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스 공격'..하드디스크 손상 PC, 219대로 늘어

'디도스 공격'..하드디스크 손상 PC, 219대로 늘어

김경미 MTN기자
2011.03.07 22:12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방송통신위원회는 디도스 공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PC 하드디스크 손상 신고 건수가 모두 219건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3·4 디도스 공격'과 관련해 255만명이 전용백신을 내려 받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좀비PC 7만7207대 중 백신을 통해 치료된 PC의 수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추가 공격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자체 운영중인 보호나라(www.boho.or.kr) 웹사이트와 KT, SK브로드밴드, 티브로드 홈페이지를 통해 전용백신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