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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장내매수…"책임경영 의지 반영"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HLB이노베이션 주식 장내매수를 이어가며 회사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신뢰와 그룹 최고의사결정권자로서 책임경영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HLB이노베이션은 3일 공시를 통해 진양곤 의장의 주식 장내매수를 포함한 주요 임원의 주식 보유 변동 내역을 공개했다. 진양곤 의장은 장내매수를 통해 HLB이노베이션 주식 16만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 수를 70만2407주로 늘렸다. 이번 매수는 진 의장의 올해 첫 그룹 계열사 주식 장내매수다. 앞서 진 의장은 지난해 1월 첫 장내매수를 시작으로, 지난해 말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HLB이노베이션 주식 54만2407주를 매수했다. 이 같은 지분 확대는 HLB이노베이션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행보다. HLB이노베이션은 차별화된 'KIR-CAR'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임상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기업가치 상승 기대가 커지고 있다. 베리스모의 CAR-T 파이프라인은 기존 허가된 CAR-T 치료제의 한계로 지적돼 온 'T세포 탈진(T-cell exhaustion)' 문제를 개선한 2세대 CAR-T 치료제로, 차별화된 기술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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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xAI 합병 가능성…미래에셋증권 20%대 급등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AI(인공지능) 기업 xAI의 합병이 이르면 이번 주 발표될 것이란 소식에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벤처투자가 20%대 급등 중이다. 3일 오후 2시24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날 대비 9200원(22. 97%) 오른 4만925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5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4825원(28. 38%) 오른 2만1825원을 나타내고 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 협상이 진전됐고 일부 투자자에게 합병 계획이 공지됐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주가가 급등했다. 두 회사는 초기 투자를 통해 스페이스X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는 머스크도 이날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에서 합병설을 인정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항공우주 분야에 투자하는 '마하33'의 에런 버닛 CEO가 블룸버그의 합병 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스페이스X의 사명인 '우주를 탐험하라'와 xAI의 사명인 '우주를 이해하라' 사이에 악수하는 이모티콘을 넣은 게시글을 올리자 머스크는 "그렇다"(Yes)라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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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美 미디어베이스 톱 40 라디오 차트 35위…2주 연속 차트인 기록
JYP Ent. 는 NMIXX(엔믹스)가 미국 미디어베이스(Mediabase)의 '톱 40 라디오 차트'(Top 40 Radio Chart)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 NMIXX의 정규 1집 타이틀곡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이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1월 5주 차 '톱 40 라디오 차트' 35위에 올랐다. 지난주 해당 차트에 38위로 첫 진입한 데 이어 순위를 세 계단 끌어올리고 상승세를 입증했다. 미디어베이스의 '톱 40 라디오 차트'는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차트로 북미 대중음악 시장 내 대중적 확산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NMIXX는 'Blue Valentine'으로 해당 차트 2주 연속 랭크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역량을 드러냈다. NMIXX는 지난해 10월 13일 발매한 'Blue Valentine'으로 멜론 톱 100, 일간 및 주간, 2025년 11월 월간 차트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정상을 석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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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3, 日TBS홀딩스 자회사 '더세븐'과 MOU…한·일 하이엔드 VFX 협력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엠83(M83)은 일본 하이엔드 콘텐츠·VFX 제작사 더세븐(THE SEVEN)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일 양국 VFX 스튜디오의 제작 역량을 결합해 아시아발 하이엔드 영상 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함이다. 양사는 콘텐츠 기획부터 최종 합성까지 전 제작 공정에서 협력하며 기술 및 워크플로우 공동 연구개발(R&D),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제작과 해외 시장 진출을 함께 추진한다. 더세븐은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그룹 TBS홀딩스가 2022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을 위해 설립한 핵심 자회사다.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아리스 인 보더랜드', '유유백서' 등 글로벌 히트작을 제작했다. 최근에는 영화 '듄', '고질라 VS. 콩', '마인크래프트' 등 메가 히트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 레전더리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M83은 '빈센조', '승리호', '노량: 죽음의 바다', '스위트홈2·3', '폭싹 속았수다', '대홍수' 등의 VFX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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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앤미디어, 지난해 영업익 70억…전년비 32%↑"뚜렷한 반등"
글로벌 멀티미디어 IP(지식재산권) 기술 선도 기업 칩스앤미디어가 AI(인공지능) 및 자동차 반도체 시장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칩스앤미디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84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5. 1%, 영업이익은 31. 9% 증가한 수치다. 특히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6% 증가한 99억원, 영업이익은 32. 3% 증가한 38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미국 주요 모바일 고객사인 G사향 첫 로열티가 발생하며 TPU(Tensor Processing Unit) 생태계 입성의 결실을 맺었다. 또한 자동차 분야에서 일본의 R사, 북미의 A사 등 글로벌 탑티어 고객사를 신규 확보하며 전방 산업 내 입지를 강화했다. 국가별로는 미국과 중국이 주요 매출처 역할을 지속한 가운데, 일본 시장 매출 비중이 전년 4. 8%에서 12. 1%로 대폭 확대되며 글로벌 매출 다변화에도 성공했다. 산업별로는 미국 Q사향 AI PC 라이선스 등이 포함된 산업용 부문이 전체 매출의 48%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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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H1' 양산형 모델 공개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글로벌 로봇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한 차세 대 휴머노이드 로봇 'H1' 양산형 모델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H1은 신장 약 180㎝, 무게 47㎏의 풀사이즈(Full-size)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성인 남성과 유사한 체격 조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기존 산업·물류·시설 현장에서 사용중인 각종 도구와 설비를 별도 개조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H1은 각 관절에 고출력 모터를 적용해 최대 360N·m의 토크를 발휘하며, 무거운 물체를 안정적으로 취급하는 것은 물론 반복적이거나 고난이도의 작업 환경에서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고도화된 자세·균형 제어 알고리즘을 적용해 초속 3. 3m의 이동속도 에서도 외부 충격과 지면 변화에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하며 계단과 경사로, 불규칙 한 지형 등 바퀴형 로봇의 접근이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사람과 유사한 이동성을 구현했다. 또한 머리 부분에 탑재된 3D 라이다(LiDAR)와 심도(Depth) 카메라를 통해 주변 환경을 360도로 실시간 인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밀한 공간 맵핑과 장애물 회피, 자율 경로 생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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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에스-에스오에스랩, 라이다 양산 장비 개발 및 글로벌 사업 협력 확대 MOU 체결
첨단산업 무인 자동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와 라이다(LiDAR)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 간 협력이 공식화됐다. 케이엔에스와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양산 장비 개발 및 글로벌 사업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본격적인 피지컬 AI 시대 도래로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로봇 등 라이다 탑재가 필수적인 전방 산업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K라이다 생태계 강화와 양산 역량 확대를 목표로 추진됐다. 앞서 양사는 지난달 1차 사전 미팅을 통해 초기 협력 범위를 논의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최근 양산 장비 개발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논의 내용을 공식화하기 위해 체결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양사는 양산 장비 개발에 더해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협력 범위도 확대하기로 했다. 케이엔에스 베트남 법인에서 생산하는 자율주행 로봇 등에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를 탑재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현지 진출 로보틱스 기업들과의 영업 활동도 공동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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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에이아이, 비단 인수 절차 '순항' … 2월 말 최대주주 예정
포커스에이아이는 2월 말까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이하 '비단(Bdan)') 지분 인수 절차를 예정대로 완료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인수 절차가 완료되면 비단 지분 850만주(40. 61%)를 확보해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계약금 납입을 완료했으며 계약 체결 이후 예정된 일정에 따라 마무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계약에 따라 1월 말까지 현물출자 절차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2월 말까지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돼 있어 해당 조건을 반영해 일정을 진행 중이다. 최근 지분 양수 예정일이 1월 30일에서 2월 27일로 조정 공시한 바 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이번 거래가 사전에 자금 집행 방식과 대체 수단까지 계약에 반영된 구조로 인수 이행과 관련한 재무적 불확실성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는 "현재 인수 절차는 계약에 따른 일정 관리 단계로 추가적인 자금 조달 이슈는 없다"고 설명했다. 비단은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고 민간 자본 100%로 설립된 디지털 자산 거래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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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킨스전자, '트리즈'로 혁신 DNA 체계화… 중장기 성장 기반 다진다
반도체 테스트 토털 솔루션 기업 오킨스전자가 전사적인 혁신 역량 강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설비 및 공정 중심의 하드웨어 투자와 임직원의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소프트웨어 전략을 결합해 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오킨스전자는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트리즈씽킹(TRIZ Thinking) 전사 자격 취득 과정'을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현재 추진 중인 공정 자동화 및 핵심 부품 내재화를 위한 대규모 시설 투자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인적 자본 강화 전략이다. 설비 확충이라는 외형적 성장과 함께, 조직 전반의 의사결정 수준과 문제 해결 방식을 고도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트리즈는 전 세계 수백만 건의 특허를 분석해 정립된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론이다. 기술 개발 및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모순을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데 탁월한 강점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킨스전자는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 효율과 현장 대응력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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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67만 과학 유튜버 '수상한 생선' 콘텐츠 커머스 진출 지원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과학 교육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상한생선의 D2C(Direct to Consumer,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 쇼핑몰 구축과 유튜브 쇼핑 연동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수상한 생선은 '수상한 생물선생'의 줄임말로, 전직 고등학교 생물교사인 과학 크리에이터 김준연 대표가 운영하는 채널이다. 실험과 탐구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멸치를 해부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은 단일 콘텐츠 조회수 692만회를 기록했다. 현재 채널 총 구독자 수는 66만7000명, 누적 조회수는 3억3400만회다. 카페24는 수상한생선의 공식 쇼핑몰 '수상한 생물연구소' 구축을 지원하고, 유튜브 쇼핑 기능을 활용해 유튜브 채널과 D2C 쇼핑몰을 연동할 수 있도록 했다. 수상한생선은 채널 내 '스토어' 탭과 각 콘텐츠 내에서 상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방식으로 상품을 판매한다. 현재 수상한생선은 유튜브 채널과 D2C 쇼핑몰에서 과학 관련 도서를 판매하고 있다. 대표 상품은 2023년 출간한 '수상한생선의 진짜로 해부하는 과학책'과 지난해 출간한 '숏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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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여기 맡길걸…3년 225% 수익낸 '알고리즘 1위' 업체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로보어드바이저(RA) 테스트베드' 출범 10주년을 맞아 462개 알고리즘의 성적표를 전수조사한 결과, 상위 1% 알고리즘은 대체 데이터(Alternative Data)와 머신러닝 기업들이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솔루션퀀트가 3년 누적수익률 225%를 넘는 압도적 수익률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코스피 5000시대를 맞아 새로운 투자기법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은 참고할 대목이다. ━솔루션퀀트 VOYDA1호, 3년 연속 고수익 달성하며 알고리즘 운용 신뢰 입증━ 코스콤 RA 테스트베드센터에 따르면, 2026년 1월26일 기준 최근 3년(2023~2025) 누적 수익률 1위(IPO 펀드 제외)는 솔루션퀀트의 VOYDA 1호가 차지했다. 이번 분석은 공시되고 있는 462개의 포트폴리오 운용현황을 근거로 했다. 사실상 수익률이 보장돼 있는 IPO 펀드를 제외하고 200%를 넘는 수익률을 기록한 것은 솔루션퀀트가 유일하다. 2위인 콴텍 'Q-Macro Rotation 국내주식형'과의 격차는 50%포인트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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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X컴퍼니, 1500만 반려가구 겨냥 '펫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본격 진출
디에이치엑스컴퍼니(DHX컴퍼니)가 1500만 반려동물 양육 시장을 겨냥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펫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DHX컴퍼니의 ICT 유통사업부는 자사 오르클로버 온라인몰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전문기업 이지놈의 반려동물 진단키트 '이지 펫 프로(EG pet PRO)' 판매를 개시했다. 이지놈은 세계적 학술지 '마이크로바이오롤지 스펙트럼(Microbiology Spectrum)'에 게재된 논문을 통해 99. 9%의 분석 정확도를 입증한 3세대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 플랫폼 '이지 미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진단키트는 장내 미생물 분석을 통해 △소화기 △신장 △순환기 △간 △대사 △정형 △피부 질환 △비만 등 반려동물의 8대 주요 질환(14개 세부 질환) 위험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사용자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장 건강 보고서'와 함께, 분석 결과에 따른 맞춤형 식단 및 생활방식 권장사항을 제공받아 예방적 건강관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