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석좌교수·안철수 연구소 이사회 의장인 안철수 교수가 7일 오전 여의도 CCMM빌딩에서 귀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안의장은 3년간 미국 유학 생활에서 느낀점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