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 기준 '3.4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관련 PC 하드디스크 손상 신고 누적 건수가 709건으로 집계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신고 건수도 미비하고 DDoS 공격은 사실상 종결된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이번 공격은 정부 대응에 따라 공격을 다시 바꾸는 치밀함을 보였기 때문에 당분간 경보 상태는 계속 유지하며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 조치해놨다" "본성 더러웠는데 인기 떨어지니 착한 척"…김숙, 톱스타 인성 폭로 "황정민 폭로 여성은 15살 연하...신체 접촉? 어깨에 손 올린 정도"