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총리가 나로호 발사를 두고 "아직 알 수 없으니 좀 더 기다려 보자"고 말한 뒤 "같이 박수 한 번 치자"며 나로우주센터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성지 기자
2010.06.10 17:25
글자크기
정운찬 총리가 나로호 발사를 두고 "아직 알 수 없으니 좀 더 기다려 보자"고 말한 뒤 "같이 박수 한 번 치자"며 나로우주센터 직원들을 격려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