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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그룹, 애지봇과 로봇 플랫폼 확대…판매·렌탈·쇼룸도 추가 계약
아이엘그룹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AgiBot)과 손잡고 로봇 운영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한다. 아이엘은 7일 관계사 아이엘로보틱스가 애지봇과 산업용 외 로봇에 대한 한국 독점 공급 및 서비스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엘그룹은 관계사 아이엘로보틱스가 애지봇과 산업용 외 로봇에 대한 한국 독점 공급 및 서비스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아이엘그룹은 애지봇의 산업용 로봇 사업을 전개하고, 아이엘로보틱스는 그 외 분야의 로봇 사업을 전담하게 된다. 특히 아이엘로보틱스는 해당 제품의 국내 판매를 비롯해 렌탈, 리스, 쇼룸 운영 등 유통 및 서비스 전반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기업 및 기관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문턱을 대폭 낮춘다는 구상이다. 아이엘그룹은 확보된 공급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이엘봇'과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피지컬 AI 운용 데이터를 결합한다. 실제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와 운영 시스템을 고도화해 로봇 운영 플랫폼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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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는 6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첫 단독 입성
JYP Ent. (이하 JYP) 소속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오는 6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첫 입성한다. JYP는 6일 오후 그룹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에 포스터를 게재하고 단독 콘서트 '2026 서머 스페셜 < 더 엑스케이프 >(Xdinary Heroes 2026 Summer Special < The Xcape >) 개최 소식을 알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총 2회 공연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년 단독 콘서트로만 올림픽홀, 핸드볼경기장, 잠실실내체육관에 이르기까지 공연장 규모를 꾸준히 확장하며 성장세를 입증한 이들이 2026년 6월 그룹 이름을 내건 첫 인스파이어 아레나 단독 공연을 통해 '차세대 K팝 슈퍼 밴드' 존재감을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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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내리자 한숨 돌린 항공주…대한항공 7% 상승
국내 항공사들이 7일 장중 일제히 주가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국제유가가 미국·이란의 종전협상 소식에 하락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55분 한국거래소에서 대한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1950원(7. 94%) 오른 2만6500원, 제주항공은 300원(5. 79%) 오른 5480원에 거래됐다. 진에어는 300원(4. 86%) 오른 6470원,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은 32원(3. 57%) 오른 928원, 아시아나항공은 140원(2. 00%) 오른 7130원이다. 에어부산도 1%대 강세를 보인다. 국제유가는 WTI(서부텍사스산중질유) 6월 인도분 선물 기준 배럴당 95달러대에서 거래 중이다. 100달러대에서 등락하던 전일 대비 시세가 약 5%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 공영매체 PBS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합의가 임박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며 "다시 합의를 이룰 아주 좋은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주 중국으로 떠나기 전 상황(협상)이 종료될 것으로 보느냐'는 물음엔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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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업황·실적·모멘텀 3박자 성수기…업종 내 '탑픽'-유진
유진투자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2분기 업황, 실적, 모멘텀 모두 성수기에 진입해 연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업종 내 탑픽(Top Pick) 종목으로 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3만2000원으로 기존 의견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롯데관광개발의 4월 카지노 순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8. 5% 증가한 48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기준 카지노 멤버십 회원 수는 13만명, 4월 한 달 동안 신규 멤버십 가입자는 약 5000명으로 집계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의 홀드율(고객이 칩을 구매한 총액 대비 카지노가 거둔 이익)이 20%대 초반으로 외국 카지노 수준이라고 밝혔다. 마카오 홀드율은 코타이 지역 26%, 반도 지역 20% 등이다.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보유한 파라다이스와 GKL의 홀드율은 10%대 초반에 그친다. 이현지·고수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6월부터 마카오-제주 노선 일일 운항이 확대되면서 고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호텔 콤프(무료 숙박 서비스 등) 여력도 충분하다"며 "연내 리파이낸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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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 안정적 캐시카우 위 성장 본격화…목표 주가 28000원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헥토이노베이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안정적인 IT정보서비스 사업이 실적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핀테크, 헬스케어, 디지털월렛 기반 신규 금융 인프라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신한투자증권 김유민, 최승환 연구위원은 7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헥토이노베이션은 IT정보서비스 기반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에 핀테크와 헬스케어 성장 동력이 더해지는 구조"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올해가 비용 부담을 지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라고 봤다. 지난해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이 있었지만 올해는 신규 사업 투자 효율화와 자회사 헥토파이낸셜의 실적 성장 효과가 반영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디지털월렛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도 중장기 성장 축으로 제시됐다. 신한투자증권은 헥토이노베이션이 기존 결제·정산 인프라 위에 디지털자산 네트워크를 더하면서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디지털월렛을 단순한 자산 보관 수단이 아니라 결제, 송금, 정산을 통제하는 핵심 인프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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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수익 구조가 바뀌는 구간…목표주가 5만3000원"-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헥토파이낸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계좌 기반 결제 비중 확대와 크로스보더 정산 성장,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확보가 수익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판단이다. 신한투자증권 김유민 선임연구원과 최승환 연구위원은 7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헥토파이낸셜은 국내 대표 계좌 기반 지급결제 인프라 기업"이라며 "단순 PG를 넘어 글로벌 자금 흐름 인프라 사업자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헥토파이낸셜의 핵심 변화로 수익 구조 전환을 꼽았다. 기존 저마진 PG 중심 구조에서 고마진 '내통장결제'와 크로스보더 정산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같은 거래액이 늘어나더라도 이익 성장 탄력이 높아지는 구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스테이블코인 결제망도 성장 옵션으로 제시됐다. 신한투자증권은 헥토파이낸셜이 23개 은행과 연결된 지급이체망을 기반으로 결제뿐 아니라 자금 이체와 정산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다고 봤다. 일반 PG 사업자가 결제 기능에 머무는 것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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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전자·300만닉스 간다" 파격 전망...눈높이 확 올린 리포트 나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저평가돼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메모리 반도체 재평가 초입인데다, 한국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글로벌 매수 확대 등을 감안하면 눈높이를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의미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7일 리포트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50만원, 3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미-이란 전행에 따른 경기 우려를 반영해 하향했던 목표 PER(주가수익비율)을 이전 수준으로 상향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각각 2025년 이후 PER 상단 수준인 13배, 10배를 적용했다"며 "주가 랠리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R은 여전히 각각 6배, 5. 2배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례없는 메모리 이익 창출력 제고는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이다"며 "세트 교체 주기에 기반했던 메모리 수요는 철저히 거시경제에 종속돼 왔으나, AI(인공지능) 추론 고도화에서의 메모리는 AI 성능 향상과 비용 효율화 모두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로 격상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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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중동서 사막 특화 'HJT 모듈'로 수주 본격화
에스에너지가 중동 시장에서 차세대 모듈 본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공공 부문 수주를 확보,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최근 중동 현지 파트너사와 체결한 20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 업무협약(MOU) 중 1차 물량인 3MW에 대한 본계약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주의 핵심 제품인 이중접합(HJT) 모듈은 결정질 실리콘과 비정질 실리콘의 특성을 결합한 구조로, 기존 단일 접합 모듈 대비 발전 효율이 높고 고온 환경에서 출력 감소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기온이 50도를 상회하는 중동 사막 지역에서는 온도 상승에 따른 발전 효율 저하를 막는 것이 관건이다. 에스에너지의 HJT 모듈은 우수한 온도 계수 특성을 보유해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사막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로 평가받았다. 에스에너지는 과거 세계 최초로 획득한 '미러 백시트(Mirror Backsheet)' 사막용 특수 모듈 국제 인증 레퍼런스에 HJT 기술력을 더해 중동 극한 환경에 특화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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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조달청 계약 1176억으로 증액…원가 적시반영 구조 확보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공급계약 정정공시를 통해 조달청과의 아스콘 공급 금액을 대폭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SG의 아스콘 납품 계약액은 기존 862억원에서 1176억원으로 약 36. 5% 증액됐다. 이번에 증액된 총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1022억원을 넘어서는 대규모 계약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액 증액이 원재료인 아스팔트(AP) 가격 변동에 따른 원가 상승분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로 최근 원재료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해당 변동분이 단가에 적기 반영되면서 전체 계약 금액이 크게 확대됐다. 이번에 조정된 계약 단가는 지난달 1일 납품분부터 적용된다. 주목할 점은 이번 단가 조정이 개별 협상에 따른 것이 아니라 조달청이 원재료 가격 변동을 반영해 계약 단가를 재산정하는 구조에 따라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공공 발주 계약에서 원가 변동을 제도적으로 반영하는 정책이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과거에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즉각 반영되지 못해 해당기업이 일정 기간 비용 부담을 떠안는 경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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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HLB 포럼' 개최…미래 성장 방향 구체화 나선다
HLB그룹이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성공의 DNA, 혁신의 연속; 멈추지 않는 도전'을 주제로 '2026 HLB'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그룹 내 바이오 계열사를 비롯해 국내외 제약·바이오 및 투자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산업 흐름을 공유하고, 그룹 핵심 파이프라인의 진행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최신 동향과 함께 HLB그룹의 신규 모달리티 개발 현황을 공유하며 허가 단계에 있는 간암·담관암 신약 이후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의 개발 방향과 사업화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각 계열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과 후속 계획을 공유하고 국내외 참석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보다 발전된 방향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도출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약·바이오 산업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규제 환경, 질환별 개발 방향, AI 기반 신약개발, 투자 동향 및 미국 시장 진출 사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와 논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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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목표치 9000…이익성장·美 물가안정·외인유입"-NH
NH투자증권이 7일 코스피 12개월 선행 목표치를 9000으로 상향했다. 기업의 이익 추정치 상승속도가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금리·리스크 프리미엄 압박을 능가했고, 전쟁 이후로도 미국 핵심(Core) 물가가 예상보다 안정화하면서 시장에 안도감을 줬다는 이유에서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목표치를 7300으로 제시했을 때보다 EPS(주당순이익) 전망치가 36% 증가했다"며 "실적 전망치를 코스피가 따라가고 있는 모습이란 점이 중요하고, 이익 전망치의 추세가 코스피 상승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빠른 이익 추정치 상향과 쏠림에 대한 불편함도 존재하고, 삼성전자 노동조합 협상 관련 충당금 설정 이슈도 아직 남아 있지만 속도에 대한 불편함 이외에 EPS 추정치 추세를 변화시킬 만한 요인은 아직 발견되지 않는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든 안도 랠리의 데자뷔는 올해도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미국 물가와 관련해선 "전쟁 여파로 헤드라인 물가는 상승했지만 핵심 물가의 전월비는 2달 연속 예상보다 낮았고, 여기에 4월 말 핵심 PCE(개인소비지출)의 전월비도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며 투자자들이 안도감을 갖게 됐다"며 "미국 가처분 소득이 증가, 미국 재량 소비가 견조한 모습이 나타나며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효과가 실제 확인된 것도 긍정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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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 배우 이시우 프롬메시지 오픈…글로벌 팬 소통 확대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기업 노머스가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fromm)'에 배우 이시우의 소통 서비스를 시작한다. 노머스는 7일 오후 5시부터 이시우의 프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8년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한 이시우는 JTBC '시지프스: the myth',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 tvN '별똥별',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tvN '소용없어 거짓말'의 샤온 역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와 팬덤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에는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금호 역으로 활동 중이며, 영화 '서치' 제작진과의 합작 영화 '롱디'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노머스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통해 작품 속 캐릭터에 국한되지 않은 이시우의 일상과 매력을 공유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이번 이시우의 합류는 노머스가 추진 중인 배우 IP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