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관리위원회는 10일 나로호를 재발사하기로 결정, 발사목표시각을 오후 5시1분으로 결정했다. 최종 발사여부는 나로호의 추진제 주입 전·후에 공군 비행기를 우주센터 상공에 띄워 기상상황을 정밀 관측해 결정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