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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 원자력 ETF 3개월 수익률 1위
NH-Amundi 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ETF(상장지수펀드)가 3개월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국내 'HANARO 원자력iSelect' ETF는 3개월 수익률 25.80%로 국내 주식형 ETF 중 1위를 기록했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62.75%, 1년 수익률은 52.87%로 집계됐다. 'HANARO 원자력iSelect' ETF는 NH투자증권이 발표하는 iSelect 원자력 지수를 추종한다.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한국전력, 현대건설 등 국내 주요 원전 기업들을 주요 종목으로 편입하고 있다. 김현빈 NH-Amundi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앞으로도 HANARO ETF는 원자력 등 한가지 테마에 집중투자하기 좋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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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문디 "미국 지고 신흥국 뜬다…우량주·장기채·원자재 주목"
올해 하반기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점차 둔화하는 가운데 지역별 경제 성장에는 차별화가 나타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하반기에는 우량 주식과 장기채, 원자재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23일 NH아문디자산운용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 11일 '2024년 하반기 글로벌 투자전망' 자료를 통해 "올해와 내년 세계 경제 성장률은 각각 3.1%, 3%를 기록할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은 내년에 정상화하며 주요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달성되나 (각 국마다 다른 펀더멘털로 인해) 금리 인하가 동시에 진행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문디자산운용은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올해 2.3%에서 내년 1.7%로 둔화하는 반면 유로존은 올해 0.8%에서 내년 1.2%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신흥 시장은 올해와 내년 각각 4.2%, 4%의 성장률로 회복 탄력성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다. 신흥국 중에서도 인도의 성장률이 올해 6.6%, 내년 6.2%로 두드러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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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 HANARO 머니마켓액티브 ETF 상장
NH-Amundi자산운용은 'HANARO 머니마켓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16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HANARO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단기자금 운용 목적으로 출시된 상품이다. ETF특성상 소액만으로도 국내 단기금융시장에 투자할 수 있다. 잔존만기 5개월 이하의 초단기 자산에 투자해 금리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액티브 ETF로서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한다. 비교지수는 KIS-NH-Amundi MMF 지수다. 머니마켓 시장을 대표하고 유동성과 신용등급이 우수한 종목으로 이뤄져 있다. NH-Amundi자산운용은 초과성과를 위해 체계적인 단기자금시장 환경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기간의 머니마켓액티브 운용 경험을 살려 특화된 운용 전략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현빈 NH-Amundi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주식시장에서 편리한 매수, 매도를 통해 국내 머니마켓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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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 코스피·코스닥 1.5배 레버리지 ETF 상장
NH-Amundi자산운용은 9일 'HANARO 코스피200선물레버리지1.5배' ETF(상장지수펀드)와 'HANARO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1.5배' ETF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2종의 상품은 국내 대표지수인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선물지수의 일간 수익률 1.5배 수익을 추구한다. 국내 유일의 대표지수 1.5배 레버리지 상품이다. 최근 미국 금리인하 전망에 따라 해외뿐 아니라 국내 증시 상승 기대감도 커진다. 레버리지 1.5배 상품은 상승장에서는 1배수보다 높은 수익성을 2배수보다는 낮은 변동성을 추구한다. 김현빈 NH-Amundi자산운요 ETF투자본부장은 "이번에 상장한 상품 2종은 상승장에 적절한 레버리지로 참여하기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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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 퇴직연금 공모펀드 수탁고 1조 돌파
NH-Amundi자산운용은 퇴직연금 공모펀드 수탁고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NH-Amundi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퇴직연금 수탁고는 1조105억원이다. 공모와 사모를 포함한 전체 수탁고가 1조원을 달성한 지 1년만에 공모펀드만으로도 1조원을 달성했다. 퇴직연금 공모펀드 1조원 달성은 업계에서는 6번째다. 외국계와 합작한 운용사로서는 처음이다. 올해 들어 매월 100~200억원씩 수탁고가 순증해 1조원 달성을 빠르게 이뤘다는 평가다. NH-Amundi자산운용은 하나로TDF(타깃데이트펀드), 올바른지구OCIO(외부위탁운용), 국채10년 인덱스펀드 등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퇴직연금 공모펀드를 운용 중이다. 하나로TDF는 세계 최초로 TDF를 출시한 미국 올스프링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아 운용하고 있다. 올해 전체 시리즈 수탁고가 약 140%의 증가율을 보이며 국내 TDF 증가율(평균 12%)을 크게 웃돌고 있다. 올바른지구OCIO는 연기금과 대형법인에 제공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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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자금 어디에 투자하지... 한국인 맞춤형 '이 TDF' 주목
"타깃데이트펀드(TDF)는 세계 퇴직연금의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자산 배분에 특화된 만큼 앞으로 시장에서 영향력이 더 커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4일 서울 마포에서 NH-아문디자산운용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은퇴자금 관리와 TDF'를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에디 챙 올스프링자산운용 글로벌 포트폴리오 관리 총괄은 "2016년 미국 퇴직연금인 401k에서 TDF가 차지하는 비중은 22%에 그쳤으나 최근 40%를 넘겼다"며 "신규 유입액 중 TDF가 차지하는 비중은 같은 기간 50%에서 70%를 향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스프링자산운용은 밴가드, JP모간보다 10년가까이 앞선 1994년 세계 최초로 TDF 펀드를 출시한 글로벌 운용사다. 지난해 3월 기준 5700억달러(한화 약 783조4080억원)의 자금을 운용 중이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올스프링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아 한국인 맞춤형 상품인 하나로TDF를 개발한 바 있다. 챙 총괄은 "TDF는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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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인기에…HANARO Fn K-푸드 ETF 주목
NH아문디자산운용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K-푸드에 투자하는 HANARO Fn K-푸드가 국내 식음료 회사들의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기준 HANARO Fn K-푸드 ETF의 3개월 수익률은 16.65%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하루에만 5.29%가 상승해 국내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ETF 중 일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HANARO Fn K-푸드는 국내 식음료 테마에 투자하는 국내 유일의 주식형 ETF다. 에프앤가이드가 발표하는 K-푸드 지수를 추종해 식음료 대기업에 투자한다. 주요 편입 종목은 삼양식품, CJ제일제당, 오리온, 농심 등이다. 삼양식품은 불닭 시리즈를 필두로 해외 사업이 호조를 보인 덕택에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35% 늘었다. CJ제일제당도 비비고와 냉동 피자 인기에 힘입어 미국 매출이 증가했다. 동남아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롯데웰푸드와 오리온 등 제과업계 실적 성장세도 가파르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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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하나로 TDF 설정액 2000억 돌파
NH-Amundi자산운용은 하나로 TDF 시리즈 설정액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하나로 TDF 전체 시리즈 설정액은 2036억원이다. 올해에만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유입돼 연간 상승률 105%를 기록했다. 순자산은 2848억원으로 30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하나로 TDF는 1994년 세계 최초로 TDF를 출시한 올스프링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아 운용 중인 상품이다. 올스프링의 TDF 운용 노하우를 그대로 접목해 퇴직연금에서 가장 중요한 원금손실 방어 전략을 도입했다. 빈티지별로 다른 은퇴 시점을 목표로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지난 10일 기준 시리즈 중 설정액이 가장 높은 하나로TDF2045의 설정 후 수익률은 56.04%에 달한다. 하나로TDF2040의 설정 후 수익률은 53.14%, 하나로TDF2035 설정 후 수익률은 46.61%다. 올해 디폴트 옵션을 통해 하나로TDF 시리즈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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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다시 테마 되나?…'이 ETF' 수익률 반년만 50% 돌파
NH-Amundi자산운용은 HANARO CAPEX설비투자iSelect 상장지수펀드(ETF)가 반년 만에 수익률 50%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준 HANARO CAPEX설비투자iSelect의 최근 6개월 수익률은 54.50%다. 최근 3개월 34.53%, 연초 후 32.28% 등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설정 후 수익률은 33.29%다. CAPEX란 기업이 물리적 자산을 획득, 개발,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이다. 주로 설비 투자 비용을 말한다. 적극적인 설비 투자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기업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며 설비투자 관련 기업으로 관심이 쏠린다. 탄소 감축과 에너지 안보 등 각국 정부를 중심으로 신재생 에너지 분야 설비 투자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상대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높은 원자력과 풍력 발전 관련 기업의 수혜가 예상된다. HANARO CAPEX설비투자iSelect는 신재생에너지 전환의 핵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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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45%…올해 가장 잘나가는 'ETF'는?
NH-Amundi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상장지수펀드(ETF)가 연초 후 수익률 1위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HANARO 원자력iSelect의 연초 후 수익률은 45.8%다. 최근 3개월 41.56%, 6개월 56.84% 등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설정 후 수익률은 52%다. 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요인과 세계적 탈탄소화 기조로 원자력 발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유력 주자들도 원자력 발전 확대를 강조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정부가 올해를 원전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적극적인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국내 원전 가동률도 꾸준히 상승하며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HANARO 원자력iSelect는 NH투자증권이 발표하는 iSelect 원자력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고 있다. 원자력 산업과 관련도가 밀접할 뿐 아니라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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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산업 성장에 미리 대비하려면?…K뷰티 ETF 출격
NH-Amundi자산운용은 HANARO K-뷰티 상장지수펀드(ETF)를 16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HANARO K-뷰티는 전 세계적으로 입소문을 탄 K-뷰티 기업들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테마 ETF다. 에프앤가이드 K-뷰티 지수를 추종해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인 기업 중 관련도가 높은 기업을 선별해 투자한다. 주요 편입 종목으로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메디톡스, 휴젤 등이다. 국내 시장은 팬데믹 기간 침체됐던 외국인 관광 산업이 부활하며 면세 등 관련 사업 매출이 회복세를 타고 있다. 외국인 쇼핑 및 의료관광 확대 등으로 뷰티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해외 시장에서는 대중음악, 음식, 드라마 등 한류열풍이 유행처럼 번지며 K-뷰티 수출 경로도 다양해지고 있다. 중국에 한정됐던 K-뷰티 열풍은 미국, 유럽, 일본 등으로 확대됐다. 화장품뿐 아니라 필러, 보톡스 등 미용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액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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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Amundi, 베트남 레버리지 펀드 수익률 50% 돌파
NH-Amundi 자산운용은 베트남 레버리지 펀드가 설정 후 수익률 50%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NH-Amundi 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베트남 레버리지 펀드는 설정 후 수익률 56.44%를 기록했다. 1년, 연초 후 수익률도 각각 30.03%, 23.31%로 우수한 성과를 보인다. NH-Amundi 자산운용은 2009년 업계 최초로 레버리지 펀드를 개발한 노하우를 살려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베트남 레버리지 펀드는 호찌민 거래소 30개 대표종목으로 이뤄진 VN30 지수의 일일 등락률 1.5배를 추종한다. 베트남의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는 6.0%로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신흥국 시장이다. 미·중 갈등 장기화로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대신 베트남, 인도 등을 대체 투자처로 낙점하며 베트남은 경제적 수혜를 입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베트남 대표지수인 VN30 지수는 14% 넘게 상승하며 활황세다. 최근 베트남 증권 당국은 외국인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 제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