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디도스 공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PC 하드디스크 손상 신고 건수가 모두 219건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3·4 디도스 공격'과 관련해 255만명이 전용백신을 내려 받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좀비PC 7만7207대 중 백신을 통해 치료된 PC의 수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추가 공격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자체 운영중인 보호나라(www.boho.or.kr) 웹사이트와 KT, SK브로드밴드, 티브로드 홈페이지를 통해 전용백신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