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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옥태훈 KLPGA 안소현, 미니쉬테크놀로지 후원조인식 진행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골퍼 옥태훈(금강주택)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PGA) 프로골퍼 안소현(삼일제약)이 미니쉬테크놀로지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 옥태훈과 안소현은 미니쉬치과병원 본관에서 미니쉬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들은 올해 미니쉬 패치를 부착한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전하게 된다. 2018년 KPGA 정규투어를 시작한 옥태훈은 지난 시즌 상반기 마지막 두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그리고 하반기에도 우승을 추가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상금순위 1위, 평균타수 1위, 최저타수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거머쥐었다. 시즌 20개 대회 중 10개 대회 대회에서 톱10에 오르는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KPGA 간판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옥태훈은 "치아 복구 솔루션으로 세계로 의료기술을 수출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 기업인 미니쉬테크놀로지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지난해에도 미니쉬와 인연을 맺고서 상승세가 가파랐던 기억이 있다. 미니쉬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인 만큼 미니쉬의 기운을 받아서 올해도 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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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웨이, 배우·음반 매니지먼트 동시 가동… 2026년 '투 트랙' 본격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시작과 함께 배우 매니지먼트와 음반 레이블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배우 중심의 매니지먼트사가 음악 레이블을 직접 보유하고 운영하며 두 영역을 병행하는 사례가 업계에서 이례적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국내 주요 대형 기획사들이 가요 사업을 기반으로 아이돌 IP(지식재산권)를 구축한 뒤 연기 영역으로 확장해온 것과 달리, 블리츠웨이는 배우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콘텐츠 IP 경쟁력을 축적해온 회사다. 이러한 구조 위에서 블리츠웨이는 지난해 뮤직 레이블 KLAP을 인수하며 음반 사업을 직접 품었고, 배우와 음악 IP를 각각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하나의 사업 구조 안에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가수 겸 배우 도경수의 합류는 그동안 블리츠웨이가 구축해온 사업 구조를 성공적으로 펼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K팝 그룹 엑소(EXO)와 솔로 가수로의 음악 활동과 더불어, 배우로서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온 도경수는 현재 연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동시에 연중에 솔로 앨범과 공연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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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세종문화회관 래핑…전 세계 주요 도시 컴백 프로모션 예고
방탄소년단이 서울에서 완전체 컴백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6일 하이브의 계열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의 중앙 계단이 방탄소년단으로 덮혔다. 오는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의 로고, 발매 일자, 팀명을 이용해 야외 계단을 꾸몄다. 세종문화회관이 현재 한국의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공간 중 하나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팀으로 성장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만큼 이들의 문화적 뿌리인 한국 그것도 서울 한복판에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개최했다"라며 이번 이벤트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뉴욕, 도쿄, 런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로 옥외 광고를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세종문화회관 계단 상단에는 신보의 로고 조형물이 설치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해당 로고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아미(ARMY. 팬덤명)에서 발송한 친필 편지를 통해 최초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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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나스닥 상승에도 장초반 하락세
간밤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였지만 코스피는 장초반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장 초반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9시 8분 기준 전일 대비 21. 06포인트(0. 47%) 내린 4436. 46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11. 44포인트(0. 26%) 내린 4446. 08로 출발한 뒤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의 장 초반 흐름은 뉴욕증시의 강세장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간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에너지 종목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개인이 307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53억원, 520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대부분 분분한 모양새다. 전기·전자는 2%대 하락했고, 오락·문화, 제조 등은 1%대 내렸다. 유통, 비금속, 보험, 부동산, 전기·가스, 건설, 화학, 금속 등은 약보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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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다이내믹스 구글과 협업…현대차 52주 신고가
현대차 그룹 내 로봇 전문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구글과 전략적 협업관계를 맺는다는 소식에 장 초반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다. 6일 오전 9시5분 기준 거래소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500원(6. 40%) 오른 32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32만6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HL만도(4. 28%), 현대위아(3. 48%), 현대모비스(2. 82%), 기아(1. 63%) 등 그룹주 주가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5일(현지시각) 보스턴다이내믹스는 미래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가속화를 위해 구글 딥마인드와 전략적 협업관계를 맺는다고 밝혔다. 구글 딥마인드는 생성형 AI(인공지능) 제미나이를 바탕으로 로봇에 적용할 수 있는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인 제미나이 로보틱스를 개발하고 있다. 같은날 보스턴다이내믹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정보기술 전시회 CES2026에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연구형 모델과 개발형 모델을 함께 선보였다. 향후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을 대량 생산해 미국 공장 등 생산 거점에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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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88포인트(0.20%) 오른 959.38 출발
6일 코스닥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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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1.44포인트(0.26%) 내린 4446.08 출발
6일 코스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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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리라푸그라티닙, 담관암 임상논문 초록 발표…주목할 성과"
이달 중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 예정인 HLB의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이 글로벌 임상2상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47%를 기록하며, 현재 허가된 범-FGFR 억제제 대비 경쟁력 있는 임상 성과를 나타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임상적 가치가 높은 최종 임상 결과를 토대로 FDA 신약 승인 과정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LB는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수행한 리라푸그라티닙 임상 2상 연구 초록이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 2026)'을 통해 공개한다. 해당 연구는 치료 경험이 있는 FGFR2 융합·재배열 담관암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했다. 해당 논문은 오는 8~1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SCO GI 2026에서 '구두 발표 세션'(Oral Session)에 채택돼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초록에 따르면 1차 평가지표인 ORR은 독립평가위원회(IRC)가 고형종양 반응평가 기준(RECIST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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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첫 시그니처 플래그십 스토어 '자이글온 아카데미' 오픈
자이글의 헬스케어 브랜드 자이글온(ZAIGEL ON)이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첫 시그니처 플래그십 스토어 '자이글온 아카데미'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자이글온 아카데미'는 자이글의 다양한 의료기기와 뷰티, 헬스케어 제품을 고객이 직접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중심형 공간이다. 자이글온 아카데미를 방문한 고객은 현재 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고주파 의료기기 '네스트'와 '심플'을 비롯해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전문가의 안내와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자이글온 고주파 의료기기는 1초에 수백만번 진동하는 고주파 에너지를 통해 세포를 자극하고 생체열에너지를 발생시켜 심부열을 유도함으로써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자이글은 이번 자이글온 아카데미를 단순 제품 체험 공간을 넘어 파트너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도 활용한다. 점포형·무점포형 파트너 교육을 통해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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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성장 가능성…목표가 3.3만원으로 상향-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대한전선에 대해 구조적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다며 목표주가를 3만3000원으로 34. 7%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6일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26년까지는 마진 회복 국면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2027년 이후 HVDC(초고압 직류송전) 해저케이블 2공장 본격 가동 시 실적 레벨업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했다. 손 연구원은 목표주가에 대해 "올해 예상 BPS(주당순자산가치)에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 3. 8배(국내 경쟁업체 평균에 10% 할인)를 적용했다"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 4분기 실적과 관련, "연결 매출액은 9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7%, 영업이익은 349억원으로 60. 1%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률은 3. 8%를 나타낼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해저 및 지중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확대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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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대진첨단소재 지분 16.7% 확보…2대주주 등극
광무는 대진첨단소재의 1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금 납입을 전날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광무는 대진첨단소재 신주 296만6000주(지분율 16. 7%)를 확보해 2대주주가 된다. 현재 최대주주는 에이치에스홀딩스(유상증자 후 지분율 21. 9%)로 유성준 전 대표가 지분 51%를 보유한 회사다. 신주 발행가는 4354원으로 기준주가(4837원) 대비 9. 98% 할인된 수준이다. 공모가(9000원)를 고려하면 상장 이후 최저가 구간에서 지분을 확보한 셈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이달 22일이다. 2019년 설립된 대진첨단소재는 이차전지 공정에 사용되는 대전(정전기) 방지 트레이·코팅액과 폴리에스터(PET) 이형필름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배터리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며 성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탄소나노튜브(CNT) 기술을 기반으로 도전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CNT 도전재는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성능을 높이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기여하는 핵심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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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올 영업익 2000억 돌파 전망…목표가 7만7000원 상향-DS
DS증권이 리노공업 대해 올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를 7만7000원으로 상향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5만8000원. 전일 장 마감 기준 리노공업 주가는 6만50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18. 5% 상승여력이 있다. DS증권에 따르면 올해 리노공업은 주요 북미 고객사의 패키징 변화로 테스트 소켓의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증가할 전망이다. DS증권은 올해 리노공업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4295억원, 영업이익은 20% 늘어난 20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각각 추정했다. 이수림 DS증권 연구원은 "패키징 방식이 고도화될수록 소켓의 단가와 교체 수요도 함께 상승한다"며 "최근 북미 고객사의 A20 패키징 수율이 개선될 것으로 알려져 이는 테스트 난이도를 올려 소켓 단가와 믹스를 상승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