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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340억 규모 피지컬 AI 월드모델 개발 국책과제 수주
AI(인공지능)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는 과기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 착수식을 지난 9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국책 과제는 총 사업규모가 340억원으로 피지컬 AI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다. 피지컬 AI는 실제 물리 환경을 인식하고 예측하며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AI로 다양한 환경에서 수집되는 시각·센서·행동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학습한다. 이에 따라 로봇의 판단과 행동을 고도화할 수 있는 대규모 고품질 멀티모달 데이터 확보가 중요하다. 크라우드웍스는 이번 과제에서 시각 정보와 로봇 행동 데이터가 결합된 초고정밀 멀티모달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역할을 맡았다. 다양한 로봇 환경에서 생성되는 대량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체계를 통해, 피지컬 AI 학습을 위한 핵심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자체 개발한 '피지컬 AI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 전처리부터 검수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지능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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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 '아직'…투자의견 '매수' 유지-신한
신한투자증권이 삼성생명에 대해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수혜가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10일 밝혔다. 목표가 역시 50만원으로 고정했다. 전일 장 마감기준 삼성생명 주가는 39만30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27. 2% 상승여력이 있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내년 양호한 잉여현금흐름(FCF)을 거두고 주주환원 정책 기조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할 경우, 삼성생명은 2028년에 특별배당을 인식해 이익이 커질 수 있다. 특별배당이 연도별로 나눠 누적되면 주당배당금(DPS) 지표가 지속적으로 오를 수도 있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생명의 시가총액이 전일 기준 78조6000억원인데 삼성전자 지분가치가 80조원인 점을 고려할 때 사실상 본업가치는 마이너스(-)로 인식된 상태"라며 "시장지위, 자본 적정성, 주주환원율(지난해 주주환원율 41. 3%) 등을 감안할 때 저평가 상태다"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또 "삼성생명 주가는 삼성전자 지분가치로 설명할 수 있어 등락이 연동된다고 볼 수 있다"며 "삼성전자가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에 나설 경우 삼성생명의 배당이익은 축소될 수 있고, 이에 따라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과 현금배당 금액을 두고봐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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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사업타당성조사 대상 선정…ODA 사업 추진
아스콘 전문기업 SG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이 정부 지원 사업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 정부의 해외 인프라 시장개척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현재는 우크라이나 현지 도로 재건 사업의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사전 검토하는 단계다. 회사는 이번 선정이 시장 조사 단계를 넘어 정부 차원의 사업성 검증 단계에 진입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SG는 철강 슬래그를 활용한 친환경 포장 기술인 '에코스틸아스콘'(Eco-Steel Ascon)을 기반으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에코스틸아스콘은 기존 아스팔트 대비 내구성과 수명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철강 산업 기반이 강한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슬래그를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지 적용성이 높다. 회사는 우크라이나 현지 법인 설립과 관련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현지 테스트 도로 포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이어 우크라이나 재건청 산하 연구기관으로부터 기술 협력과 관련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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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 'KSN2026' 참가…혈액필터·인공신장기용 정수기 공개
시노펙스가 대한신장학회 주최 국제학술대회인 'KSN2026(대한신장학회 제46차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자체 기술로 국산화에 성공한 혈액투석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시노펙스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KSN2026에 참가해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혈액투석 관련 의료기기 국산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외 의료진과의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최근 대한신장학회의 '플래티넘 등급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며 신장학 분야에서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 시노펙스가 이번 전시에서 소개하는 핵심 제품군은 혈액투석(HD) 기기,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투석필터), 인공신장기용 정수기 등 세 가지다. HD 기기는 환자의 혈액을 체외로 순환시켜 노폐물을 걸러주는 첨단 혈액투석 장비로 지난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판매허가 접수를 완료하고 허가를 대기 중이다. 혈액 내 독소와 노폐물을 정밀하게 여과하는 투석필터는 총 11개 제품군의 식약처 판매 허가를 국내 최초로 획득하고 서울대학교 병원을 비롯한 국내 8개 대학병원과 60여 곳의 혈액투석 전문병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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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평가익 '1조'…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익 21% 웃돌듯-한투
한국투자증권이 미래에셋증권의 2분기 지배순이익이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21%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백두산·안현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추정치 대비로는 86% 상향 조정했다"며 "스페이스X가 오는 12일 상장하면서 관련 평가익이 2분기에 인식되는 것이 확정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분기 기준 스페이스X에 대한 성과보수 차감 전 잔고는 2조9000억원으로 추산(기업가치 1조2500만달러)된다"며 "스페이스X가 공모가 그대로 6월말 주가가 유지된다고 가정할 경우 2분기에 인식될 스페이스X 세전 평가익은 성과보수 차감 후 기준 1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별도 순수익 기준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54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주식이 23% 늘고 해외주식도 2개 분기 만에 증가세로 전환된다. 트레이딩 손익은 3574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2%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WM(자산관리) 수수료는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증시 호조로 업계 전반에 일임·펀드 관련 판매수수료·판매보수가 증가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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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 GV1001, 알츠하이머병 주요 작용 경로 규명…국제 학술지 'EMM' 최신호 게재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의 작용기전을 담은 연구 논문이 SCIE급 국제 저명 학술지인 '실험 및 분자 의학(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학술지는 글로벌 학술지 평가 기준인 JCR(Journal Citation Reports)의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 실험의학 분야에서 전 세계 상위 5% 이내에 랭크되는 최상위 권위지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유성운 교수팀이 진행한 이번 연구 논문은 '인간 텔로머라제 역전사효소 유래 펩타이드 GV1001은 알츠하이머병 마우스 모델에서 신경 퇴행을 회복시킨다(A human telomerase reverse transcriptase-derived peptide GV1001 rescues neurodegeneration in a mouse model of Alzheimer disease)'이다. 논문에 따르면,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에 GV1001을 8주간 투여한 결과, 뇌 신경세포 사이에 독성 단백질(아밀로이드 베타, Aβ)이 비정상적으로 뭉쳐 형성된 아밀로이드 플라크(amyloid plaque)가 감소하고 기억력 및 시냅스 소실(synaptic loss)이 회복되는 것이 관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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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AI 패러다임 최대 수혜주…목표가 160.8%↑-대신
삼성전기가 반도체 패키지 기판인 FC-BGA(플립 칩 볼 그리드 어레이)과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등 기존 사업 호조에 MLCC 대체재로 불리는 '실리콘 커패시터' 사업 확대 기대감으로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얻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10일 리포트에서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24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직전 목표주가는 지난 4월22일 제시한 92만원으로 한 번에 목표가를 160. 8% 올린 것이다. 목표주가는 2027~2028년 EPS(주당순이익)를 기준으로 산출했다. 대신증권은 삼성전기의 올해 EPS는 1만6175원, 2027년은 2만958원, 2028년은 2만3067원일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삼성전기의 EPS는 9099원이었다. 대신증권은 삼성전기의 기존 FC-BGA·MLCC 사업 호조에 신사업 실리콘 컨패시터 수주가 더해져 추가 성장 동력을 얻었다고 봤다. 박 연구원은 "1조6000억원 규모로 진행된 2027~2028년 실리콘 컨패시터 수주로 2027년 EPS를 기존 대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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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목표가 35%↑…증시활황·관광호조 수혜"-키움
키움증권이 10일 신세계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4. 9% 높은 85만원으로 상향했다. 증시 활황에 따라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1710억원(전년동기 대비 127% 증가)으로 상향한다"며 "국내 주식시장 강세가 지속되면서 자산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중국인 유입 증가 등에 힘입어 외국인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형점 리뉴얼 효과와 명품 매출 고성장으로 경쟁사보다 강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2분기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25% 상향했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백화점 업황 호조로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센트럴시티도 견조한 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고, 면세점도 인천공항점 임차료 축소 등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이익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올해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8169억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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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상장이 삼성전자 주가 재평가 방아쇠 될 것"-KB
KB증권은 중국 CXMT 상장이 삼성전자 재평가의 방아쇠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삼성전자 목표주가 53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중국 CXMT 상장이 경쟁 심화 우려를 자극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D램(DRAM) 3사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지배력의 재조명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CXMT가 자금을 확보하더라도 기술 격차와 고객 구조 차이로 고성능 서버 D램 시장의 판도를 흔드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분석했다. 김 본부장은 "CXMT의 HBM, DDR5, LPDDR5는 레거시 공정 기반의 생산 구조로 넷다이 경쟁력과 성능 측면에서 삼성전자 대비 큰 기술적 격차가 존재한다"며 "속도, 전력 효율, 빅테크 인증 측면에서도 AI 서버와 고성능 컴퓨팅에 최적화된 메모리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한계가 뚜렷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CXMT 상장은 대만 D램 업체엔 경쟁 변수로 작용할 수 있지만, 고성능 AI(인공지능)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기술력, 고객 기반 및 구조적 이익 개선 가능성을 부각해 오히려 삼성전자 재평가의 방아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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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스나, 삼성 파운드리 낙수효과 돌입…4분기 램프업으로 실적 본격화 궤도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 두산테스나에 대해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고객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진입, 차량용 반도체 성장, 그룹 차원의 반도체 사업 강화 등 네 가지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실적 회복의 본격화, 내년은 성장의 가시화 구간이 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강력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21만9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두산테스나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6% 증가한 768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계절성 요인과 가동률 하락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은 차량용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오토 시스템온칩(Auto SoC) 물량 증가가 견인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두산테스나는 매출의 90% 이상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사업부에 집중되어 있다.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은 지난해 초 47~50% 저점에서 올해 1분기 80~85% 수준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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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에스아이, 의료용 로봇 2027년 상용화 돌입…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장착
독립 리서치기관 지엘리서치는 10일 더블유에스아이에 대해 의료용 로봇 '유봇(U-BOT)'의 상용화 준비가 구체화되는 가운데, 독자 제형변경 플랫폼 기반의 경구용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비만치료제 개발을 추진하며 성장 동력을 다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더블유에스아이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들의 유착방지재, 의료장비 등을 국내에 공급하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유통 전문기업이다. 기존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유통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의료용 로봇, 심혈관 의료기기 제조, 의약품 제조·개발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자회사 이지메디봇을 통한 의료용 로봇 사업과 인트로바이오파마 인수를 통한 제약 사업 강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 중이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의료용 로봇 라인업 확장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핵심 로봇 라인업인 유봇은 산부인과 수술 과정에서 의사의 통제 아래 자궁의 위치 조정·고정·견인 등을 보조하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이다. 수술 정확성 향상과 의료진 피로도 감소를 목표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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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줄 때 용기 내라"…급락 공포에 담아야 할 주식[부꾸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무리해서 사기보다는 조정 등 한 번씩 기회가 왔을 때 사야 합니다. 다만, 코스피와 코스닥에 좋지만, 주가는 못오른 기업들도 많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쉴 때는 이들이 한 번 더 움직일 수 있으니 그런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 투자자들 사이에서 '염블리'로 유명한 염승환 LS증권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증시가 조정받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적절하게 전략을 짜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코스피가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변동성은 큰 상황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투자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요? ▶'급락할 때마다 모으자'입니다. 혹은 증시가 오를 때는 가지고 있는 주식을 가만히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리해서 지수형 ETF(상장지수펀드)를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목표주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