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HN 등, 엔써즈에 45억 투자

KT·NHN 등, 엔써즈에 45억 투자

김경미 MTN 기자
2009.12.01 10:55

엔써즈가KT(60,700원 ▲1,400 +2.36%), 스톤브릿지캐피탈 등으로부터 4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투자에 참여한 조합은 KT 신사업투자조합1호와 소프트뱅크벤처스 레인저펀드, NHN이 출자한 스톤브릿지 디지탈콘텐츠펀드와 SBS, 온미디어, 넥슨이 공동 출자한 스톤브릿지 초기기업펀드 등 모두 4곳입니다.

NHN은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벤처펀드에 1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엔써즈는 이 펀드의 첫 번째 투자회사가 됐습니다.

엔써즈는 지난 2007년 설립된 동영상 검색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65개 업체에 동영상 저작권 모니터링 기술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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