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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투자 美보험사 CMS 최종 승인…내년 1월 공식 출범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은 전략적 지분 투자한 미국 메드케어 파트너스(이하 MCP) 산하 보험사 '메드케어 파트너스 헬스플랜 텍사스'(이하 MCP 텍사스)가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로부터 2027년도 보험사업에 대한 최종 승인(Full Plan Approval)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MCP 텍사스가 미국 정부의 보험 플랜 운영에 필요한 모든 필수 요건을 충족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11일 CMS 주요 담당자들과의 최종 인터뷰를 마쳤으며, 다음달 보험 가입자 모집을 시작해 내년 1월 1일 보험 서비스를 공식 개시할 예정이다. 토마토시스템은 지난해 10월 미국 현지법인 사이버엠디케어(이하 CMD)와 공동으로 MCP에 지분 5% 투자를 완료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바 있다. 이번 최종 승인으로 그동안 추진해 온 미국 보험사업이 실제 서비스 출범을 앞두게 되면서 보험 운영 플랫폼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도 새로운 사업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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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목표가 5.3만↓…인적분할 실행 관건"-IBK
IBK투자증권이 21일 카카오에 대한 목표주가를 1년 전 대비 27. 4% 낮은 5만3000원으로 하향했다. 인적분할과 초기 불확실성을 반영한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가는 내년 예상 BPS에 최근 2년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 수준인 1. 8배를 적용했다"며 "인적분할 초기엔 불확실성이 확대될 전망이며, 위축된 투자심리를 회복하는 데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인적분할에 대해선 "복잡하게 얽혀 있던 기존의 사업과 자회사 구조를 효율적으로 재편하는 데 필요한 과정"이라며 "주가 향방은 수립된 계획을 얼마나 완벽히 실행에 옮기느냐에 달렸다"고 했다. 카카오는 지난달 21일 이사회에서 인적분할을 결정, 순자산 장부가액 64%를 카카오X, 36%를 카카오AI로 나누기로 했다. 카카오X는 자회사 관리·투자회사, 카카오AI는 카카오톡 등 플랫폼 사업을 맡을 예정이다. 이 연구원은 "그동안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사업이 혼재하면서 카카오톡·인공지능(AI) 사업 본연의 가치가 저평가됐지만, 이번 분할로 저평가 요인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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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주가 크게 오른다"…리포트가 찍은 6종목 모두 뛰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둘째 주(9월14~18일) 베스트리포트는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쇼티지 불가피, 27년 주가 크게 오른다' △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NDR 후기: 짧게 말해서 사자는 글'(SFA반도체)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의 광(光)속 성장과 증설(두산)입니다. ━"내년 무선통신장비 공급 부족…국내 업체 수혜"━김홍식 연구원은 미국의 대(對)중국 장비·부품 규제로 내년부터 무선통신장비 공급 부족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국내 아웃소싱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58페이지에 걸쳐 미국의 무선통신산업 투자와 대중국 장비·부품 규제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했습니다. 그는 만약 내년에 무선통신장비 공급 부족이 현실화된다면 관련 종목들의 멀티플이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 연구원이 관련 관심 업종으로 선정한 RFHIC(21. 17%), 케이엠더블유(20. 67%), 에치에프알(19. 65%), 쏠리드(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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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업은 회장…특허 하나로 45년째 시장 움켜쥔 물리학 박사
송전탑이 76만5000볼트(V)에 달하는 고압으로 전기를 보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전압을 높이면 전류가 줄고, 전류가 줄면 전선에서 열로 사라지는 손실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발전소에서 가정까지 전기가 이동하는 기본 원리다. 최근 이슈가 되는 것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 이슈다. 엔비디아급 AI 가속기를 꽂은 서버랙 하나가 소비하는 전력은 이제 160킬로와트(㎾)까지 치솟았다. 일반 가정 50가구가 동시에 쓰는 규모다. 업계는 랙에 공급하는 전압을 기존 48V에서 800V로 올리는 대수술에 들어갔다. 문제는 정작 전기를 소비하는 AI 칩이 1V도 안 되는 전압에 수백~수천 암페어(A)의 전류를 요구한다는 점이다. 전기가 열로 새면 칩 성능이 떨어지고, 그 열을 식히느라 또 전기를 써야하는 악순환이 생긴다. 최근에는 이런 전력낭비를 막는 다양한 기술에 시장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데, 대표적인 기술기업으로 바이코(Vicor·VICR)가 있다. 매사추세츠주 앤도버에 본사를 둔 바이코는 45년 전부터 이런 기술을 개발해왔으나 그동안은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외면받다가 최근 투자자들의 이목을 끄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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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속도 조절론 vs 젠슨 황…반도체주 다시 달릴까?
AI(인공지능) 속도 조절론으로 주춤했던 반도체주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한마디에 다시 달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500원(3. 37%) 오른 26만10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11만2000원(6. 42%) 오른 185만7000원을 기록했다. 황 CEO의 발언이 반도체주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황 CEO는 17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 주최로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AI 서밋 참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엔비디아가 내년에 판매할 칩이 올해의 2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AI가 여러 산업과 경제에 매우 크게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고금리 환경에도 불구하고, 황 CEO의 발언대로 반도체 수요는 탄탄하다고 분석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20년 장기채 발행금리는 6. 0~7. 5% 수준에 이르지만,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채권 발행 규모는 전년 대비 8배 증가한 337조원으로 추정한다"며 "이는 높은 조달 금리를 감수하더라도 앞으로 AI 클라우드와 AI 서비스에서 창출될 이익 증가를 통해 수 년 내 투자비 회수가 가능하다는 기대가 투자 확대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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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부터 AI 속도조절론까지…빅위크 중 상승한 종목은?[김근희의 증시랩업]
9월 셋째 주(9월14일~18일) 코스피 시장에서 전력주와 반도체 소부장주가 달렸다. 미국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AI(인공지능) 모멘텀이 살아난 덕분이다. 반면,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원자력주, 조선주 등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코스피는 전주(6909. 91) 대비 15. 68포인트(0. 23%) 내린 6894. 23을 기록했다. FOMC, 일본은행(BOJ) 등 굵직한 통화정책 일정이 진행되는 상황 속에서 AI 속도 조절론이 불거지면서 코스피는 주 초반 주춤했다. 그러나 지난 17일(현지시간)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가 "엔비디아가 내년에 판매할 칩이 올해의 2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언하면서 AI 모멘텀이 되살아났다. 덕분에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뛰었다.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DB하이텍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19. 19% 급등했다. 반도체용 특수가스와 냉매를 판매하는 후성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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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파나진, 사업구조 재편…AOC·공간단백체 신사업 집중
HLB파나진이 기존 면역진단 개발 사업을 정리하고, 차세대 신약 모달리티로 꼽히는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와 차세대 진단 분야로 주목받는 공간단백체 분석 플랫폼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으로의 재편을 본격화하고 있다. HLB파나진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면역진단 사업을 영위해 온 자회사 바이오스퀘어의 사업을 공식 종료하고 관련 절차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HLB파나진은 2024년 체외진단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현장진단(POCT) 역량 확보를 위해 바이오스퀘어를 인수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진단 수요 감소와 공급 과잉,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면역진단 시장의 가격 경쟁이 심화되며 사업 환경이 빠르게 악화됐다. 회사는 유통망 확대와 유통구조 효율화, 마케팅 강화 등 사업 정상화를 추진해 왔으나, 시장 환경과 수익성, 향후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을 정리하고 성장성이 높은 차세대 기술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사업 재편의 핵심은 HLB파나진의 원천기술인 PNA를 기반으로 한 신사업 확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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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피오, 덴프스 이어 'K-더마' 알린다…美 LA서 전문의 팝업 클리닉
글로벌 생활건강브랜드 덴프스 사업을 전개하는 에이치피오의 자회사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주닥(JOODOC)'이 미국 서부 뷰티 상권의 심장부인 로스앤젤레스(LA)에서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주닥은 지난 16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멜로즈 애비뉴에 위치한 글로벌 컬러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멜로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단독 팝업 클리닉인 '닥터스 글로우 클리닉(Doctor's Glow Clinic)'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주닥이 지난 6월 하파크리스틴의 K-뷰티 글로벌 동반성장 플랫폼 '크리스틴플러스(Kristin+)' 2기 브랜드로 선정된 이후 추진된 첫 대규모 현지 오프라인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마케팅 중심의 기존 진출 방식을 넘어, 현지 매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 피부 고민을 듣고,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는 K-뷰티 셀프케어 루틴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장 큰 특징은 주닥 창업자이자 피부과 전문의인 이주희 대표의 현장 스킨케어 카운슬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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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글로벌 펫케어 '엣츠', 올해 '매출 200억' 정조준… 3년 만에 67배 성장
HLB글로벌의 프리미엄 반려동물 건강 케어 브랜드 '엣츠(ettes)'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라인업 확장에 힘입어 론칭 3년 만에 가파른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HLB글로벌에 따르면 엣츠는 론칭 첫해인 2023년 매출 3억원에서 지난해 90억원으로 30배 성장한 데 이어, 올해는 연간 매출 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8월 말 기준 누적 매출이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일찌감치 넘어섰다. 올해 200억원 목표를 달성할 경우 브랜드 론칭 시점 대비 3년 만에 매출 규모가 약 67배로 늘어나게 된다. 늘어난 수요에 맞춰 선제적인 생산 물량도 확보했다. HLB글로벌은 최근 코스맥스펫과 오는 2027년 생산 예정인 엣츠 영양제 200만개 이상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발주를 마쳤다. 올해 매출 성장은 대부분 국내 시장에서 발생했다. 기존 츄르형 영양제인 '리포좀 마싯츄'에 이어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저키형 영양제 '튼튼구미'가 시장에 안착하며 성장을 뒷받침했다. 그동안 쌓아온 인지도와 제품 신뢰도가 라인업 확대와 맞물려 실질적인 실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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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美 수주 확대에 현지 생산거점 구축 추진…북미 대응 강화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유리기판·반도체 공정용 진공로봇 출하 증가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수주 확대에 대응해 미국 현지 생산거점 구축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티로보틱스는 미국 내 복수 지역을 대상으로 생산공장 부지 및 임대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기존 실리콘밸리와 텍사스 법인에 현지 생산거점을 추가해 고객사 납기 및 기술지원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로봇에 적용되는 통신·제어 장치 등을 중심으로 연방통신위원회(FCC) 관련 규제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티로보틱스는 현지 사업 기반을 강화해 인증 및 공급망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티로보틱스는 상반기 약 18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3분기 들어 유리기판 및 반도체 공정에 적용되는 진공로봇 출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율이동로봇(AMR) 및 공정 자동화 시스템 사업에서도 북미 수주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티로보틱스는 지난 5월부터 미국 포드에너지의 ESS 생산공정에 적용되는 AMR 및 자동화 시스템을 잇달아 수주하며 현재까지 약 190억원의 누적 수주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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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이엔엠, 김진명 '고구려' 학습만화 출간…연내 매출 가시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이오케이이엔엠이 김진명 작가의 역사소설을 원천 지식재산권(IP) 삼아 키즈 에듀테크·학습만화 시장에 진출한다. 오는 12월 첫 출간을 시작으로 출판 및 2차 저작권 매출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김진명 작가의 역사소설 '고구려'를 초등용 학습만화로 선보이기 위해 원작 IP 계약을 맺고, 출판사 이타북스와 제작·배본 및 마케팅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고구려 전성기 역사를 입체적으로 다루는 총 70권 규모의 기획 시리즈 'GO! 고구려-기록하는 소년'을 순차 출시한다. 오는 12월 1~3권을 전국 서점에 동시 출간하고 4~5권의 사전 예약 판매를 개시해 초기 시장 점유율을 선점할 방침이다. 국내 아동 학습만화 시장은 단일 도서 출판을 넘어 대규모 팬덤과 파생 상품을 창출하는 핵심 에듀테인먼트 산업으로 꼽힌다. '와이(Why?) 시리즈', '마법천자문',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등 주요 성공작들은 검증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학부모의 구매 신뢰를 얻은 뒤 애니메이션, 뮤지컬, 모바일 게임 등으로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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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사이언스, 아주대·은평성모병원 원내 코드 확보… '이노씰 플러스 DL' 처방 가속
SCL사이언스가 체내 흡수성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InnoSEAL Plus DL)'이 아주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의 원내 치료재료 코드를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코드 등록으로 두 병원에서도 이노씰 플러스 DL을 수술용 치료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앞서 서울성모병원에서 코드 등록과 초도 물량 출고를 완료한 데 이어 주요 의료기관으로 판매 가능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병원 코드는 의료진이 제품을 선택하고 병원이 이를 구매·사용하기 위한 절차다. SCL사이언스는 코드 등록 병원이 늘어남에 따라 각 병원의 진료과를 대상으로 제품 공급과 사용 경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실제 판매량은 병원별 발주와 의료진의 사용에 따라 결정된다. 이노씰 플러스 DL은 복강 내 수술에 사용하는 4등급 체내 흡수성 지혈제다. SCL사이언스는 지난 5월 제품의 사용 범위를 복강 내 연조직 수술로 확대하는 변경허가를 받았으며, 8월에는 정선메디칼과 3년간 총 10만 개 규모의 유통·판매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