에 안정적 이익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잠재력 높은 기업에 투자한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상향식 리서치를 바탕으로 단기 1등 보다는 꾸준하게 상위권에 기록될 수 있는 안정적 운용성과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 코스피200지수가 1.5% 하락하는 동안 이 펀드는11.73%의 성과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최근 1년, 2년, 3년 성과는 각각 상위 25%, 7%, 10%로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NH-CA자산운용은 이 펀드가 장기간 우수한 성과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로 명확한 시스템으로 운용하는 프로세스를 꼽았다. NH-CA는 운용역량 강화를 위해 주식리서치팀을 신설, 회사 내 전망에 따른 모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