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가 방송통신위원회의 전파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는 지난달 애플이 신청한 '아이폰4' 전자파 적합등록과 형식등록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고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파인증은 '아이폰4' 32기가바이트 모델만 해당되며 16기가바이트 모델의 경우에는 별도의 전파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KT(60,800원 ▲800 +1.33%)는 아이폰4 16기가바이트에 대한 전파 인증을 추가로 신청한 뒤 빠르면 이달말 제품을 출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