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석좌교수·안철수 연구소 이사회 의장인 안철수 교수가 7일 오전 여의도 CCMM빌딩에서 귀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안의장은 3년간 미국 유학 생활에서 느낀점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